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1 21:20

조카가 병아리를 사왔다.JPG

조회 수 36525 추천 수 272 댓글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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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ST [레벨:22]놈패이 2019.09.11 21:26
    울산현대고양이 노랑이? 빨강인데?!
  • BEST [레벨:35]아렘 2019.09.11 22:34
    꼬마공주유시 아빠가 술먹고 쇼파에 있는 노랑이(병아리)를 못보고
    자다가 아들이 깔려 죽은 노랑이보고 아빠한테
    내 노랑이!! 하니까 아빠가 이젠 빨강인데? 한 썰
  • BEST [레벨:34]울산현대고양이 2019.09.11 21:22
    병아리 썰은 빨강이가 갑이지
  • BEST [레벨:34]울산현대고양이 2019.09.11 21:22
    병아리 썰은 빨강이가 갑이지
  • BEST [레벨:22]놈패이 2019.09.11 21:26
    울산현대고양이 노랑이? 빨강인데?!
  • [레벨:24]꼬마공주유시 2019.09.11 22:30
    놈패이 이게 뭔내용임?
  • [레벨:26]요안크루이프 2019.09.11 22:34
    꼬마공주유시 엉덩이로 깔아뭉갠거 아닌가?
  • BEST [레벨:35]아렘 2019.09.11 22:34
    꼬마공주유시 아빠가 술먹고 쇼파에 있는 노랑이(병아리)를 못보고
    자다가 아들이 깔려 죽은 노랑이보고 아빠한테
    내 노랑이!! 하니까 아빠가 이젠 빨강인데? 한 썰
  • [레벨:24]꼬마공주유시 2019.09.11 22:35
    아렘 와우....
  • [레벨:2]스파르타쿠스 2019.09.11 22:43
    아렘 헐 무슨 조커 탄생 비화 수준
  • [레벨:26]전하 2019.09.11 22:44
    아렘 불타는 가정교육;;
  • [레벨:18]보일래일라 2019.09.11 23:10
    아렘 얘기 노랑이야? 지금은 빨강인데?
  • [레벨:13]itfs 2019.09.12 16:25
    아렘 ㅅㅂ 미쳤네... ㄷㄷㄷㄷㄷ
  • [레벨:34]울산현대고양이 2019.09.11 22:41
    꼬마공주유시 https://m.fmkorea.com/1379304823
  • [레벨:24]꼬마공주유시 2019.09.11 22:43
  • [레벨:7]광복절 2019.09.11 23:03
    울산현대고양이 진짜 그거 처음 보고 숨도 못쉼 전나 웃겨서 ㅋㅋㅋㅋ
  • [레벨:2]동화 2019.09.11 21:25
    ㅋㅋㅋㅋ 방심하다 마지막에 터졋네 시발 ㅋㅋ
  • [레벨:22]반디크 2019.09.11 21:29
    뒤질 병아리 파는거 극혐 ㅠ
  • [레벨:24]멀대련 2019.09.11 22:41
    반디크 근데 또 뒤질병아리가 아닌게ㅋㅋㅋ
    나 동생이 가져온 3마리 거의 닭만들어서 할머니가 가져감ㅋㅋㅋㅋㅋㅋㅋ
  • [레벨:21]보싱와 2019.09.11 22:43
    반디크 뒤질 병아리가 아니고 온도관리를 못해줘서 뒤지는거.
    교문앞에서 파는거 죄다 수컷 병아리 멀쩡한 개체임
  • [레벨:15]totafe 2019.09.11 22:45
    반디크 나 병아리 다 닭으로 키워서 할머니댁드림

    키우는방법. 먹는거 귀엽다고 먹이 막 주지 말고.
    쓰다듬는거 자제하기. 온도관리해주기.
    이정도만해도 어지간하면 안죽음.
    나 여러번 키웠는데 100퍼 다 닭되어서
    할머니할아버지 보양식됨
  • [레벨:20]과일화채 2019.09.12 02:29
    totafe ㅋㅋㅋㅋ 나도 할머니댁 보냈는데 할머니께 닭된거 소식물어본거 고양이가 물어갔다하는게 국룰인듯
  • [레벨:21]노예상인 2019.09.11 21:37
    ㅅㅂ..난 우리집 앞에서 여초딩 둘이서 존나 고민하면서 서잇는거야 병아리를 삿는데 엄마가 못키우게 한다고 ㅋㅋ 그거 가져다가 키웟는데 첨에 3마리엿는데 마당이 잇는집이라 걍 풀어놧단 말이야? 근데 이제 쓰기 귀찮네
  • [레벨:20]축구는모르지만 2019.09.11 22:35
    노예상인 이걸 쓰다말어?
  • [레벨:20]Digimon 2019.09.11 22:41
    노예상인 빨리 다음편 써와라 씨발
  • [레벨:4]베종신메갓퓨전! 2019.09.11 22:46
    노예상인 급해 빨리 써
  • [레벨:7]농구허재 2019.09.11 22:53
    노예상인 길고양이가 물어감
  • [레벨:13]참치마요맛있당 2019.09.11 22:16
    조커가 병아리 샀다길래 뭔가 하고 왔는데
  • [레벨:22]초코초코칩쿠키 2019.09.11 22:28
    ㅅㅂ 동물병원을 왜갘ㅋㅋㅋㅋ 개손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18]포메라니안졸귀탱 2019.09.11 22:40
    아빠!!! 내 노랑이!!!

