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4 20:22

오너 앞 2부 추락 제주, 젊은 실무형 단장 선임으로 도약 채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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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이 모기업인 제주 유나이티드는 울산 현대 김현희 전 사무국장(45)을 신임 단장으로 발탁했다. 김 단장은 40대 중반으로 K리그에서 잔뼈가 굵은 산증인이다. 울산 출신으로 부산 아이파크를 시작으로 울산 현대, 대구FC 등에서 구단 운영의 전 분야를 두루 거쳤다. 경기 운영, 홍보 마케팅 등의 전문가이며, 2019년까지 울산 사무국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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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제주 이적은 이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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