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01 13:18

소말리아 해적 소탕 당시 한겨레 반응.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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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리아 해적 소탕 당시 한겨레 반응.jpg

"빈민을 범죄자 만든 딱한 사정에 연민 느껴야"(실제로 한 말)

  • BEST [레벨:17]Nuclear 2020.09.01 13:01
    한겨레 볼때마자 생각나는 사건

    https://namu.wiki/w/%ED%95%9C%EA%B2%A8%EB%A0%88%20%EB%8F%99%EB%A3%8C%EA%B8%B0%EC%9E%90%20%ED%8F%AD%ED%96%89%EC%B9%98%EC%82%AC%20%EC%82%AC%EA%B1%B4?from=%ED%95%9C%EA%B2%A8%EB%A0%88%20%EB%8F%99%EB%A3%8C%EA%B8%B0%EC%9E%90%20%EC%B7%A8%EC%A4%91%20%ED%8F%AD%ED%96%89%EC%B9%98%EC%82%AC%20%EC%82%AC%EA%B1%B4

    후배기자가 술마시다 선배기자 죽였는데 언론들에 보도 자재해달라고 연락뿌림
  • BEST [레벨:24]형용문자고 2020.09.01 13:19
    Nuclear 난 이거ㅋㅋㅋ



    지금이야말로 그의 예전 장기였던 ‘사즉생 생즉사’의 자세가 필요한 때다. ‘나를 더 이상 욕되게 하지 말고 깨끗이 목을 베라’고 일갈했던 옛 장수들의 기개를 한번 발휘해볼 일이다. 그가 한때 탐독했던 책이 마침 <칼의 노래>가 아니던가. ‘사즉생’을 말하는 것은 노 전 대통령 개인의 부활을 뜻하는 게 아니다. 노 전 대통령이 선언한 대로 그의 정치생명은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하지만 그는 죽더라도 그의 시대가 추구했던 가치와 정책, 우리 사회에 던져진 의미 있는 의제들마저 ‘600만달러’의 흙탕물에 휩쓸려 ‘동반 사망’하는 비극은 막아야 한다. 그의 ‘마지막 승부수’는 아직도 남아 있다.

    원문보기:&nbsp;
    http://m.hani.co.kr/arti/opinion/column/352674.html#csidxd02468074cef27a9ee4f48fe91f45f9


    여기서 '마지막 승부수'란?
  • BEST [레벨:25]이병근 2020.09.01 13:04
    https://namu.wiki/w/박노자

    저 글 쓴 사람. 러시아계 귀화 한국인.
  • BEST [레벨:1]Popper 2020.09.01 13:16
  • [레벨:31]이자성과김루트 2020.09.01 15:13
    일모도원 그래서 깨문이들도 한경오 안 보고 알릴레오 뉴스공장 보자너 ㅋㅋㅋ
  • [레벨:24]일모도원 2020.09.01 15:14
    이자성과김루트 보통 양쪽에서 욕먹고 있으면 둘중 하나임 ㅋㅋㅋ
    존나 잘하고 있거나, 존나 못하고 있거나
    이경우엔 후자 ㅋㅋㅋ
  • [레벨:4]MANCHAST 2020.09.01 21:18
    잡혀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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