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1 14:19

[버밍엄 메일] 은퇴를 앞둔 마이카 리차즈 : 내 커리어를 후회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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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102426141.jpg [버밍엄 메일] 은퇴를 앞둔 마이카 리차즈 : 내 커리어를 후회하지 않아

정보1 : 마이카 리차즈는 IOI 너무너무너무 발매일(2016.10.16) 이후 출전기록이 없다.
정보2 : 아직 30살이다.

https://www.birminghammail.co.uk/sport/football/football-news/micah-richards-breaks-silence-sums-15808679


마이카 리차즈는 아스톤 빌라에서의 좌절의 시간에도 불구하고 그의 커리어에 대해 어떤 후회도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스티브 브루스의 첫 경기였던 2016년 10월 울버햄튼과의 1:1 무승부 이후 경기에 나오지 못하고 있다.

그 이후로 아스톤 빌라는 승격 플레이오프 결승에서 탈락하는 아픔을 겪었고, 나세프 사위리스와 웨스 에덴스가 새 구단주가 됐고, 스티브 브루스를 경질하고 딘 스미스를 선임했다.

의심이 여지없이 부상은 리차드의 선수생활을 파괴했다.
게다가 그가 아스톤 빌라에서 유일하게 제대로 뛰었던 첫시즌에는 챔피언쉽으로 강등됐다.

이번 여름 계약만료와 함께 은퇴할 것으로 보이는 리차즈는 본인의 커리어를 애틋하게 돌아본다.
버밍엄에서 태어난 리차즈는 그가 성취한 것에 만족한다.
그렇지만 그는 아스톤 빌라에서의 시간은 "힘든 정신적 도전"이라고 말한다.
[2012년/2014년 프리미어리그 우승, 세리에 A 피오렌티나에서 뜀, 런던 올림픽에서 Team GB를 대표해 출전]

리차즈는 맨체스터 시티의 서포터에게 트위터로 "좋은 말 고마워. 하지만 난 내가 이룬 커리어에 정말로 만족해. 부상은 내가 더 높은 곳으로 가는 것을 막았지만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하고 다른 리그에서 뛰어볼 수 있던 것에 대해 어떻게 불만을 가지겠어. 나는 모든 것에 100%를 다해. 그걸로 충분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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