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1 13:20

[22편] 선인가? 악인가? 행동하는 이념, 이스라엘을 건국하라. '벤구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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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국방tv 토크멘터리전쟁사의 내용을 요약정리한것임을 밝힙니다.
※실제 역사와 다른 각색이 있을수 있습니다.




▼전편

















브금틀고보세여









수에즈 분쟁, 이 분쟁은 팔레스타인의 입장에서 보면, 팔레스타인의 독립투쟁이었다. 



이집트의 지원을 받아서 하는 독립투쟁.

허나 영토도 없는 그들이 선택할 수 있는것은 

이스라엘이 점거한 땅에 들어가 게릴라 전을 하는 것 밖에 없었다.




그리고 바로 이때,




PLO의 군사 목표가 아닌 소프트 타겟(민간인에 대한 테러행위)을 

대상으로한 테러행위가 시작이 됀다.







팔레스타인은 정규군이 없었고, 

민간인 공격을 통해 복수심의 해소와 내부 선전의 목적도 겸하고 있는 일이었다.





테러나 국지전과 같이 작은 전투의 양상으로 시작된 제 2차 중동전은

이스라엘의 카데시 작전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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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데시 작전은 시나이 반도의 미틀라 언덕에

이스라엘 공수부대를 파견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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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공수부대의 파견목적은 

정찰 및 정보수집,견제였다.







정보보안이 철저했던 이스라엘 군은 자국군에게도 미리 개전사실을 알리지 않고,

개전 이틀전에 예비군 소집령을 내려버린다.





전쟁을 위해 예비군을 소집할 경우, 
최소 몇주전에는 미리 소집해야 하는데, 




이스라엘은 훈련이 이미 충분히 되있으니

이스라엘의 자랑인 48시간 동원체제를 통해 전쟁 이틀전에 예비군을 소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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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시간 내에 정규군을 편성해서 전투에 임할수있도록 하는 것이 이스라엘 군의 전통이자 자랑이고

지금까지도 이어내려져 온다.


현재에도 이게 가능한 거의 유일한 국가가 이스라엘이다.







이스라엘 정보부는 예비군을 소집함과 동시에 이집트가 아닌 

요르단을 공격할 것이라는 허위정보는 이집트에 흘린다.







때문에 일선의 이집트 군은 2차 중동전 첫 포화는 요르단-이스라엘 사이에서 벌어질 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허나 그것은 그들의 바램일뿐..











주목할 만한 점은 당시 이스라엘 공군의 능력이 어마어마하게 뛰어났다는 것이다.






시나이 반도에는 이집트 군 전화선이 쭉 이어져 연결되어있었는데,

단, 두대의 이스라엘 전투기가 이 전화선을 끊는 작전에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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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된 전투기는 F-51 무스탕 전투기였는데,

당시의 전투기로는 정밀폭격이 불가능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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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 갈고리를 달아, 전화선을 끊는 작전을 쓴다.






이스라엘 파일럿은

작전을 수행하는 도중 두대 모두 갈고리가 고장이나자,

지면에 3~40M높이로 떠서 날개로 전화선을 끊어버린다.




거의 곡예비행수준으로 전화선을 끊어버린 이스라엘 공군.







이스라엘의 훈련수준은 이 정도로 어마어마했다.








마침내 카데시 작전으로

시나이반도에 이스라엘의 공수여단이 들어가자,






이 한줌의 공수여단 투입에 이집트는 크게 당황하여

지휘관부터 도망가기 시작한다.






암울한 이집트의 미래.

전투에 임하는 두 국가의 태도부터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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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한테도 훈련받고,영국한테도 훈련받은 이스라엘은 의외로 독일군 전술을 많이 차용하여

임무형 전술을 사용한다.(하위 부대의 자주적 행위를 보장하는 전술)




전 세계에서 가장 동원체제가 잘 되있었던 나라는 독일.

이스라엘은 그 장점을 캐치하려 노력했고





독일군의 임무형전술을 다른나라는 보고도 못따라했는데,

이스라엘은 보고 제대로 모방해냈다.







카데시 작전으로 이스라엘 공수부대가 시나이에 투입될 때,

이스라엘의 전차부대들은 이집트의 국경지대에 집결한 상태였다.





