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3 12:33

한국사 최강의 맹장.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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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최강의 맹장 한국사 최강의 맹장.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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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1

고려군 8천명이 매복에 걸려 여진족 수만의 병사에 포위되자
총사령관이 위기에 쳐했다고 소식을 듣고 척준경이 10명의 결사대와 함께 옴
동생 척준신이 "적군이 너무 많아서 쓸데없는 죽음 입니다" 이렇게 말하자
척준경이 " 너는 고향에 돌아가서 늙은 아버님을 봉양하라, 나는 사내로서 의리
를 버릴수 없다." 말하며 돌파하면서 적장(병사아님 장수)36명을 베어버림
목숨을 구한 윤관은 눈물을 흘리며 "나는 너를 아들로 생각할테니 나를 아버지로 여겨라"
이렇게 말함

사례2

윤관을 구하고 척준경과 고려군들은 영주성으로 피신함
여진족 입장에서 윤관은 히틀러이기 때문에 무려 2만명의 병력으로 영주성을 포위함
윤관은 2만명을 보고 노답이라서 농성을 하자고 주장함
척준경이 결사 반대 하며 "만약 싸우지 않으면 적병은 날로 늘어날 것이다
성안의 군량이 떨어지고 구원병이 도착하지면 장차 어찌할것인가" 라고
말하며 반대를 했다. 그러면서 " 제가 죽을힘을 다해 싸울테니 공들은 성위에서 지켜보십시오"
라고 말하며 100명의 병사들을 이끌고 나가 또 적장(병사아님,장수)19명을 베어버리면서 2만명을 패퇴시킴
척준경이 피리를 불면서 성에 개선하고 윤관에게 절을하자

윤관과 모든장수들이 척준경에게 맞절을함

이일로 어명에 의해 척준경은 귀족의 자격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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