2014.11.28 11:48

신생 구단의 탄생 4화 - 도르트문트와의 마지막 평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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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2.


꿀벌 선수단이 리버풀을 방문했다.



그리고 하루 뒤, 팔란티어의 전문 언론사 

버풀릭은  클롭 감독과의 인터뷰를 신문 1문에 실었다. 



클롭 曰 


몇 몇 언론들은 수퍼 컵을 앞두고 우리가 후보선수들을 기용할 거라 말하죠.


하지만 우리는 이 경기를 통해 개선점을 찾고 선수들의 경기력을 끌어올려야 합니다.

유벤투스와의 경기는 아주 훌륭했고 팔란티어와의 경기 역시 서로에게 좋은 상대가 될 겁니다. 




1.png 신생 구단의 탄생 4화 - 도르트문트와의 마지막 평가전-


클롭의 주전 기용 예고는  많은 팬들로 하여금 '티어드' 구장을 찾게 했다.




8월 4일.


귀퉁이 부근이 입석으로 설계된 티어드 구장에 무려 2만 7천명의 팬들이 몰려들었다. 


그리고 경기 30분 전   선발 명단이 공개되었는데

클롭은 휴가 중인 훔멜스와  부상을 당한 로이스를 제외하곤   

올 시즌 베스트 11으로 평가받는 스쿼드를 선발로 내새웠다.


34.jpg 신생 구단의 탄생 4화 - 도르트문트와의 마지막 평가전-




박지성 曰  어려운 경기가 되겠군요. 그런데.. 정말 수비적으로 나서지 않으실 겁니까?


"우리가 프리 시즌 내내 연습한 것은 공격 축구입니다. 아쉽게도 물러설 곳이 없죠.."


박지성 曰  경기를 조금 안정적으로 가져가고  수비라인도 내리는 게 좋지 않을까요?





"상대는 공격형 미드필더를 기용했습니다."


2.jpg 신생 구단의 탄생 4화 - 도르트문트와의 마지막 평가전-




박지성 曰  익숙한 선수죠..  그가 맨유에 입단했을 때 전 떠나 있었지만요.



"대신 2명의 중미가 그를 받치고  측면 미드필더를 내렸습니다. 이게 뜻하는 바는 무엇일까요?"



3.jpg 신생 구단의 탄생 4화 - 도르트문트와의 마지막 평가전-



박지성 曰 아무래도 그 선수를 중심으로 공격을 풀어나가겠다는 게 아닐까요?



"맞아요. 현재 그들은 로이스가 없습니다. 레반도프스키도 이적을 했죠. 

그들에게 분데스리가로 돌아온 카가와는 입증된 좋은 플레이메이커일 겁니다."


"하지만.."



4.jpg 신생 구단의 탄생 4화 - 도르트문트와의 마지막 평가전-



"공을 전달받지 못하는 공미는 ..  패배의 원흉이 될 겁니다."


박지성 曰  그렇지만.. 선수가 압박을 시도할 때  남겨진 뒷 공간을 상대가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상대 선발 라인 업을 보세요. 후방에서 탈 압박을 해 줄 선수가 있는지."



6.jpg 신생 구단의 탄생 4화 - 도르트문트와의 마지막 평가전-



"뭐.. 정확한 스카우터 평가를 얻어내진 못했지만..

훔멜스가 휴가 중인 상황에서 딱히 수비진과 미들진에 탈 압박이 능한 선수는 보이지 않더군요."


박지성 曰  그럼 이대로 수비라인을 올리고 상대 진영을 압박하실 겁니까? 


"아뇨."


7.jpg 신생 구단의 탄생 4화 - 도르트문트와의 마지막 평가전-



"이번엔 경기장 전체를 압박할 겁니다."





경기가 시작되고...


전반전이 득점없이 끝이 났다.





박지성 曰 중원에서의 경쟁이 치열합니다.  오히려 상대의 압박에 우리 수비진이 힘들어하는 모습도 보였고요..


"홈임에도.. 강하군요. 


수비적인 아크판 선수를 중원에 투입하고  

경기력이 저조했던 좌측면의 함밀과 우드선수를 교체하죠.


또 발이 느린 피어스를 보야타로 바꿔 상대의 역습에 대비합시다."




8.jpg 신생 구단의 탄생 4화 - 도르트문트와의 마지막 평가전-





그리고 드디어 득점이 터졌다.. 선취골은



캐스터 曰  piszczek 선수  중미와 풀백의 협력 수비를 견뎌내고 , 오히려 풀백이 자리를 비운 공간으로 볼을 넘겨줍니다!


