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5 11:08

아이 옷에 녹음기 달고 유치원 보낸 엄마,jpg

조회 수 54994 추천 수 311 댓글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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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다가 혈압올라서 분노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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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ST [레벨:28]짬뽕을먹자 05.15 11:09
    요새 하도 어린이집 등에서 학대 사건이 많이 터지니 이해는 간다만, 근데 번호는 왜 달라는거냐 대체.
  • BEST [레벨:18]간헐적병신 05.15 11:11
    알랑가몰라헤이 저 맘충 논리가 '떳떳하면 문제될거 없다' 이거같은데
    지네집에 녹음기 설치하자고하면 반응 어떨지 궁금함
  • BEST [레벨:24]알랑가몰라헤이 05.15 11:09
    맘충들은 본인들이 왜 욕먹는지 모름
  • [레벨:7]갈망 2019.05.15 14:02
    유치원선생 입장에서는
    인간대 인간으로
    저 엄마를 미워할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복수심에
    저 유치원 교사가 작정하고
    녹음기에 안 들키게끔
    아이를 지속적으로 차별한다면
    아이 인격형성에 심각한 지장을 줄수있다
    이건 엄마가 결국 아이에게
    피해를 주는 상황인듯하다
  • [레벨:24]젠드기 2019.05.15 14:05
    여기 이거 옹호하는새끼들
    본인들이 사찰대상이면 입에 게거품 물 새끼들인데 ㅋㅋ
  • [레벨:25]타가트의인내교실 2019.05.15 14:06
    젠드기 아무리 자기 새끼를 엄청 사랑한다고 해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선이란게 있는거지

    무슨 아이에게 학대정황이 있던 것도 아니고

    저러면 당연히 녹음 당하는 대상자도 화 나지
  • [레벨:24]젠드기 2019.05.15 14:07
    타가트의인내교실 ㄹㅇㅋㅋㅋㅋ
    회사에서도 뒤에 팀장이나 간부급이 왔다갔다하면서 지 뭐하나 보는 것도
    아주 싫어서 염병지랄하는 주제에
    저런 건 잘도 하겠다는 이 병신같은 내로남불 심보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안되면 다 안되고 되면 다 되야지 뭐 이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25]타가트의인내교실 2019.05.15 14:11
    젠드기 회사까지 안가도 당장 집에서 엄마가 노크 한번 안하고
    문 열면 프라이버시 운운하면서 소리 괙괙 질러대며 엄마 무안하게 만들걸
  • [레벨:2]큐레토 2019.05.15 14:06
    이거 공감한다는애들은 일할때 옆에 녹음기 상시 붙이고 다녀도 할말없겠네ㅋㅋㅋ
  • [레벨:18]호라이즌 2019.05.15 14:08
    유치원에 보내지말고 지가 돌보던가
  • [레벨:6]빰빰빰 2019.05.15 14:08
    일단 불법녹취잖아
  • [레벨:25]텔리 2019.05.15 14:09
    이거 너무 민감한 사항이라서 ;; 어머니 마음도 이해가고 선생님들 입장도 이해가되고...요즘 사회적으로 유치원에서 아이 구타 뉴스가 너무많아서..
  • [레벨:15]뇌절장인김베인 2019.05.15 15:09
    텔리 그니까.. 물론 저아줌마도 cctv를 보여달라고하면되지 녹음은왜하고, 번호는 왜챙기는지 모르겠지만
    글이랑 댓글에 분노가 가득차있는듯..

    우리나라에 산다고 우리나라 모든 법에 동의하는것(AV, 음주심신미약 등등)도 아니면서 불법녹취입니다!! 킹법관 빙의함. 빙의만 하면 다행이지 불법적인것에 대한 것에 대한 질타라기보다는 거의 분노에 가깝네..
  • [레벨:25]쿠클 2019.05.15 22:03
    텔리 모든 어린이집 선생님을 잠재적 아동학대범으로 보는 것 같아.. 안타까움. ㅜㅜ
  • [레벨:6]에펨코코로 2019.05.15 14:10
    찬성하는 팸창들은 직장 상사 님들 몸에 핸디캠 달아도 불만 가지지 마라

