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9 00:02

포텐 [스탠다드] 키엘리니의 발언을 반박한 손흥민, 바르찰리의 태클에 대해

조회 수 35912 추천 수 202 댓글 103

son.jpg [스탠다드] 키엘리니의 발언을 반박한 손흥민, 바르찰리의 태클에 대해

토트넘의 스타 손흥민은 토트넘의 패배가 경험 부족으로 인한 패배였다는 발언에 대해 매우 화가 났으며 이를 반박했다.


키엘리니는 토트넘을 상대로 한 경기에서 승리 후 "토트넘은 유벤투스에 비해 경험적인 측면과 멘탈적인 측면에서 부족하다."라는 말을 하였다.


 이에 손흥민은 "아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생각하기에 유베가 우리보다 더 잘 뛰었다고 생각하나요?"


"우리는 경기를 지배했고, 승리할 자격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단지 두 골을 넣었고, 사람들은 이로 인해 그래 그들이 다음 라운드로 진출할만했어 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우리가 매우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전반전에 더 득점을 해야 했어요, 후반전에 실점을 하였고 이에 대해 경험이 부족하다는 말이 나오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충분한 경험이 있습니다. 단지 득점을 하지 못했던 것뿐입니다."


"저는 오늘 실망스럽고 슬픈 감정을 느꼈습니다. 경기가 끝나고 라커룸은 평소보다 더 조용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축구이고, 이러한 점이 저에게 많은 상처를 주고, 힘들게 합니다."


바르찰리가 손흥민에게 가한 태클은 논란이 되지만 손흥민은 그에 대한 비난을 거부했다.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그건 심판의 결정이었고,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제가 뭘 할 시간도 없었어요. 그건 너무 빠르게 지나갔어요."(웃음)


"축구는 공을 소유해야 이길수 있어요, 그러기 위해 가끔은 그런 거친 태클이 나올 수도 있는 겁니다."


토트넘은 레알 마드리드, 도르트문트와 같은 조에 포함됐지만 좋은 모습을 보여 조 1위를 차지했다.


"조별예선에서 우리가 진출할 것이라 예상한 사람은 많지 않았지만 우리는 결국 1위로 진출했고, 유벤투스와의 경기에서도 아주 잘 싸웠습니다."


https://www.standard.co.uk/sport/football/tottenham-star-heungmin-son-hits-back-at-giorgio-chiellini-over-mentally-fragile-taunt-a3785016.html

202 7
첨부 파일
첨부파일
  • BEST [레벨:23]힝속았찌? 2018.03.09 00:19
    씹새끼 가 맞아
  • BEST [레벨:20]날으는페트로프 2018.03.09 00:03
    인터뷰 스킬 20
  • BEST [레벨:9]질힉호시절 2018.03.09 00:03
    아니 용서와 이해력까지 갖춰버리는 그는..
  • [레벨:1]통큰닭 2018.03.09 12:58
    그냥 이기는 팀이 강팀이지
    유베는 기회가 왔을때 놓치지 않고 잡은거고 저건 그냥 패자의 칭얼거림으로밖에 안 보임 오심으로 진것도 아니고 ㅋㅋ
    바르잘리는 손흥민이 잘하니깐 실력적으로 막기 힘드니깐
    심리적으로라도 타격 줄려고 개태클 갈군거같음
    그만큼 손흥민이 잘했다고 보면 될듯
  • [레벨:29]섹지섹지보스털 2018.03.09 13:57
    졌으면서 뭘ㅋㅋㅋ
  • [레벨:20]No20.이동국 2018.03.09 18:28
    아니 언제 인터뷰까지 갖췄냐 갓흥

