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2 08:27

[AZ] 티아고와 하비의 작별을 말하는 루메니게 사장, "하비는 바이언을 떠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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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하비 마르티네즈는 아마 바이언을 떠날 것이다. 티아고도 작별인사를 할 것이다. FC 바이에른 뮌헨의 이사장인 칼 하인츠 루메니게는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스페인 듀오에 대해 이야기한다.

바이언은 챔피언스리그 최종 토너먼트를 위해 리스본으로 떠난다. 몇몇 바이언 선수들에겐 이 레코드 마이스터 클럽과 함께하는 마지막 원정길이다. 특히 두명의 스페인 듀오, 하비 마르티네즈와 티아고 알칸타라에겐 바이언에서의 마지막 시간이 다가온다는 것이 점점 더 분명해지고 있다.

한지 플릭 감독은 티아고 알칸타라의 잔류를 원했지만 루메니게 사장의 말처럼 티아고는 분명 작별을 앞두고 있다고 한다.

"티아고는 이제 29살이 됐다. 서른이 되면 더이상 유럽에서 최고의 클럽을 찾는일이 더 어려워 질것이다. 그렇기에 우린 그 부분에 대해 이해를 해야한다. 알칸타라는 스페인에서도, 이 곳 독일에서도 최고의 클럽에서 뛰었다. 그는 아직도 잉글랜드 최고의 클럽으로 가는것을 원한다."

위르겐 클롭의 리버풀의 리스트에 오른 티아고와는 달리 하비 마르티네즈는 흔히들 말하는 빅클럽에는 갈 수 없다. 하지만 그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보여준 최고의 모습들은, 선수가 새로운 클럽을 찾는 길을 열어 줄 것이다. 2021년까지 계약이 되어있음에도 말이다.

"우린 하비가 클럽을 떠나고 싶어 한다는 걸 알고있다. 적당한 오퍼가 들어오면 말이다. 하비는 언제나 좋은 선수였고, 믿을 수 있는 진지한 사람이었다. 그렇기에 클럽은 하비의 앞길을 막지 않을것이다. 우린 언제나 솔루션을 찾기위해 노력하고, 선수들의 이익을 찾기위해 노력한다."


https://www.abendzeitung-muenchen.de/inhalt.bayern-boss-exklusiv-karl-heinz-rummenigge-javi-mart-nez-wuerde-uns-gerne-verlassen.e2683dee-de63-437b-aa47-3f9a271702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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