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7 04:15

편붕이 손님한테 심한말 들었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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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붕이 손님한테 심한말 들었음다..

사진에 보이는것 처럼 본인쟝 이마가 앞마당에 섬멀티까지 확장중..


바빠서 손님 후딱후딱 보내려고 봉지에 펀쿨섹하게 휙휙 집어넣는 와중

"하하 학생 이마처럼 시원시원하게 일하는구만!"

이러는거임.. 마음약한 본인쟝 한마디 하려고 고개를 든 순간

나보다, 아니 그 누구보다 밝은 정수리로 껄껄 웃고 계시는데... 그냥 나도 웃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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