글 목록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번역기사 [Express] '베예린-벤제마' 스왑딜을 추진할 레알 마드리드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 78 첨부파일 포텐 [레벨:30]정섯 2018.03.09 21762 76
번역기사 [킹풋] 살라, 아스토리의 장례식참가를위해 구단에 공식요청! 37 포텐 [레벨:35]까치울역 2018.03.09 26710 162
번역기사 [RAC1] 세르지 로베르토 "파리전 골은 영원히 기록될거에요" 4 첨부파일 [레벨:33]Arnaiz 2018.03.09 1294 21
국내기사 [인터풋볼]'밀란전 2도움' 외질, 아스널서 100번째 공격P 달성 73 첨부파일 포텐 [레벨:39]제수스 2018.03.09 22564 86
국내기사 [인터풋볼] [UEL 현장리뷰] '황희찬 PK유도' 잘츠부르크, BVB에 2-1승 26 첨부파일 포텐 [레벨:7]맨전드반페르시 2018.03.09 9428 66
오피셜 [공홈] 알랑은 나폴리와 2023년까지의 재계약에 서명했습니다 10 첨부파일 [레벨:38]SofG 2018.03.09 430 22
국내기사 [인터풋볼][유로파16강] '4부리그' AC밀란, 홈에서 아스날에게 참패... AC밀란 0 - 2 아스날 (움짤 有) 154 첨부파일 포텐 [레벨:35]AC#Milan 2018.03.09 32824 345
국내기사 [인터풋볼] 리버풀, 올 여름 레알의 핵심 선수 영입 노린다 104 첨부파일 포텐 [레벨:22]OMVM 2018.03.09 31405 126
번역기사 [공홈] 데얀 로브렌 : 다음 상대가 누구든 간에 우린 싸울 준비가 돼있습니다. 57 첨부파일 포텐 [레벨:26]회원가입좀시키지 2018.03.09 13016 76
번역기사 [ESPN]유사한 스텟에도 불구하고 왜 피르미누가 루카쿠보다 더 가치있는 선수인가? 164 포텐 [레벨:2]낼뒤져도개집빠 2018.03.09 31900 138
국내기사 [스포티비뉴스] 캉테 원하는 PSG, 갈 생각 없는 캉테, 줄 생각 없는 첼시 82 첨부파일 포텐 [레벨:40]영미야 2018.03.09 26033 86
번역기사 [아스] 베일은 좌절하고 있다. 89 첨부파일 포텐 [레벨:30]크로스잘올림 2018.03.09 26566 79
번역기사 [스탠다드] 키엘리니의 발언을 반박한 손흥민, 바르찰리의 태클에 대해 103 첨부파일 포텐 [레벨:8]박주영 2018.03.09 35912 195
번역기사 [Daily Star] 레알 마드리드의 루카스 바스케스에게 접근한 아스날과 리버풀 44 첨부파일 [레벨:30]정섯 2018.03.08 3377 17
국내기사 [인터풋볼] 빅샘, 에버턴과 장기계약 원해..."에버턴의 모든 것 알아"(英 BBC) 80 첨부파일 포텐 [레벨:1]팡2 2018.03.08 14800 67
번역기사 [미러] 맨유의 팬들은 살라를 막아낼 확신이 있는 단 한명의 선수를 알고있다. '루크 쇼' 161 첨부파일 포텐 [레벨:25]라힘스탈린 2018.03.08 25292 96
번역기사 [공홈] 아두리즈는 독감에서 회복 중 5 첨부파일 [레벨:34]Bixente 2018.03.08 550 12
번역기사 [미러] 아스날高 조기졸업자 '마커스 맥관' 바르샤 데뷔, 리네커 이후 최초의 영국인 29 첨부파일 포텐 [레벨:25]라힘스탈린 2018.03.08 20872 100
번역기사 [더선]손흥민은 토트넘 팬들에게 유베전 결과에 대해 죄송하다고 했다. 23 첨부파일 포텐 [레벨:22]필로폰 2018.03.08 28844 134
번역기사 [더 선] 경기후 눈물을 흘린 손흥민 40 포텐 [레벨:34]말랑말랑한챔보 2018.03.08 21455 161
게시판 목록 페이징 이전 1 ... 846 847 848 849 850 851 852 853 854 855 ... 다음
/ 6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