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9 01:21

힙합을 예술로 승화 시킨 앨범

조회 수 1824 추천 수 11 댓글 56
힙합을 예술로 승화 시킨 앨범


칸예의 My Beautiful Dark Twist Fantasy. 


칸예는 '랩퍼' 이기 보다는 총체적 '아티스트'가 어울린다고 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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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1]볶은아몬드 2018.03.09 01:22
    ㄷ들어볼게요 감솨염
  • [레벨:32]빛구찌 2018.03.09 01:23
    랩 보다는 배경음악?에 집중해보시는걸 권해드립니당.
  • [레벨:1]볶은아몬드 2018.03.09 01:24
    넵 방금 트랙 1번 재생했어요
  • [레벨:24]juvenile 2018.03.09 01:23
    imma let you finish로 스네이크를 저지하셨던 갓칸예센세...
    그때는 그 큰 뜻도 모르고 욕을...ㅠㅠ
  • [레벨:3]juicy-J 2018.03.09 01:23
    ㅆㅇㅈ 모든 곡이 다 좋음
  • [레벨:25]TopDawg 2018.03.09 01:24
    카녜 개 싫어 하는데 이 앨범이랑 TLOP 앨범은 진짜 좋았음..
  • [레벨:32]빛구찌 2018.03.09 01:25
    전 mbdtf 보다는 tlop가 더좋았네요. 특히 famous 에서 샘플링 진심 죽여줬음
  • [레벨:25]TopDawg 2018.03.09 01:26
    ㅇㄱㄹㅇ
  • [레벨:32]빛구찌 2018.03.09 01:29
    이져스는 개인적으로 지금 들어도 전혀 촌스럽지 않음. 그냥 칸예의 다음 앨범은 곧 힙합의 최신 트렌드라고 생각함.
  • [레벨:1]Playboi 2018.03.09 01:25
    칸예 초기앨범 들어보셈 좀 아름다운 힙합이라 해야되나? 1집 2집이랑 common Be 이거 세개 꼭 들어보는거 추천
  • [레벨:25]TopDawg 2018.03.09 01:27
    그 때는 칸예 좋아했음 Yeezus 때부터 좀 시러짐 이지 안 주는것도 한 몫함 ㄱㅅㄲ
  • [레벨:1]Playboi 2018.03.09 01:29
    http://mblogthumb4.phinf.naver.net/MjAxNzA3MTRfMTQg/MDAxNTAwMDIwMjE3OTA4.1NbkIcGC3J851B-OFngbazX8Orxqe7qFwG-zRxT44yUg.kvlqp_UPB05liB4MVQaz5DsGorEvKXywWX1n3U-N6Msg.JPEG.orange_van/se3_image_210084635.jpg?type=w800
  • [레벨:25]TopDawg 2018.03.09 01:30
    개시발ㅠㅠ
  • [레벨:1]Playboi 2018.03.09 01:30
    https://scontent-sea1-1.cdninstagram.com/t51.2885-15/s480x480/e35/c155.0.650.650/16908657_1555457537827852_623068848341385216_n.jpg?ig_cache_key=MTQ1Njk4OTYyODE0NDk0NzQ0NA%3D%3D.2.c
  • [레벨:25]TopDawg 2018.03.09 01:30
    이거랑 그 짤 좆가틈
    여기 당신의 이지 입니다
    안 보이신다구요? 니 껀 없으니까요 개쓰발
  • [레벨:1]Playboi 2018.03.09 01: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답글로 다니까 이 답글다네 ㅋㅋㅋㅋ
  • [레벨:25]TopDawg 2018.03.09 01:31
    흑흑 시발 나도 제로 클럽 탈출할꺼야 흑흑흑ㄱㄱ극
  • [레벨:1]코닥블랙 2018.03.09 01:32
    칸예 신격화때문에 저는 좀 거부감이 들더라고요
  • [레벨:25]TopDawg 2018.03.09 01:33
    ㅇㅇ 나도 yeezus 때 그냥 쫌 내 취향은 아닌 것 같다 한 마디 했다가 패악질 당해서 그 때 이후로 쫌 시러짐..
  • [레벨:1]Playboi 2018.03.09 01:38
    나도 yeezus 별로 ㅋㅋ
  • [레벨:25]TopDawg 2018.03.09 01:43
    그 때 외힙뽕 맞은 애들 앞에서 그 얘기 꺼내지도 못했음 쌍욕부터 밖았음
  • [레벨:1]코닥블랙 2018.03.09 01:40
    칸예 다음앨범이 힙합의 최신 트렌드라고 작성자분이 말씀하시는것만봐도.. 과도하게 평가받는거 같음 물론 문화전반적으로 미치는 영향력이 적지 않다는건 인정하지만 그렇다해도 칸예 음반이 과연 힙합씬 근간을 흔들어놓을정도였나 생각해 보게됨 차라리 칸예보다는 켄드릭이 나는 더..
  • [레벨:25]TopDawg 2018.03.09 01:43
    근데 팬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함 어느정도 사실인 부분도 있고..
    하지만 지금 씬 분위기랑 그 때의 분위기랑 첨예하게 다른듯 적어도 내가 느끼기엔ㅋㅋㅋㅋ
    그래서 이제는 켄드릭 라마가 주도하지 않을까 모든걸 켄드릭이 하는걸 하고 켄드릭 처럼하고
  • [레벨:1]코닥블랙 2018.03.09 01:46
    그렇진 또 않을거 같음 지금 흐름을 보면.. 당장 XXL Freshman 예상 명단 면면만봐도
  • [레벨:25]TopDawg 2018.03.09 01:49
    나도 켄드릭 빠라서 이렇게 생각 하는 것ㅋㅋㅋㅋ
    그랬으면 좋겠다는 바램도 좀 섞여 있고..
  • [레벨:12]Chan! 2018.03.09 02:48
    힙합의 최신 트렌드는 오바고 트렌드가 될 사운드를 기가막히게 잡아내서
    그걸로 끝장을 본 사운드를 구현하지 거의 예술의 경지로다가
    렉스루거 힛보이 메트로부민등등 막 커리어 시작한 싹수있는 애들 데려다가 개 좆되는 앨범 만들고
    쟤네는 그 이후에 본인 사운드로 전성기를 시작하고...