이 카데시 작전이 개시됨과 동시에,

이스라엘 전차부대는 이집트 영내 70Km지점까지 진격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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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군이 했던 것 처럼. 하위부대에 권한을 주고 할 수 있는데 까지 해보라는 식의

이스라엘 임무형 전술에 상부의 명령을 기다릴 필요가 없는 이스라엘 전차부대들은 



파죽지세로 밀고나가

내친김에


수에즈 운하 까지 진출해버린다.






이때는 영-프가 나름의 사정으로 참전이 늦어지고 있던 때였다.




소련제 최신 장비들로 무장한 이집트 군은 장비는 좋았으나

여전히 훈련도는 많이 뒤떨어져




전차의 좌우기동가능과 2발까지 재장전이 가능한 정도의 

약간의 훈련도가 증가된 상태로 싸워야했던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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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도 이집트 군 전차병은 사격시 포의 반동을 못견뎌했다.


뜨거운 연기가 차내에 가득차는 것을 특히 못 참았던 이집트 군.





조종수가 못참고 해치를 열면 그 구멍으로 이스라엘 전차가 포를 쏴서 타격할 정도로

어마어마한 훈련도 차이였다.




이집트 후방지원군의 수준은 훨씬 더 심각한 수준이었다.





이집트도 나름 전쟁준비를 했으나 체계성이 부족하여

이집트의 보급부대가 보급용으로 낙타를 운용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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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를 지원해준 소련도 화들짝 놀랐다.


" 도대체 왜 지는거냐 "






물론 이집트 군 모두의 훈련수준이 이런 것은 아니었겠지만,

총체적인 훈련이 되어있질않았다.






이집트 군 훈련수준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케이스가 하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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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이집트에 이브라임 엘 아왈이라는 구축함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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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배가 이스라엘 최대의 항구인 하이파 항을 포격하러 나갔는데,


이 배한테서 포탄이 떨어져서 더 이상 못 싸운다고 무전이 온다.

그래서 이집트 배는 도망가고, 이스라엘이 추격해오는데




더이상 도망갈 곳이 없으니 이집트 군은 나포당하지 않기위해

배를 침몰시키기로 결정한다.






배를 침몰시키기 위해서는 해수 유입 장치를 통해 배로 바닷물을 유입시켜야 하는데,

이집트 군이 그 장치가 어딨는지 몰라 허둥지둥대다가

그 장치를 겨우 찾았는데 밸브가 고장나서 열리지가 않았다.




결국 이집트 군 구축함은 고스란히 이스라엘 군에 나포되어 버렸다.






이스라엘 공군이 이집트 군함을 잡기위해 

대함미사일이 없던 시절 초저공 비행으로 해수면을 날아 무유도 로켓탄을 떨구고 돌아오는 장면을 본

소련 및 서방 군사고문단은 그 장면을 보고 이스라엘 공군의 훈련도에 경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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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폭격기



반면, 이집트 공군이 소련의 최신전투기를 이끌고 시나이 반도에 떨어진 이스라엘 공수부대를 요격하기 위해 떴다가

대공포 반격을 받으니 공터에 미사일을 버리고 귀환해버린뒤 임무를 완수했다고 거짓보고를 한 사례와 비교하면,





훈련수준차이가 어느 정도 였는지 체감할 수 있을것이다.








최고수준의 장비를 가진 이집트 군을

완벽하게 무너뜨린 이스라엘 군




게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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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수에즈에 항공모함 3척, 헬기 모함 2척, 순양함 3척 등 꽤 대규모함대를 파견

프랑스는 전함 1척과 순양함 1척을 파견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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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싸움꾼 부대도 이 지역에 파견했다.









영-프의 엄청난 전력이 오고있는 도중.








이런 상황에서 2차 중동전 최고의 격전 

이스라엘 - 이집트의 
라파 공방전이 시작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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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를 점령하면 이집트까지 가는 직선 공격로를 얻는데다,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를 얻을 수 있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이 라파를 공격하기 위해 자국내 최정예부대인



제 1보병여단과 제 27 기갑여단을 투입시킨다.








하지만 이집트 군도 라파의 중요성을 알고있었다.





그래서 이집트 군 또한 최정예 병력을 이 곳에 집결시킨다.


