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5 18:50

남정네 둘이서 중식 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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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7913235006.jpg 남정네 둘이서 중식 조졌습니다.


몇주전에 친한 동생놈을 막노동 좀 부려먹은 일이 있어서 다소 늦었으나 그 보답으로 밥 사먹였습니다.


사천짜장, 차돌짬뽕, 깐풍기, 마파두부

총 59,000원 지출.


시켜놓고 음식을 다 받아보니 전부 다 새빨개서 간짜장이나 볶음밥을 시켰어야하나 하고 약간 뒤늦은 후회를 하였으나 정신을 차려보니 빈접시 밖에 없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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