    켄드릭은 그냥 앨범을 좆되게 만든거고
    칸예는 좆되는걸 만들어서 씨발 이렇게 해라 알았냐 하는거고
    퍼렐/팀발랜드가 사운드로 씬을 뒤집어 놓았을 때 이미 이새끼는 피치업 샘플링으로 끝장을 봤던 새낀데
    808s & heartbreak 이후로는 '힙합'이란 단어에 가둬놓을 수 없는 세기의 아티스트가 맞음.
    오히려 너무 대단해서 빠가 많은 이유로 괜히 반감 갖는 애들이 있지...

    깔리지드랍아웃때부터 빨아온 나로서는 칸예를 신격화 하지 않을 수 없다.
    켄드릭은 애초에 트렌드가 될 수 없고 따라할 수 없는 사운드를 만드는애고...
    위상으로 칸예에 비견되려면 지금같은 퀄리티 앨범 네댓장은 더 내야한다.
  • [레벨:1]코닥블랙 2018.03.09 03:16
    켄드릭과 칸예를 비교한 너의 의견에는 100퍼센트 동의해 칸예가 독창적인 사운드를 던져주고 이렇게도
    음악을 만들 수 있구나 이런걸 보여줬잖아
    근데 나의 근본적인 질문은 칸예의 음반이 씬에 변화가 있을정도로 파급력이 컸냐는거지 시대마다 갖고있는 음악적 색깔이라는것이 분명히 있잖아 2000년대 후반 2010년대 초반까지 힙합의 음악적 색깔로 봤을때 칸예가 분기점역할을 했다고 생각해? 만약 그랬다면 그 조류속에서 주목받은 아티스트가 누가 있을까?
    이부분에서는 나보다 훨씬 조예가 깊은거 같으니 태클이 아니라 질문이라고 생각해줘
  • [레벨:12]Chan! 2018.03.09 04:01
    ㅇㅇ 그때야말로 칸예 영향력의 끝이지 kid cudi, drake, chance the rapper, the weeknd, travis scott등등
    808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단언할 수 있는 아티스트가 누가있을까 과연...