9.jpg 신생 구단의 탄생 4화 - 도르트문트와의 마지막 평가전-


해설 曰  아.. 수비라인을 올린 상황에서 무방비로 얼리 크로스를 허용하게되면 


상대 수비수들은 뒤를 향해 날아오는 공을 경합해야 하죠! 위험합니다!


10.jpg 신생 구단의 탄생 4화 - 도르트문트와의 마지막 평가전-



캐스터 曰  아 결국 팽팽하던 경기..  경기 내내 자리를 이동해가며 볼을 받아주던 카가와 선수가 선취골을 뽑아냅니다!


11.jpg 신생 구단의 탄생 4화 - 도르트문트와의 마지막 평가전-



해설 曰  코너 외각에 위치한 입석 자리에서 노란 저지를 입은 원정 팬들이 즐거워 하네요! 군더더기 없는 플레이였습니다.







캐스터 曰  네, 전반 50분만에 골이 터졌는데요.  뭐가 문제였다고 보십니까?


해설 曰  아무래도 중원에서의 압박이 제대로 먹혀 들어가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오히려 아크판 선수가 계속 압박을 시도하지만 

수비형 미드필더로 나선 스피어링이 그 자리를 매꿔주지 못하면서  

카가와가 내려와서 볼을 받아주고 패널티 박스까지 침투할  여지를 주고 있어요.





캐스터 曰 예, 말씀드린 순간 또 도르트문트의 코너킥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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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터 曰  가까운 포스트로 임모빌레 선수의 머리를 향해 띄워주는 볼!   잘라 먹나요!!


13.jpg 신생 구단의 탄생 4화 - 도르트문트와의 마지막 평가전-



캐스터 曰  아 질러 선수가 막아내고요!


장현수 선수가 세컨 볼을 잡아 걷어내는 데요!







장현수 선수가 세게 걷어낸다는 것이 상대 선수의 몸에 맞고 골문으로 들어가네요!




해설 曰  


질러 선수의 선방이 무색해지는 골이네요. 홈 팬들 아쉬워합니다.



14.jpg 신생 구단의 탄생 4화 - 도르트문트와의 마지막 평가전-






그 시각 터치라인 에서의 러셀 감독과 박지성은 급히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박지성 曰 어쩌죠. 벌써 2대 0입니다.  우리의 수비 방식 때문에 선수들도 빠르게 지쳐가고요..



러셀 曰  우선..  서서히 상대의 집중력이 떨어져갈 시간대인 만큼

측면으로 이동한 지동원 선수를 빼고 발이 빠른 제닝 선수를 인포로 기용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청용 선수를 공미에서 윙어로 내려 경기에 가담하는 비율을 높이고


우측 윙어를 빼서 스테판 데이비스 선수를 새로운 공미를 집어넣죠.




박지성 曰  10분 내로 경기를 따라가지 못한다면.. 승산이 없습니다.






캐스터 曰  예, 이번엔 우측에서 도르트문트가 얼리크로스를 시도했는데요. 

스위퍼 키퍼로 나선 질러 선수가 잘 나와서 차단합니다.


15.jpg 신생 구단의 탄생 4화 - 도르트문트와의 마지막 평가전-



캐스터 曰 하지만 줄 데가 없군요. 도르트문트의 압박이 확실히 거셉니다.


해설 曰  예. 확실히 양팀 감독,  강한 압박을 시도하면서도 친선 경기의 이점을 활용해서 선수들이 지치지 않게 교체하고 있어요.


캐스터 曰 결국 질러 키퍼 골을 길게 차내는데  최전방의 테일러 선수! 볼을 따내긴 역부족입니다.


16.jpg 신생 구단의 탄생 4화 - 도르트문트와의 마지막 평가전-



캐스터 曰 아 하지만 키가 큰 데이비스 선수가 상대의 커팅 볼을 잡아내는군요. 


해설 曰 아무래도 상대가 수미를 두지 않는 상황에서 2선에 위치한 공미는 이럴 때 위협적인거겠죠. 역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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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터 曰 영리한 데이비스 선수 상대의 압박이 헐거운 측면으로 이동해 동료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해설 曰 마침, 윙어 자리로 이동한 이청용 선수가 올라오네요.



18.jpg 신생 구단의 탄생 4화 - 도르트문트와의 마지막 평가전-



캐스터 曰  공미로 교체 출장한 데이비스가 이청용에가 공간 패스를 잘 내주고요!


이청용 선수는  측면 돌파보다  중앙 침투를 선택합니다!


해설 曰 네! 아크판 선수  패널티 박스 안으로 침투하기 보다는 내려와서 받아주네요!


