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07 00:55

오늘은 탕수육을 먹음

조회 수 1155 추천 수 16 댓글 4

내가 탕수육 정말 좋아하는데 우리 집 근처에 탕수육집이 3개 있음. 한 곳은 지난번에 먹어봤는데 별로였고 오늘 단골 될 집을 정하기 위해 남은 두 곳에서 다 먹어봄


1번 가게

IMG_20171006_184435083.jpg 오늘은 탕수육을 먹음


반반세트 17500원

튀긴 떡이랑 같이 주는데 떡이 쫄깃쫄깃 아주 맛있음


IMG_20171006_184501661.jpg 오늘은 탕수육을 먹음


오리지널 단면

고기가 꽉 차있다


IMG_20171006_184548713.jpg 오늘은 탕수육을 먹음


양념 단면

소스가 맛있었음 갠적으로 오리지널<양념


2번 가게


IMG_20171006_190308687.jpg 오늘은 탕수육을 먹음


15000원+배달비 2000원

여긴 반반이 없어서 걍 오리지널 시킴

여긴 감튀랑 같이 주는디 감튀에 뭐 뿌린 것 같음. 맛있음


IMG_20171006_190420105.jpg 오늘은 탕수육을 먹음


단면

튀김옷이 굉장히 바삭바삭했음


총평: 2번 튀김옷이 아주 바삭한게 인상적이긴 했는데 금방 물림. 1번은 쫄깃한게 찹쌀 튀김옷 쓰는 것 같은데 내 입맛엔 1번 집이 느끼하지도 않고 맛있었음. 그리고 1번이 고기도 더 두툼하고 결정적으로 2번보다 배달이 20분은 더 빨리 옴 ㅋㅋ 앞으로 1번 가게 단골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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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3]FCB 2017.10.07 03:34
    소스는 없이 드시나요?
  • [레벨:1]95式 2017.10.07 07:45
    아 소스는 따로 주는데 안찍었어 ㅎ
  • [레벨:28]CU+ 2017.10.07 09:11
    탕수육도 이렇게 파는규나...
  • [레벨:25]병신발견하면웃음 2017.10.07 20:30
    와 1번 살 꽉찬거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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