    애초에 칸예가 대학중퇴기믹으로 성공한 것 부터 씬을 환골탈태 시킨거라고 할수있지...개좆밥도 약판척하고
    갱스터인척 하지 않으면 못 뜨던 힙합씬에서...파티튠으로 대박을 치던 래퍼는 그 전에도 있었지만
    힙합을 완벽하게 메인스트림으로 올려놓은 건 칸예라고 생각한다 나는.
  • [레벨:1]코닥블랙 2018.03.09 04:20
    808 베이스의 시초가 칸예라고 말하고 싶은거야? 아니면 808 & Heratbreak앨범이 영향을 줬다는거야?
    그리고 커디, 드레이크, 챈랩, 스캇의 음악이 칸예의 영향을 받았다? 나는 글쎄.. 특히 챈랩하고 스캇은 칸예 세대랑은 텀도 좀 있고 챈랩은 ACID RAP 믹테부터 지켜봐와서.. 차라리 칸예보다 childish gambino의 영향이 크지 않을까 싶은데

    그러니까 내의견은 칸예가 다른 아티스트들에게 일종의 사운드적인 영감을 줬을 수도 있지만 과연 그게 절대적으로 패러다임을 바꿀만한 것이었냐는거지

    그리고 힙합이 완벽하게 메인스트림이 됬다고 보는 시점도 나는 불과 1~2년도 안됬다고 보는데 그 전까진 빌보드에서 여전히 팝,락이 강세였으니까 그렇다고 힙합이 완전히 비주류도 아니였지만
  • [레벨:12]Chan! 2018.03.09 04:42
    808 베이스의 시초가 칸예일리가 있나...언제부터 쓰이던 머신인데.
    다만 요즈음의 808 활용 작법 오토튠 활용 미니멀한 사운드 감성등은 808s & heartbreak의 영향 아래 있다고 보는게 맞지.
    한마디로 요새 힙합한다는 앵간한 놈들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다는거임 ㅎㅎ트래비스 스캇은 아예 그랜드허슬에서 빼와서
    본인이 키운 앤데..ㅎㅎㅎ
    뭐 차일디쉬 갬비노도 맞는 소리긴 하지...근데 그 차일디쉬 갬비노도 결국 칸예의 영향 아래 있는 놈이고...

    니가 원하는 패러다임을 바꾼 사운드에 대답으로 뭘 듣고 싶은지는 나도 잘 모르겠고
    왜 패러다임이란 말에 그렇게 집착하는지도 모르겠다.

