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0 00:52

어릴때 불쌍하게만 생각했던 어머니 썰

조회 수 39583 추천 수 390 댓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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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ST [레벨:20]더샵 2019.10.10 00:54
    ㅋㅋㅋ 아버지 사랑꾼이었네
  • BEST [레벨:2]신짱아 2019.10.10 00:53
    개꿀빠셨군요...어머니...
  • BEST [레벨:14]엘쥐9번라뱅규 2019.10.10 00:53
    아버지 사랑꾼이네
  • BEST [레벨:2]신짱아 2019.10.10 00:53
    개꿀빠셨군요...어머니...
  • [레벨:22]근본황유 2019.10.10 01:16
    신짱아 ??: 갔다 꺼어어억
  • BEST [레벨:14]엘쥐9번라뱅규 2019.10.10 00:53
    아버지 사랑꾼이네
  • BEST [레벨:20]더샵 2019.10.10 00:54
    ㅋㅋㅋ 아버지 사랑꾼이었네
  • [레벨:1]바다의보석진주 2019.10.10 00:56
    아버지 진짜 현명하시다
  • [레벨:25]김쭈쭈성 2019.10.10 00:59
    나도 이러고싶다 ㅋㅋㅋ멋진아버지
  • [레벨:24]워싱턴내셔널스 2019.10.10 01:25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아버지가 어머니 신경써서 집안 어른들 모이는 행사에 같이 가서 일 안시키려고 한건가 싶네.
  • [레벨:16]박효신좋아함 2019.10.10 01:26
    워싱턴내셔널스 걍 노골적으로 그 얘기를 하고 있는 글임
  • [레벨:24]워싱턴내셔널스 2019.10.10 01:38
    박효신좋아함 ㅇㅇ 예전에 본글이라서 그때는 그냥 다르게 봤었어서 그럼

    그때는 그냥 어머님 쉬는날이라서 우앙 개꿀이시겠네 하고 봤는데

    지금 보니깐 다르게 느껴져서 그럼
  • [레벨:4]천애명월도 2019.10.10 01:37
    워싱턴내셔널스 우와 맞는듯!!!
  • [레벨:24]워싱턴내셔널스 2019.10.10 01:38
  • [레벨:5]아자르종신가 2019.10.10 01:41
    워싱턴내셔널스 이거였네!! 생각치도 못했는걸?
  • [레벨:24]워싱턴내셔널스 2019.10.10 01:41
  • [레벨:31]CIA 2019.10.10 02:00
    워싱턴내셔널스 스트라스버그 몸상태 어떰
  • [레벨:3]아재서긴서요 2019.10.10 02:28
    CIA 형 잘못찾아온거같은데?
  • [레벨:24]Marquand 2019.10.10 02:30
    아재서긴서요 ? 올바르게 묻고있는디
  • [레벨:22]드. 2019.10.10 01:29
    사실 꼰대중에 꼰대였던거임ㄷㄷ
  • [레벨:25]havana 2019.10.10 01:34
    크으 진짜 사랑하시나보네
  • [레벨:2]WenGer22 2019.10.10 01:35
    크.. 로맨티스트
  • [레벨:22]밍꾸 2019.10.10 01:36
    아버지 개똑디
  • [레벨:36]찬반대결 2019.10.10 01:36
    저 때 진짜로 교통비가 존나 비쌌던거 아니냐
  • [레벨:9]역꼰대 2019.10.10 01:40
    찬반대결 애들 앞에서 입좀 맞춰야 헛소리 안하니까 ㅋㅋ
  • [레벨:2]버징가 2019.10.10 02:18
    찬반대결 그래봐야 대중교통인데 비싸봐야 얼마나 비싸겠니
    그냥 아버지가 사랑꾼임
  • [레벨:12]룽두룽 2019.10.10 01:37
    진정한 로맨티스트!
  • [레벨:12]프로미스나인규리 2019.10.10 01:40
    ㅋㅋㅋㅋㅋㅋ
  • [레벨:23]우럭젓국 2019.10.10 01:46
    아버지가 사랑꾼 ㅋㅋㅋㅋㅋㅋ
  • [레벨:3]익흐명크 2019.10.10 01:47
    시골집 내려가서
    일손 모자란 상태로 대신 일했을
    다른 사람들은 무슨 죄냐
  • [레벨:3]MUGGLE 2019.10.10 01:58
    익흐명크 니가 하면 되겟다
  • [레벨:3]익흐명크 2019.10.10 02:12
    MUGGLE ㅋㅋㅋ 아니 생각해봐 저 짤 작성자 어머니는 일이야 안하시겠지
    그런데 고모였다고 생각해봐
    버스비 없다고 고모 안오시면
    그 대신에 우리 어머니가 고생하셨단 거 아니냐?

    내가 무슨 집안일을 여자만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도 아니고
  • [레벨:18]zeverk 2019.10.10 02:13
    익흐명크 고모 안오시면 어머니가 고생한다는거 자체가 여자만 일을 한다는 말 아닙니까.....?

    그리고 노동 강도가 아니라 관계가 안좋을수도 있지
  • [레벨:3]익흐명크 2019.10.10 02:17
    zeverk 애초에 로맨티스트니 개꿀이니 사랑꾼이니 하는 댓글들도
    여자만 일을 했다고 가정하고 하는 말 아님?

