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3 09:41

[스카이 스포츠] 프리미어 리그의 10대 유망주 - 역대 최고는 누구인가?

조회 수 15236 추천 수 104 댓글 49

Gareth Bale lit up White Hart Lane during his time as a Tottenham player [스카이 스포츠] 프리미어 리그의 10대 유망주 - 역대 최고는 누구인가?


https://www.skysports.com/football/news/11661/11991768/who-is-the-pls-greatest-wonderkid


로비 파울러에서 라힘 스털링에 이르기까지, 지난 28시즌 동안 적지 않은 '어른아이'들이 프리미어 리그를 빛내 왔다.



10대의 나이로 1군에 진입한 선수들이 모두 잠재력을 채우지는 못했지만, 아래 10명의 선수들은 정해진 꽃길을 따라 걸었다.


라힘 스털링은 안필드에서 프리미어 리그 최연소 득점자로, 2012년 10월 17세 317일의 나이로 레딩에 득점을 기록했다.


로비 파울러는 21세가 되기 전에 프리미어 리그 역사상 그 누구보다도 많은 골을 넣었다. (64골)


그리고 가레스 베일은, 2013년 토트넘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며 프리미어 리그 역사상 가장 비싼 영국 선수로 남았다.


니콜라스 아넬카 또한 여기에 포함이 되는데, 그는 4개의 다른 클럽에서 모두 20골 이상을 넣은 프리미어 리그 역사상 유일한 선수이다. (아스널, 볼턴, 첼시, 맨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프리미어 리그 183골을 기록한 웨인 루니를 빼놓고는 이 얘기를 논할 수가 없는데, 그는 리그 역사상 단일 구단 최다골의 기록을 가졌다.


제임스 밀너는 골을 넣은 경기에서 지지 않는 프리미어 리그 최다 경기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54경기 43승 11무)


Rooney followed in the footsteps of Ryan Giggs as a Premier League wonderkid [스카이 스포츠] 프리미어 리그의 10대 유망주 - 역대 최고는 누구인가?


'원조' 유망주인 라이언 긱스는 선수 생활을 하는 동안 45명의 각각 다른 선수들에게 도움을 제공한 리그 기록을 가지고 있다.


마이클 오언은 23세 133일의 가장 어린 나이로 프리미어 리그 100골의 고지에 도달하는 데 성공했다.


이들 가운데 여전히 프리미어 리그에서 뛰고 있는 델리 알리는 긱스, 파울러, 루니와 함께 2년 연속으로 PFA 영 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104 -

게시판 목록 페이징 이전 1 ... 259 260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 다음
/ 10,000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