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30 17:01

비브라늄 수저 끝판왕

조회 수 108465 추천 수 921 댓글 309

제목 없음.jpg 비브라늄 수저 끝판왕1.jpg 비브라늄 수저 끝판왕

2.jpg 비브라늄 수저 끝판왕

3.jpg 비브라늄 수저 끝판왕

4.jpg 비브라늄 수저 끝판왕

32.jpg 비브라늄 수저 끝판왕

9.jpg 비브라늄 수저 끝판왕

13.jpg 비브라늄 수저 끝판왕

14.jpg 비브라늄 수저 끝판왕

15.jpg 비브라늄 수저 끝판왕

22.jpg 비브라늄 수저 끝판왕

24.jpg 비브라늄 수저 끝판왕

 

26.jpg 비브라늄 수저 끝판왕

27.jpg 비브라늄 수저 끝판왕

28.jpg 비브라늄 수저 끝판왕

29.jpg 비브라늄 수저 끝판왕

30.jpg 비브라늄 수저 끝판왕

31.jpg 비브라늄 수저 끝판왕

34.jpg 비브라늄 수저 끝판왕

33.jpg 비브라늄 수저 끝판왕

36.jpg 비브라늄 수저 끝판왕

35.jpg 비브라늄 수저 끝판왕

 

 

 

 

셰이크 함단 빈 무함마드 알 막툼

 

 

 

 

38.jpg 비브라늄 수저 끝판왕

39.jpg 비브라늄 수저 끝판왕

 

 

 

UAE 지도자인 아빠의 뒤를 이을 왕세자라는 엄청난 배경에다

 

배우 뺨치는 외모까지........

 

 

5.jpg 비브라늄 수저 끝판왕

 

 

 

가난한 러시아 파이터와 한컷.......

 

 

 

25.jpg 비브라늄 수저 끝판왕

 

 

 

포르투갈 거지 날강두와 한컷.....

 

 

 

37.jpg 비브라늄 수저 끝판왕

 

 

매형 만수르와 한컷......

 

 

17.jpg 비브라늄 수저 끝판왕

18.jpg 비브라늄 수저 끝판왕

19.jpg 비브라늄 수저 끝판왕

20.jpg 비브라늄 수저 끝판왕

21.jpg 비브라늄 수저 끝판왕

40.jpg 비브라늄 수저 끝판왕

 

한국에도 아산병원vip실에 입원중인 가족 병문안 하러 방문함


  • BEST [레벨:30]디디아노 2019.11.30 17:17
    김꼰머 UAE왕족이 의료보험때문에 한국에 올리가 있나

    그냥 저사람 치료분야 세계 최고가 저 병원이라서 입원한거지
  • BEST [레벨:14]미타니야 2019.11.30 17:21
    김꼰머 수술얘기하는데 보험얘기 꺼내는게 개소리 아닐까요?
  • BEST [레벨:22]구라중계좋아함 2019.11.30 17:16
    폭염에녹아내린다 이렇게 써놓으면 전문가들이 와서 설명해줄거임
  • [레벨:2]rudk 2019.12.01 17:27
    엉클빈 그렇게 부자와 빈민간에 외모 차이가 나다가 결국 인종까지 갈라진다는 sf소설도 있지
  • [레벨:29]슈레더 2019.12.02 22:25
    애미
  • [레벨:1]vonazure 2019.12.03 11:17
    서울대병원 식사 처방에 아랍계 환자 위한 처방(할랄)이 따로 있음. 실력도 좋지만 서비스의 차이...
  • [레벨:2]복면간왕 2019.12.03 15:39
    대박 할랄 식사 있는거 몰랐으
  • [레벨:22]처음처럼 2019.12.04 11:56
    외모마저 잘났네 휴,,ㅠㅠ
  • [레벨:9]토르오딘손 2019.12.04 13:59
    무슨 에릭 바나 처럼 생겼네 ㄷㄷ
  • [레벨:20]데프트맘 2019.12.04 21:51
    토르오딘손 ㄹㅇ 나도 그생각함
  • [레벨:24]파케타 2019.12.04 14:52
    저렇게 한국 왔을 때 어떻게든 눈에 들었어야 했는데 쓰읍...
  • [레벨:7]Rjaaa 2019.12.04 22:40
    표정이 다 똑같네
    어떻게 보면 차갑게도 느껴지지만 무언가 남을 위해서 굳이 웃어줄 필요가 없는 사람의 모습 같음
    저 사람 옆에 있는 사람들의 웃음이 그냥 떼놓고만 봤더라면 그냥 환한 얼굴로 보였겠지만 저 사람의 무표정 옆에 있다보니 뭔가 아첨하는 이의 웃음으로 비춰지네
    그런 웃음 자체는 나쁜 건 아니지만 우리 마음을 멍들게하는 웃음이지
    또 다시 그런 웃음 자체는 우리를 멍들게하진 않지만 보통의 인간은 그런 웃음에 멍이 들고 말지
    우리의 정신과 행동을 분리시킬 줄 아는 사람이라면 그런 멍이 들지 않겠지
    그렇다면 되려 자신의 행동을 꾸밀 줄 알고, 상대의 기분에 어느정도 맞춰줄 줄 알고 다만 그런 행동으로 자기 자신이 영향을 받지 않을 줄 안다면 그 사람은 저 사람의 단순한 무표정 보다 더 높은 경지에 있는 인간이 아닐까
    그의 웃음은 과장을 보태서 비굴한 면이 있는 웃음이 아니라 모든 것을 품을 줄 아는 부처의 웃음과 다름이 아니지 않을까

게시판 목록 페이징 이전 1 ... 245 246 247 248 249 250 251 252 253 254 ... 다음
/ 20,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