19.jpg 신생 구단의 탄생 4화 - 도르트문트와의 마지막 평가전-




캐스터 曰 열렸습니다 때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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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터 曰 아 키퍼의 슈퍼 세이브!!


그렇지만 침투해 들어온 제닝 선수가 골을 다시 밀어 넣습니다! 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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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曰 확실히 수비수들의 집중력이 떨어져가는 상황에서 발이 빠른 측면 공격수의 기용은 무시 못하거든요!


저 선수 승부욕이 강한 선수에요.


캐스터 曰  제닝 선수, 투입 4분만에 골을 터트립니다!



22.jpg 신생 구단의 탄생 4화 - 도르트문트와의 마지막 평가전-





"좋았어. 씨팔 넣어버려!"


박지성 曰 다행이네요. 이렇게 되면 한 골 차. 따라잡을 수 있습니다.




경기는 막바지를 향해 흐르고..



" 평점이 좋지 못했던 풀백 오르 선수를 빼고 양 측면이 가능한 우드를 우측으로 이동.


레드 먼드를 왼쪽 풀백으로 기용하겠네."



박지성 曰 네? 하지만 그는 미드필더가 더 어울리는 선수.. 위험합니다.


"지금은 승부를 걸어야 할 때야."


23.jpg 신생 구단의 탄생 4화 - 도르트문트와의 마지막 평가전-





경기는 10분이 더 지나고..


박지성 曰  러셀 감독님.. 아무래도 수미로 선발 출장한 스피어링 선수가 다친 것 같습니다. 체력도 많이 빠졌고..


"지금은 수미로 기용할 선수가 없는데.."


박지성 曰  이 경기는 친선 경기일 뿐입니다. 만약 그가 계속 뛰어서  부상이라도 당한다면.. 그는 주장입니다 감독님.



"... 장현수 선수를 수미로 올리고 아케 선수를 오른쪽 풀백으로 돌리겠네.."


박지성 曰 괜찮겠습니까? 아케 선수는 우측 풀백 경험이 없습니다. 차라리 장현수 선수를 풀백으로 돌리고 아케를 수미로 기용하심이..



24.jpg 신생 구단의 탄생 4화 - 도르트문트와의 마지막 평가전-



 

"우리 전술에서 수미는 핵심이네.  볼을 키핑하고  후방에서 볼을 받아줌으로써 압박을 풀어줘야만 해."


"그렇기에 전방의 공미가 내려오지 않고도 상대 진영으로 올라갈 수 있는 거야. 아케 선수는 그게 불가능 하네."


박지성 曰 ... 잘 되길 바라죠.





그리고 1분 후..


캐스터 曰  아케 선수 투입되자 마자 스로인을 전방으로 내줍니다.  원톱의 테일러가 또 측면으로 나와서 볼을 받아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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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터 曰 볼을 등진 채 테일러, 이청용에게 패스합니다. 하지만 이미 패스 길목을 막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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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터 曰 아! 그런데 이청용 선수가 다시 테일러에게 내주고!


니어 포스터를 막던 선수들이 스루 패스를 막으러 이동한 사이에 


테일러 곧장 가까운 포스트로 볼을 깔아줍니다!!



해설 曰 이렇게 되면  공간 싸움이죠!  아무도 공간을 선점하지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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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터 曰  데이비스 가장 먼저 침투해서 반대편 골 포스트로 슈팅!  들어갑니다. 동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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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분..



캐스터 曰  두 팀간의 경기  전반전엔 중원 다툼이 매우 치열했는데요..  막바지에 선수들이 지치면서 많은 찬스가 나고 있습니다.


해설 曰 네, 특히 풀백으로 교체 출전한 레드먼드 선수가  공격에 적극적으로 가담하면서 왼쪽 공격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캐스터 曰 네, 레드먼드 스로인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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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터 曰 짧게 아크판에게 내주는 데요,  뒤에서 벤더 선수가 볼을 건드립니다.


하지만 레드먼드 선수가 달려들면서 볼을 잡고 패널티 박스의 제닝 선수에게 볼을 가까스로 건내는 군요!


해설 曰 아.. 도르트문트의 선수들 너무 패널티 박스 안으로 들어가있어요. 지금 무려 3명의 팔란티어 선수들이 노마크로 자리를 잡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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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터 曰 아 제닝 선수 중앙의 장현수 선수에게 볼을 건냅니다!  장현수 차야죠!


해설 曰 이거, 제닝 선수가 골을 넣었을 때  아크판 선수가 중거리를 시도한 위치와 똑같거든요!