    다만 이미 롤링스톤지에서 비틀즈, 마일즈 데이비스, 밥 딜런, 마빈 게이 옆에 칸예 808을 리스팅 했다는것만 알아둬.
    걍 나는 잘 모르겠던데...식으로 깎아 내리긴 힘들어...
  • [레벨:1]코닥블랙 2018.03.09 04:48
    오케이 답변 고맙다 내가 이상한거에 집착하고 있었네
    아무튼 칸예가 힙합음악에 음악적으로, 사운드적으로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고 이해하면 되겠지
    그 앨범 열심히 들어봐야겠네
  • [레벨:1]Playboi 2018.03.09 01:39
    신격화는 좀 심함ㅋㅋ 근데 엄청 뛰어난 재능을 고평가 해버리니 신격화되는것이라 생각함ㅋㅋ
  • [레벨:1]코닥블랙 2018.03.09 01:41
    난 그리고 솔직히 칸예 옷 잘입는지 모르겠음 ㅋㅋ
  • [레벨:1]Playboi 2018.03.09 01:47
    체형이 별로라글치 체형 커버하면서 잘입는거 같음 ㅋㅋ
  • [레벨:1]Playboi 2018.03.09 01:31
    칸예 겁나 귀엽지 않음?ㅋㅋㅋㅋ
  • [레벨:25]TopDawg 2018.03.09 01:32
    안귀여움 ㅡㅡ 나 이지 당첨되면 그 때는 세체귀 흑인랩퍼 등극
  • [레벨:1]Playboi 2018.03.09 01:25
    솔직히 칸예가 곡 하나하나마다 치트키쓴 앨범ㅋㅋ
    처음 앨범 돌렸을때 1번트랙에 꽂혀서 앨범단위로 못 돌리고 2번트랙으로 간신히 넘어가면 또 그게 지려서 못넘어가고 ㅋㅋ
  • [레벨:2]18시즌빛상삼 2018.03.09 01:25
    천재란 말로도 모자란 예술가
  • [레벨:22]macparta 2018.03.09 01:26
    ㄹㅇ 칸예는 저 앨범으로 랩/힙합에서 프로그래시브락으로 진화함
  • [레벨:37]늑대별 2018.03.09 01:27
    이거냈는대도 그래미 주요상
    올해의 엘범 레코드 노래 다 아델이 꺼억
  • [레벨:1]Playboi 2018.03.09 01:30
    당시에는 평론가들한테 개극딜먹었지 ㅋㅋ 평론가들이 이미지에 휘둘려서 평가한 넘버원 사례가 저 앨범일껄 지금은 대부분 잡지사에서 2010년대 앨범들 순위 매기는거에 1위에있더라
  • [레벨:31]레제 2018.03.09 01:31
    아델을 폄하하는건 아니지만 좀 아닌거 같더라 ..
  • [레벨:37]늑대별 2018.03.09 01:31
    레코드나 엘범상중 하난줄줄알았는대 ㅋㅋ
  • [레벨:1]코닥블랙 2018.03.09 01:33
    애초에 그래미가 보수적인편이라 그래요 거진 주요상은 팝쪽이 다 가져가는편
  • [레벨:37]늑대별 2018.03.09 01:36
    보수적인편이아니라 씹보수적인거 같음
  • [레벨:1]코닥블랙 2018.03.09 01:37
    맞음 그래서 드레이크가 보이콧하고 그랬죠
  • [레벨:20]chrt_ 2018.03.09 01:30
    저거 디럭스버젼으로 갖고 있는데 디럭스아니면 다 저렇게 모자이크였나
    앨범에 커버 여러개 껴줬던걸로 기억하는데 디럭스에도 모자이크커버가 있었나...
  • [레벨:37]늑대별 2018.03.09 01:31
    ㄴㄴ엘범 노모임
  • [레벨:1]코닥블랙 2018.03.09 01:31
    실제로 랩퍼라는 표현보다 레코딩 아티스트란 표현도 자주쓰잖아요 비단 칸예를 떠나서
  • [레벨:14]우주황족첼시 2018.03.09 01:44
    saint pablo 너무 좋던데...
  • [레벨:12]수프림팀 2018.03.09 01:54
    터치더스카이 씹조흠
  • [레벨:22]7급공무원아저씨 2018.03.09 02:08
    뭐냐? 자지 모자이크 한거냐?
  • [레벨:21]무호 2018.03.09 02:35
    칸예 요즘 신앙심이 많이 생겼던데.... 살해협박 받고나서 괜찮은지 모르겠네
  • [레벨:1]전시조종사 2018.03.09 03:07
  • [레벨:21]이거네 2018.03.09 04:47
    이 앨범 첨에 영화같이 만든 한시간짜리 영상으로 그거로 봤다가 지렸음
  • [레벨:35]야광나비 2018.03.09 09:37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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