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5 21:35

[Goal]아자르 “마리아노의 7번을 원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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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l]아자르 “마리아노의 7번을 원하지 않았다.”
에덴 아자르는 여름에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하자마자 마리아노가 7번을 비워달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말했다.

아자르는 10번을 선호했지만 현재 모드리치가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50번을 요청했다.

“처음에 7번은 마리아노 것이었고 저는 그에게 7번을 달라고 부탁하고 싶지 않았습니다.물론 7번이 제 스타일이 아니었고 10번이 모드리치라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제가 첼시에 있을 때 17번을 사용했지만 그것은 바스케스가 쓰고 있습니다.”

“16번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었지만 그것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클럽에게 50번을 달라고 말했지만 구단은 ‘에덴에게 7번을 줘.’라고 마리아노에게 말했습니다.

아자르는 부상으로 11월 이후 경기에 출던하지 못했고 그의 통계가 좋지 못하고 팀에 기여한 것이 미미하다는 것을 인정했다.

“현재 안 좋은 점은 스탯 뿐입니다.사람들은 그것을 기억합니다.처음 두 달 동안 제가 한 것은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제 자신에게 ‘너는 더 잘 할 수 있다.’고 말했고 그 이후로 정말 좋아졌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모든 것을 제대로 하지 않았지만 저는 노력합니다.첫 두 달 동안 저는 스스로에게 ‘너는 새로운 선수이고 단순해져.’라고 말했습니다.”

아자르는 지단과 함께 일한 경험을 얘기하면서 그를 평범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지단은 말을 너무 많이 하지 않습니다.첫 두 세 달은 제가 원하는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지단은 저에게 ‘침착해라’,’너 자신이 되어라’라고 반복했습니다.그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지단은 아무 불평도 하지 않습니다.그는 의견을 직접적으로 얘기합니다.”

“그는 자신의 선수들을 사랑하고 선수단은 지단이 감독이라는 것에 행복하다고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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