    응..? 이거? 이제 빨강이 인데
  • [레벨:8]웃지마민병관 2019.09.11 22:40
    볼때마다 '스륵'하고 뒤지는 게 너무 웃김ㅋㅋㅋ
  • [레벨:6]우비루바루 2019.09.11 22:56
    웃지마민병관 ㅋㅋㅋㅋㅋ나도 ㅋㅋㅋㅋㅋ
  • [레벨:1]홎듲 2019.09.11 22:40
    저거 홍삼달인물 먹이니까 살던데
  • [레벨:15]패스패스조앙조앙 2019.09.11 22:41
    20만원 하늘에 뿌린 썰 ㅇㄷ
  • [레벨:2]도를문 2019.09.11 22:41
    의사가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15]월클빵토미 2019.09.11 22:42
    난 한달 키웠는데 산책시키다가 좆냥이가 물고 담넘어 도망감
  • [레벨:21]엣쓰넷 2019.09.11 22:42
    근데 옛날에는 우리도 병아리 사서 닭까지 실제로 키운경험도 있고, 그런 경험담 이야기하는 사람이 많은데
    요즘 병아리들은 더 병들었나 그런 경험담을 못본듯
  • [레벨:21]보싱와 2019.09.11 22:44
    엣쓰넷 축양장 온도를 30도 이상으로 높여줘야하는데 그걸 다들 모르니까 죽어나가는거. 온도관리만 잘 해주면 멀쩡하게 다 잘커
  • [레벨:25]오늘은런커 2019.09.11 22:44
    엣쓰넷 요즘은 그냥 잘안팔아서지 ㅋㅋ
  • [레벨:39]아이유는사랑입니다 2019.09.11 22:42
    ㅋㅋㅋㅋㅋ
  • [레벨:35]아리스타 2019.09.11 22:43
    ㅋㅋㅋㅋ에휴 하면서 앉아있다 뒤지네
  • [레벨:18]고기맨 2019.09.11 22:43
    어릴때 병아리 샀다가 자고일어나보니까 내 등밑에있더라
  • [레벨:34]메텔장만월 2019.09.11 22:45
    어디서 저거 죽지않고 계속 키우다보니 닭되었다는 썰본것같은데 어딘지 기억이안나네
  • [레벨:21]경기광명민병석 2019.09.11 22:47
    저 썰이 몇년도 글인진 모르겠지만 검색하다보면 저 만화는 2013년 글도 나옴. 최소 13년도 이전 글이고 썰대로 10년전이면 2003년인데 폰으로 저리 쉽게 인터넷 하던 시절이 아녔음. 네이트나 쥰으로 검색하느니 그냥 컴터로 검색하는게 나았지.
  • [레벨:2]앱등OI 2019.09.11 22:48
    내친구중 한명이 초 5땐가 6땐가 한마리 사서
    곧 사라질 병아리구니 하고 생각 했었는데
    좀 지나고 우리 아파트 놀이터에 나와서
    닭 한마리 산책시키고 있었는뎈ㅋㅋㅋ
  • [레벨:11]텐 텐 2019.09.11 22:50
    저런 병아리 오래키울라면 구충제인지 뭔지 먹이면됨
    우리 엄마 약사라서 병아리 데려왔다고 하면 그날 바로먹였다 그럼 직빵임
    한마리도 저런식으로 골로보낸적 없음
  • [레벨:19]Beckham. 2019.09.11 23:06
    병아리 링겔 저거 사기당한거야?

