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수미 ㅇㅇ 방한 일본인은 계속 줄어들고 혐한은 가속화하는데 방일 한국인은 늘고 있음 경멸받으면서까지 일본을 가고싶다는 사람이 그만큼 많다는 거겠지 이게 결과적으로는 한국에 이득이라고 주장하고 싶은거면 논리적으로는 납득할수 있지만 나같으면 안가고 말겠음 내생각이니 태클 ㄴ 나도 너 일본 사랑해서 여행가는거 안말린다니까?
니수미 내가 언제 매국노라그랬나? 그리고 해외여행 돈없어서 못하던 시절에 일본인 관광객이 더 많았던거 가지고 뭐 그리 대단한거라고 자꾸 언급함? 어쨌든 혐한 가속화되고 일본인 관광객 줄어드는 와중에 일본가는 한국인들은 급증한건 사실이잖아? 이걸 보고 누구는 '자존심이 없는건가?'하고 생각할수도 있는거 아님?(개인적으로는 이렇게밖에 생각할수가 없지만)
아니 그리고 자꾸 타국 끌어들이면서 논지 흐리는데 현재까지도 메이저한 나라중에 동북아만큼 대립각 세우는 나라가 얼마나 있음? 혐한 혐중 혐일은 현재진행형인데?
얘네는 그냥 예전 히데요시가 임진왜란 일으킨 것처럼 한국 이용해먹는듯 그때도 욕구 불만 해소용으로 한국 썼잖아 오늘 날도 자기들이 뭔 짓을 하든 신경 안쓰게 한국으로 시선 돌리는 듯 마치 전두환 시절 3S처럼 그렇지 않고서야 한국보다 한국에 더 관심이 있을리가 없을 것 같은데
혐한단체가 주장하는게 첨에는 범죄율 그리고 영주권, 기초수급, 개명 등등임...혐한이 시작된것도 한국이 잘나가고 일본이 내리막길을 걷는 시점에서 시작됐음..전문가들은 한국관음증을 여기서 오는 피해의식과 자격자심이라고 함..중국도 마찬가지인데 워나아아악 넘사벽이라..만만하게 씹을수 있는 한국을 증오의 대상으로 삼는거겠지... 애초에 한국인의 범죄율도 낮은데..한국인이 범죄저지르면 3일 밤낮을 뉴스에서 이야기함..영주권이나 개명 기초수급도 다 강제징용 피해자들인데...이런거 다 특혜라고 생각해버림..
seasea 그쪽이 말씀하시는 현실처럼 현실적으로 위안부나 독도나 현재 문제긴 하지만 현 젊은층이 역사나 이런거에 덜 관심 갖는거도 사실이고 예전에 비해 갖는 마인드나 성향 관심사가 그래서 현재 젊은층들이 상대적으로 좋아한다고 말도 못하지만 싫어한다고도 딱잘라 말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음 현실은 우리나라도 한일전한일전하지만 해외여행도 결국 일본가는사람들이 많잖음 그쪽이 말씀하시는 현실적으로 저도 생각해봐도 역사문제도 역사문제지만 현실적으로 우리나라가 일본이라는 나라를 통해 소비하는 것들만 보더라도 예전만큼은 아니지안ㅇㄹ까 싶음
그저빛맨유 젊은 애들은 역사적으로 싫어하는거랑 여행이나 일본애들은 죄가없다 정도로 생각하는거지 즉 별개의것으로 생각하는거지. 그걸 일본 좋아한다라고 말하긴 그렇지않나? 스페인 바르셀로나 여행가는데 그게 스페인이 좋아서 여행가는건가? 바르셀로나 축구나 관광지보러가는거지 그걸 그나라를 좋아한다고 말할수있음?
일본 여행다녀와서 일본 도요토미 히데요시 참배하고 와서 아 일본좋다라고 말할수있음? 일본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러것지. 이게 일본을 좋아하는거지.
seasea 그쪽이 일본의 문화나 이런걸 좋아하는거지 일본자체는 싫어한다. 라고 딱 분리시키셨는데 제 입장에선 너무 편향적이고 극한의 경우같은데 일본여행은 여행이고 싫어하는감정은 싫어하는 감정이다 라고 분리를 하셔서 여행다니고 컨텐츠 소비하는걸로는 일본을 우리가 좋아졌다 라고는 말할 수 없는 것또한 맞는말입니다.하지만 그렇다고 일본이라는 나라를 꾸준히 우리나라에서 현실적으로 소비하는거 보면 예전만큼의 감정은 아니다라고도 생각해 볼 수 있을거같아 댓글 남겼습니다. 스페인이 좋아서 스페인가는 사람들도 많을것이고 스페인에서만 느낄 수 있는것들을 보러가기에 스페인을 가는거 스페인을 좋아한다고 말할 수도 있잖습니까 물론 참배하고와서 일본좋다 이런말은 참배라는 예시는 너무 극에 달하는 예시라 별 논할 문제가 안된느거같구요. 한일전에 끓엉르고 한일전에 남다른 마음가짐을 가진다는 거 자체가 반일감정이 없다고 부정하진 않는데요 하지만 어디까지나 그거도 경쟁이 붙었을때 얘기지 물론 우리나라 반일감정 있는건 부정못하나 소비하는 실태를 보더라도 예전만큼은 아니다라고 생각해볼순 있잖아요 정말 반일감정이면 우리나라도 일본 국기 불태우고 불매운동하고 하겠죠 혐일서적에 반일감정을 표출할 방법은 많고도 많지만 우리나라가 일본이 우리나라를 생각하는거 만큼 우리나라가 일본을 싫어하는가 그만큼 표출을 하는가 그거는 좀 다르지 않은가 싶어요. 여행가고 컨텐츠 소비하고 그런걸 그 나라 이미지를 전부를 표현할 순 없겠지만 무시도 못한다는게 제 뜻입니다
seasea 그걸 이중적이라고 표현하면 다이중적이죠 솔직히 이중적이지 않은사람이 어딨나요 특히나 젊은사람들 얘기한거니까 역사에 있어서도 시간이 흐른만큼 무뎌졌을 수도 있고 컨텐츠가 많아졌고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다양해졌는데 그러고도 일본 여행 많이들 가고 일본 컨텐츠 많이 소모하고 그러는데 그럼 그사람들 다 이중인격자입니까? 생각하는 혹은 접하는 퍼센트가 젊은사람들이면 예전사람들에 비해 이젠 위안부나 일제강점기도 많이 줄었다는겁니다
일본의 만행을 사실대로 배운다면 일본을 향한 혐오감이 들지 않을수가 없을텐데 일본이 우리보고 혐일을 한다고 뭐라하고, 혐한을 정당방위인것처럼 전파할 자격이 된다고 생각하나...대한민국의 혐일은 일본이 자초한것이지만 일본의 혐한은 열등감과 합리화에 지나지 않음(+세뇌교육의 힘이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