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2 01:06

[익스프레스] 타미 아브라함 "디디에 드록바처럼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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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ectCapture1567329849078.png [익스프레스] 타미 아브라함 "디디에 드록바처럼 되고 싶습니다."
첼시의 주전 공격수 타미 아브라함이 구단에서 164골을 넣은 레전드, 디디에 드록바를 존경한다고 밝혔다.

21살의 이 어린 스트라이커는 지난 2경기에서 4골을 몰아치며 자신이 7살때부터 있었던 구단에서 첫 풀타임 시즌을 인상적인 모습으로 시작했다.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타미는



어렸을 때부터 디디에 같은 월드클래스 스트라이커를 보고 자라왔습니다.

전 항상 득점을 하고 싶어 하고 항상 디디에처럼 되길 원합니다.

또 제가 봐왔던 그의 모습을 항상 제 경기 내에서 재현하고 싶구요.

(이 구단의 주전 공격수로서) 그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것도 언제나 영광스럽고 환상적인 일이죠.


EEMcv3sXYAAqDev.jpeg [익스프레스] 타미 아브라함 "디디에 드록바처럼 되고 싶습니다."

https://www.express.co.uk/sport/football/1176444/Chelsea-Tammy-Abraham-Didier-Drogba-Frank-Lamp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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