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2 22:43

[Sempremilan - CdS] 티아고 실바는 밀란 복귀를 위해 연봉삭감을 받아들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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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HzXOGJo.jpg [Sempremilan - CdS] 티아고 실바는 밀란 복귀를 위해 연봉삭감을 받아들일 수 있다
https://sempremilan.com/corsport-thiago-silva-desperate-to-secure-milan-return-and-will-take-pay-cut-the-details




금요일에 발행된 코리에레는 티아고 실바가 밀란에서 커리어를 끝내기를 얼마나 열망하는지를 전했다. 35살의 선수는 현재 6월에 계약이 만료되지만 재계약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밀란으로 복귀하거나 고향팀으로 돌아가는 갈림길에 서있다.


어느것을 선택하더라고 집으로의 복귀와 같고, 실바는 기꺼이 축구인생을 마무리하기전에 밀란으로 복귀할 것이다.


밀란은 여전히 실바의 기량이 살아있음을 알고 있고 만약 즐라탄이 다음 시즌 팀에 없을 경우에 젊고 경험이 부족한 팀에 리더십을 가져다 줄 선수로 실바를 고려할 것이다.


코리에레는 실바에게 급여는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 추측한다. 실바는 8년간의 파리생활에서 이미 수많은 돈을 벌었기에 밀란으로의 복귀에서 임금삭감이 발생한다면 기꺼이 받아들일 것이다. 게다가 밀라노에서 좋은 기억을 갖고있는 그의 가족들도 실바의 밀란 복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밀라노와의 연결고리는 아직 존재한다. 심지어 실바는 PSG에서 선수생활을 하는동안 밀라노에서 의료지원을 받기도 했다. 물론 이러한 것들 만으로 판단하기엔 성급하지만, 실제로 실바와 밀라노간의 교류가 끊어지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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