6개 보병대대, 1개 포병연대, 여러개의 전차 중대를 집결시킨 이집트 군은


도착한 뒤 라파 일대를 완전히 지뢰밭으로 만들어 버리고는


이집트 군이 만든 것 중에서 가장 견고한 방어진지를 구축한다.







11.01 마침내

새벽에 시작된 이스라엘의 공격




하지만, 훈련도가 낮은 이집트 군은 야간 전투가 불가능했고

혼비백산하기 시작한다.






이스라엘 군이 맨몸으로 직접나가 지뢰지대를 제거하고 만들어진 단 하나의 통로로 이스라엘 군이 쇄도하자,

참호마다 치열한 양 군의 육박전이 벌어졌다.




결국 점점 승기를 잡아가는 이스라엘 군.









허나 이떄, 방심한 이스라엘 군 지휘관이 지뢰지대로 전차를 투입, 

전차 두대가 지뢰에 걸려 불길이 치솟자, 새벽에 타겟이 되기 쉬웠고






그 전차 두대를 향해 이집트 군의 대전차포가 날아들면서 

이번에는 이스라엘 군에 피해가 속출하게 된다.






결국 이때 이스라엘 군이 후퇴하자,



이집트 군은 신이나서 이스라엘군을 격퇴한 줄 알고 파티를 열어버린다.












방심했다가 이집트에 한번 호되게 당한 이스라엘 지휘관은, 분노하여

모든 보병을 동원시켜 지뢰를 제거 시키고  두 시간 만에 전차 진격로를 만든 뒤 




다시한번 그곳으로 전차가 쇄도해 들어가며 

이집트 군 진지를 이스라엘 전차가 종횡무진 돌아다니게 된다.




이집트 군은 파티 도중에 혼비백산하여

제대로 된 저항도 하지못하고 서로 오인사격하며 허무하게 패배한다.






결국 결과적으로는 ,


라파를 방어하던 이집트 군이 전멸해버린다.






이스라엘은 라파를 점령한 뒤 , 내친김에 시나이반도 끝까지 진격하고




이튿날, 시나이 반도 상공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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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이후 최대규모의 제트전투기끼리의 공중전이 벌어지게 되는데...







이스라엘 전투기는 3대가 격추,

이집트 전투기는 168대의 전투기가 격추되며 





공중전에서도 이스라엘이 압승을 거두게 된다.





이집트 내에서 최고의 엘리트가 타는 전투기 임에도 수준차이가 심하게 났던 것.








허나,이런 상황속에서도 이집트는 자국 국민과 군에 승리했다고 
거짓말을 하며 허위보도를 감행한다.





라디오를 듣고 전황을 파악하던 군인들은

같은 군에 소속되어있음에도 속아넘어가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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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집트의 전쟁방송은 너무 뻔뻔해서,

이집트의 동맹인 아랍국들도 이 선전을 믿어버린다.











한편, 이스라엘이 수에즈까지 와버리는 각본없는 상황에

수에즈로 가고있던 영-프는 더욱 더 마음이 조급해졌다.






결국 1차로 영-프의 공수부대가 투입,


영-프는 공군을 띄워 이집트 군 공군을 궤멸시키고 

공수부대 및 상륙부대의 진입을 용이하도록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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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도착한 영-프의 본대.






왕년의 강대국인 영국과 프랑스는 썩어도 준치라고,



72시간 연속공습이라는 작전을 통해

로테이션을 돌리며 모든 목표물을 파괴하기 시작한다.








소련의 최첨단 전투기들과 폭격기들을 보유한 이집트는

싸움이 시작될때에는 영-프를 무시하며 자신감에 차있었으나,






영-프의 72시간 공습과 공군기지 선제타격으로


이집트 공군이 허무하게 무력화되고 포격이 도시로 떨어지기 시작하자 당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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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세르는 자신감과 허세로 가득차 외교사절과 접견중이었는데,

같이 전쟁구경을 하자며 올라가보니, 눈에는 시커먼 연기만 올라오고 있고, 



공항과 공군기지가 궤멸됬다는 보고만 올라온다.










왕년의 날렸던 영국과 프랑스라는 강대국이 시행하는 72시간 공습.