    더군다나 글에서 30년이 지났다고 언급도 했고
    올해 올린 썰이라고 해도 최소 80년대 이야기라는 말인데

    그리고 요즘이야 남녀 구분없이 일 많이 하잖슴?
    나도 30대 중반인데 중딩때부터 명절에 일 많이 해왔고

    관계가 안좋았을 가능성이야 있겠지만
    글 자체 의도도
    다른 댓글단 사람들도
    관계가 안좋았을 거라는 가정은 안깔고 보는 것 같아서 언급을 안했음
  • [레벨:18]zeverk 2019.10.10 02:23
    익흐명크 그러니까 로맨티스트니 사랑꾼이니 뭐니 하는 것들은 그냥 저 글에서 나오는 정보들로만 해석한거잖아

    왜 알 수 없는 정보를 끌어들여서 해석을 하려고함 ㅋㅋㅋㅋ 그렇게 따지면 고모가 안와서 어머니도 일 편하게 할 구실 하나가 생긴걸수도 있지

    인터넷에서 글이나 이런거 볼때 다른 니가 추측한 정보들로 해석을 시작하면 사건을 한번 더 파고드는거고 그런건 안좋은거같음

    별 ㅂㅅ같이 중립기어 못지킨다고 ㅈㄹㅈㄹ 하는것들이 딱 보면 그냘 정보 하나 보고 자기 배경지식 끌어다가 딱 보면 --네 이러잖아
  • [레벨:3]익흐명크 2019.10.10 02:20
    zeverk 여자에만 집중하는 것 같아서
    다른 예를 들어보면
    매년 벌초하러 가는데
    10대 사촌은 그렇다고 쳐도
    20대인 사촌이 계속 안옴
    그러면서 삼촌이 우리 애 공부하느라 못왔다 해봐
    몇 번이야 ㅇㅋ 하고 넘어가더라도
    그런데 그게 짤처럼 '항상'이 되면 안빡침?
  • [레벨:18]zeverk 2019.10.10 02:23
    익흐명크 그럼 나는 나도 공부한다고 안가는뎅 ㅎ;; 실제로도 그래서 우리는 벌초 어른들끼리 하러가심 나도 커서 우리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 정도 까지만 성묘하지 그 위로는 안갈거같은데
  • [레벨:3]익흐명크 2019.10.10 02:41
    zeverk 일단 첫 댓글에는
    알 수 없는 정보를 끌어들여서 해석을 한게 아니라
    어차피 해야될, 이미 벌어진 일이라는 게
    성별을 떠나서 나이를 떠나서
    안오고 노는 사람이 있으면 당연히 다른 사람한테 넘어가기 마련임
    간단하게 조별과제 생각해봐

    오히려 관계가 안좋았을 수도 있다는 댓글 자체가 재해석이지

    그리고
    아버지가 아직 젊으셔서 주도적으로 처리하실 땐 몰라도
    나중에 연세가 60~70 넘으시고 그 책임이 슬슬 본인한테 넘어오는 시기가 되면
    생각이 바뀜.
    안하면 개꿀이지! 마인드에서 하기 싫어도 해야지 식으로
  • [레벨:11]애슐리반즈 2019.10.10 04:24
    익흐명크 이 댓글 비추 존나 먹는데 우리가 큰 집이라 제사마다 혼자 제사상 준비 하는 어머니봐서 난 이 댓글 이해함.
  • [레벨:20]외질의사정 2019.10.10 09:49
    익흐명크 어차피 시댁 조상은 글쓴이 어머니 조상이 아닌데 가서 일 할 이유가 있나
  • [레벨:6]무한동전 2019.10.10 12:43
    익흐명크 프로 풀편러...
    그냥 그러려니 해라...
    뭘 이런거 저런거 다 따지냐.
    아버지여자 아버지가 지키겠다는데 왜 3자가 따지고 드냐.
  • [레벨:3]익흐명크 2019.10.10 15:46
    무한동전 정말 실질적인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저런 눈에 뻔히 보이는 이유로
    불참하는 사람들을 좀 알아서

    일 뺐다고 웃는 사람보다
    일 많아서 빡친 사람쪽에 감정이입이 되네

    그리고 너도 프로불편러라고 뭐라 하기 전에
    다른 관점에서 보는 사람도 있구나 하고 그러려니 하거나
    공감이 안되면 그냥 비추만 주고 가던가
    댓글로 뭘 이런거 저런거 따지냐 ㅋㅋ
  • [레벨:23]JI.L 2019.10.10 15:40
    익흐명크 이게 틀린말은 아닌게
    우리집도 큰엄마는 큰아빠가 금전적으로 크게 사고친후로명절에 안옴. 그결과 우리엄마만 죽어나지..
    물론 우리집 남자들 다 달라붙어서 도와드리는데
    아무리 그래도 어머님들 솜씨랑 남자들이랑 같냐..
    명절끝나면 엄마 마사지 한시간씩 해드렸음
  • [레벨:34]강등 2019.10.10 01:53
    갓으면 일엄청시켯겟지ㅋㅋㅋㅋㅋ
    ㄹㅇ 고마웟을듯ㅋㅋㅋㅋ
  • [레벨:32]폴라빌포그바 2019.10.10 02:00
    ㄹㅇ 사랑꾼 ㅋㅋ
  • [레벨:2]김마성 2019.10.10 02:05
    나만 이해못햇나;;
  • [레벨:11]아루나 2019.10.10 02:15
    김마성 고생안시키려고 안데려가고 집에서 쉬게했다는말
  • [레벨:24]Marquand 2019.10.10 02:11
    저 세대에 웬만한 집안이면 어른들이 며느리는 왜 안 오냐고 압박이 상당했을텐데 ㄷㄷ
  • [레벨:5]혼용가능 2019.10.10 02:59
    시누 피꺼솟...
  • [레벨:24]Na_fla 2019.10.10 09:23
    울집은 얼굴도 모르는 뒤진놈들 밥을 왜 차려주냐면서 제사 절대안감
  • [레벨:1]수워니 2019.10.10 11:02
    웃는게 진짜 기뻐서 웃는거였자너 ㅋㅋㅋ
  • [레벨:35]빈지노 2019.10.10 14:05
    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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