    너무한데 그 쪼그만 병아리하나에 링겔 20만원받아놓고 애는 살리지도못하고
  • [레벨:4]컹컹 2019.09.11 23:08
    분명히 들어올 땐 조커가 병아리를 주워온 썰이었는데
  • [레벨:21]놈의사 2019.09.11 23:10
    강아지가 너무 외로워 해서 그나마 친구 만들어주기엔 제일 저렴한 병아리가 떠올라서 금산까지 가서 딱봐도 존나 튼튼해보이는 병아리 한마리에 만원씩 주고 두마리 사왔는데 이 썪을 것들은 개하고 다르게 배변를 못가린다는 것을 생각 못함 어쩔 수 없이 친구고 나발이고 박스에 넣었는데 이새끼들이 사모아 족인지 존나 호전적이라서 한마리가 옆 병아리 계속 쪼아대서 눈 두개다 실명시키고 그 병아리 몇일 있다 사망 이긴 병아리는 그로부터 약 1달을 더 버티다가 몸은 비대해졌는데 계속 박스안에 있으니 답답해서 그랬는지 임종함 병아리는 강아지 친구로는 좋지 않다...
  • [레벨:20]크러스트 2019.09.11 23:11
    어릴때 5마리 사서 잠깐 마당에 뒀더니 1마리는 고양이한테 물려갔고
    1마리는 고양이한테 뜯겼는지 날개 한쪽 없어지고 피 질질 흘리다 죽고
    1마리는 문앞에 있다가 문열고 나오는거에 낑겨서 죽고
    2마리는 겁나 잘 커서 막 닭장도 만들어서 키웠는데
    ㅈㄴ 새벽에 꼬끼오 하고 막 겁나 크게 키웠는데
    어느날 학교 다녀오니 부모님이 주변에서 너무 시끄럽다고 해서 시골에 가져다 줬다고 하더라
    근데 그날 저녁에 백숙먹었음
  • [레벨:22]대시깨모젖 2019.09.11 23:13
    온도맞춰주고 먹이 부족하다느낄정도로 주고 신경끄면 알아서 닭됨 금붕어보다 쉬움 여기서 더 신경쓰면 구충제 멕이고
  • [레벨:24]레온하르트 2019.09.11 23:15
    초록색으로 염색된 병아리 사왔었는데 죽을때 넘 슬펐음
    아버지랑 약수 길러가는 산길에 묻어주고 맨날 인사했었지
  • [레벨:9]비비고조아연 2019.09.11 23:15
    난 촌동네에서 한마리 첨샀는데 닭 되기직전까지 키움.

    모이도 따로안사고 그냥 아파트 뒤에 흙밭데려가면 알아서 땅에 먹을게 있는지 알아서 쪼아대면서 머 먹던데

    이사하면서 다른형네 맡겼는데 몇일뒤에 키우는 개한테 물려죽었다카드라 ㅜ
  • [레벨:20]초코보이 2019.09.11 23:15
    옛날에 병아리 몇마리 사갔더니 엄마가 막 뭐라하심 그러면서 죽으면 불쌍하다고..병아리장수가 팔던 모이 먹이면 안된다 하시더니 세상에 계란을 삶아서 주심;;;
    그렇게 노른자를 으깨서 먹였는데 잘 먹더라. 하긴 뭐 지들 알에 있을 때 먹던거니. 여튼 그렇게 처음만 잘넘기니까 안죽고 잘살더라고. 그렇게 집 마당 같은데 놓고 키웠는데 다섯마리 정도였던게 시간이 지날수록 하나둘 없어지더라..보니까 동네 고양이 놈들이 사냥해갔다고 ㅠㅠ
    그래서 밤에는 바구니 덮어놓고 키웠는데 그래도 사라지더라... 나중에 보니 동네 노인네가 범인이었음
  • [레벨:22]루카스모우라 2019.09.11 23:16
    나도 어릴때 병아리 키워봤는데 하루를 못넘기더라 ㅅㅂ 병아리장사꾼 새끼들
  • [레벨:19]원챔유저_신짜오 2019.09.11 23:19
    병원가는척 5마리 더 사와ㅋㅋㅋ
    아니다 현질하는김에 한20마리 사와
    ㅋㅋㅋ
  • [레벨:21]노트북사고파 2019.09.11 23:29
    그러고보니 요즘에도 학교 앞에서 병아리파나?
  • [레벨:2]공최화 2019.09.11 23:29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밬ㅋㅋㅋㅋㅋ
  • [레벨:27]DD충 2019.09.11 23:29
    ㄷㄷ
  • [레벨:24]원하는거되면닉변 2019.09.11 23:35
    아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ㅁㅋㅋㅋ
  • [레벨:20]그림구경 2019.09.12 01:30
    ㅋㅋㅋㅋㅋㅋㅋㅋ한 마리씩 쓰러지는 거 너무 웃곀ㅋㅋㅋㅋ 스륵..ㅋㅋㅋㅋㅋ
  • [레벨:25]돌출이마 2019.09.12 02:26
    댕댕이 ㅋㅋㅋㅋ
  • [레벨:12]위르갠글롭 2019.09.12 04:12
    조커가 병아리 사온줄ㄷㄷ
  • [레벨:15]오메가헌터 2019.09.12 09:10
    7000원짜리 병아리가 안 죽고 잘 크긴 잘 크더라 개량한 토종육계라 털부터 발까지 다 검푸른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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