역시 항모3대의 위력은 어마어마할 수 밖에 없었고





이집트 군이 보유한 최신 폭격기와 전투기들이 다수가 박살이 나버렸다.






중동 아랍권 최고의 전력이라는 이집트 군이 이렇게 허무하게 떠보지도 못하고 박살이 난 뒤 

공수부대가 투입이 되자, 수에즈는 결국, 공수부대에 의해 점령이 된다.






폭주하는 이스라엘이 수에즈를 넘어가는 일 까지는 

영국과 프랑스가 어찌어찌 막았다고 볼 수 있다.






영국군 600명 + 프랑스 군 500명으로 이루어진 공수부대는 항구와 공항을 차례로 점령한 뒤 

그 적은 병력으로 오히려 수에즈 운하에 주둔하던 이집트 군을 쓸고내려간다.









도로가 피난가는 이집트 민간인들로 가득차자, 이집트 군은 후퇴한답시고

자국민을 깔아뭉개며 도망갔다.




이스라엘 군은 이미 영-프가 오기전에 시나이반도를 먹어놓고,

이제는 시나이반도에서 이집트를 몰아내기 위해 도망가는 이집트군을 추격하기 시작한다.









이스라엘은 시나이 반도를 먹음으로써, 방어선 구축을 쉽게 할 수 있었고,



중요 무역로인 아카바 만을 장악하기 위해 






아카바 만에 있는 산 위 요새인 셀름 알 세이크를 

장갑차를 분해하여 바위산을 깨고 길을 만들어 진격하는 방식으로 공격해버린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이스라엘에 동유럽,독일에서 훈련받은 엔지니어 출신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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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잘버티던 이 셀름 알 세이크 요새의 이집트 군은 


이스라엘의 보병+공군 연합작전에 요새를 내주며 물러나게 된다.








수에즈에서도 영-프의 해병대가 들어오며 2만2천명 정도로 주둔군이 늘었고


결국 영국 - 프랑스 -이스라엘의 압승으로 

수에즈 운하는 다시 영국과 프랑스의 품으로 들어가게 되었으나,







국제정세는 영국과 프랑스에 불리하게 돌아가게 된다.







'이스라엘이 해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얹고 수에즈를 먹으려는 게 아니냐' 라는 비난을 면치 못하게 된 영국과 프랑스.


미국의 중립회사운영안을 무시하고 제대로 된 통보 없이 진행한 전쟁인데다가,


영국과 프랑스의 식민시대를 살며 갑질당한 영연방 국가들이 미국편을 들며 국제여론이 영프에 불리하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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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에즈 전쟁에서 패배한 나세르

군과 행정을 더욱 공고히 장악하며 정치기반을 흔들리지 않도록 다졌고


비록 전쟁에서는 졌지만, 국제사회의 눈에는 피해자로 비춰질 수 있도록 이미지 메이킹을 했다.







국제사회의 눈에 영국과 프랑스는 탐욕스러운 제국주의자로 낙인 찍히고 있었던 것이다.









의도치 않게 국제외교전으로 따지면 나세르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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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 졌음에도 이상하게 나세르의 인기는 점점 치솟아갔다.












-다음편에 계속....









추천,댓글은 글 작성에 매우 큰 힘이 됩니다.


  • [레벨:2]욕받아드립니다 2019.05.01 13:31
    중간에 게임 이미지 절묘한거 뭐임? ㅋㅋㅋ 근대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나라가 엄청 얽힐 대로 얽혀있네요. 이집트가 이길줄 알았는데 진것도 신기하고. 항상 잘보고갑니다. 자주 올리세요. 추천을 드릴 수 있게
  • [레벨:23]제트 2019.05.01 13:32
    욕받아드립니다 알아보셨군요! 압도적감사..!
  • [레벨:5]가을하늘구름 2019.05.01 15:57
    잘 보고 있어여 ㅎㅎㅎㅎ 자료도 딱딱 잘 맞추어서 찾아오시네여 ㅎㅎㅎㅎ
  • [레벨:21]동식이 2019.05.01 20:21
    잘 보고 갑니다.
  • [레벨:2]황유승리기원 2019.05.02 00:55
    ㅋㅋㅋ 위병근무 설때 할꺼없어서 토크멘터리랑 본게임 나온거 다보고 전역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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