    감시 카메라 정도면 되지 흥신소도 아니고 몸에 도청기 달고 개인 전화 번호 달라는게 말이 되냐?
  • [레벨:2]너모좋아 2019.05.15 14:19
    ㅈㄴ 극혐이다 진심으로 ㅋㅋㅋㅋㅋ 그렇게 불안하면 지애새끼 지가키우지 왜 남한테 맡기냐 ㅈㄴ 노이해 부류충
  • [레벨:22]도톨밤 2019.05.15 14:19
    마트에서 물건 사서 나갈때 도난 센서가 울려서 잡아도 날 왜잡냐고 할 사람이균
  • [레벨:20]븅신들보러옴 2019.05.15 14:22
    맘충이 이득인거 딱 하나 유치원 초딩 교사 죄다 메갈 페미밭인데 맘충들이 싸움 이이제이 씹오짐
  • [레벨:9]샤넬 2019.05.15 14:30
    원래 근데 선생님들 전화번호 학부모님들이 알고잇는거 아닌가? 유치원은 다른가
  • [레벨:25]피터퀼 2019.05.15 14:31
    저거 불법인데 ㅋㅋ
  • [레벨:14]넌이미들통났어 2019.05.15 14:39
    자신의 아이에게 불법행위를 시키고 있는 엄마
  • [레벨:4]흡혈하는송아지 2019.05.15 14:39
    그냥 유치원 보내지 말고 직접 키우고 학교도 위험하니까 보내지 말고 집에서 교육시켜서 검정고시 치게 하는게 나을듯
  • [레벨:20]똘복 2019.05.15 14:42
    이해고 나발이고 그냥 범죄야
    당사자의 동의없는 도청이고 범죄행위인데

    [팩트]
    녹음의 당사자가 대화에 참여하여
    본인과 타인의 대화를 녹음한 경우 - 무죄

    그냥 타인의 대화를 사전 동의 없이
    녹음한 경우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 범죄
  • [레벨:9]kidkid 2019.05.15 14:52
    똘복 제3자 끼리의 비밀대화를 엿듣는게 법에걸림
    공개적인 대화는 법에 안걸림
    그리고 우리나라는 글쓴애처럼 몰래 녹음한것도
    법적효력이 있음
  • [레벨:20]똘복 2019.05.15 15:00
    kidkid 공개되지 아니한 대화의 기준이 뭔데
    자식과 보육원 교사가 방안에 단둘이 있는걸
    녹음하는건 법적으로 공개된 대화임?
    따지는게 아니고 난 잘 몰라서 물어보는거
    보육원 수업시간처럼 다수의 아동과 교사라는
    조건이라면 불법은 아닐거 같지만...
    방안에 소수였다는 조건이 붙으면?

    불륜남 불륜녀를 배우자가 잡기위해 녹음하는건
    비공개대화 엿듣는거라 불법으로 알고 있는데
    자녀랑 교사의 관계는 자녀가 미성년이라
    기준이 다른가?

    나는 듣기로는
    본인이 녹음안의 대화에 참여하지 않았으면
    비공개대화로 보고 증거인정을 안한다고 알았거든
    아 물론 장소가 얼마나 공개된 장소인지
    세미나같은 곳에서 오간 대화는 당연히 해당안될거고
  • [레벨:20]똘복 2019.05.15 15:06
    kidkid 궁금해서 좀 찾아봤는데
    아이가 직접 녹음기를 켜고 녹음기를
    인지할 수 있다면 불법이 아니고
    (본인 목소리 본인이 녹음한거니까)

    그렇지 않을 경우 위법행위 라는데?
  • [레벨:9]kidkid 2019.05.15 16:42
    똘복 궁금햇는데 대신 찾아봐서 감사ㅎ
  • [레벨:21]duke 2019.05.15 15:13
    옳고 그름을 떠나서
    직장 얘기하면서 예를 드는데
    직장상사한테 맞으면서 회사 다니는 사람인가?
    설령 맞는다 해도 신고도 못할 정도인 사람들인가?

    말도 안되는 예를 들면서 비꼬고 있네
  • [레벨:24]바이에른뮌헨FC 2019.05.15 15:28
    쓰레기같은 유치원교사들을 너무 많이 봐서, 물론 개인 전화번호 달라는 저 엄마는 이해 못 하겠다.
  • [레벨:8]로비1004 2019.05.15 15:58
    불법 아님

    본인이 있는 대화는 녹취해도 됨

    만약 제 3자끼리 대화를 녹취했을 경우 그게
    불법이고

    그리고 단순녹취만으로는 아무런 혐의가 안생기고

    그걸로 뭔가 하게 되면 문제가 생기는 거지
  • [레벨:16]Leoric 2019.05.15 17:32
    저기서 피해자는 아기 와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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