31.jpg 신생 구단의 탄생 4화 - 도르트문트와의 마지막 평가전-



캐스터 曰 네! 들어갑니다!!  이렇게 되면 2점 차로 끌려가던 팔란티어. 


 연속 세 골. 그 것도 5분만에 두 골을 넣으면서 앞서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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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92분.


캐스터 曰 경기 이대로 끝나는 걸까요?


해설 曰 네, 그럴 확률이 높지만 지금 팔란티어의 감독  2:0으로 끌려 갈 때와 마찬가지로 압박 축구를 고수하고 있어요.

누가 되었건 골이 터질 수도 있습니다.



캐스터 曰 네, 도르트문트의 공격이 질러 키퍼의 손에 잡히면서 끝이나고 


질러 키퍼 길게 차줍니다.  하지만 골킥 경합에서 도르트문트가 승리하고 골키퍼에게 백 패스한 골


다시 상대 센터백에게 연결 됩니다.



해설 曰  네, 팔란티어의 공격수들 지쳤어요.  제 때 압박을 넣지 못합니다.


쉽게 쉽게 원 터치로 올라오는 도트르문트에요.



33.jpg 신생 구단의 탄생 4화 - 도르트문트와의 마지막 평가전-



캐스터 曰 네, 도리어 어중간한 압박에 의해 도르트문트 10초만에 상대 진영까지 올라오고요. 최전방 공격수에게 골이 전달됩니다.


34.jpg 신생 구단의 탄생 4화 - 도르트문트와의 마지막 평가전-



캐스터 曰 볼을 등지고 템포를 조절하는 선수 ..   후방의 라스 벤더까지 최전방으로 올라오는 군요.


그릴 봤죠. 벤더가 볼을 건내받습니다.


해설 曰 아.. 무방비해요. 압박을 나갔던 선수들 지쳐서 뛰지를 않습니다. 그 와중에 센터백까지 자리가 겹쳐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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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터 曰 벤더 선수, 압박을 나온 좌측 센터백 자리로 볼을 경합시킵니다.  공격수 .. 

아니! 그 자리로 침투하던 우측 윙어가 볼을 잡네요. 찬습니다!


36.jpg 신생 구단의 탄생 4화 - 도르트문트와의 마지막 평가전-



캐스터 曰  아 골이에요!!!


해설 曰 네.. 팔란티어 감독으로써는 아쉽겠지만  양팀 팬들은 즐거워하겠군요.  무려 6골이 나왔고요.


어느 누구도 수비적인 경기 운용을 가져가지 않았습니다.


팔란티어 감독  수비라인을 내리고 수비에 집중했다면  승리를 가져갈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캐스터 曰  네, 경기 여기서 끝이 나고요. 저희는 이만 인사 드리겠습니다.  여기는 리버풀, 그리고 버풀릭 스포츠 였습니다!



37.jpg 신생 구단의 탄생 4화 - 도르트문트와의 마지막 평가전-




박지성 曰 굉장했습니다!!  선수들은 전혀 주늑들지 않고 싸웠어요.


"그렇군요. 하지만 많은 문제 점이 들어났던 경기였네요.."


박지성 曰 상대가 도르트 문트이니 이는 당연한..



38.jpg 신생 구단의 탄생 4화 - 도르트문트와의 마지막 평가전-





"아니요. 우린 상대의 중원을 전혀 압박하지 못했습니다. 


포메이션의 비대칭적인 운용.  이것이 우리의 우측, 상대의 좌측 부근을 프리하게 만들었죠.


카가와는 그 부근을 지속적으로 노렸고..  우린 전방의 선수들이 수비라인을 올린 상황에서 상대에게 여유를 주고 말았어요.."


41.jpg 신생 구단의 탄생 4화 - 도르트문트와의 마지막 평가전-




"그 부분을 어떻게 수정할 지..  그리고 지금의 득점력을 우연이 아닌 필연으로 만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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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우리의 숙제가 될 겁니다."



43.jpg 신생 구단의 탄생 4화 - 도르트문트와의 마지막 평가전-




  • [레벨:20]darkb 2014.11.29 23:03
    ㅊㅊ
  • [레벨:7]justinhkoo 2014.11.30 08:57
    도르트문트전 잘 봤습니다. 근데 이 전술은 대각선으로 두 줄이 있는.. 무슨 전술이라고 해야되는건지?
  • [레벨:17]쩜벙나리 2014.11.30 12:27
    justinhkoo 기본적으로 4231을 기반으로 했어. 다만 우측의 윙어를 수비적으로 내리는 과정에서
    시계방향으로 전술이 틀어진건데..

    겜상에서는 41dm 비대칭 이렇게 나올 껄

    4231로 생각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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