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6 11:31

[SOF] 지루: "솔직히 라치오, 인테르, 토트넘으로 이적할뻔..., 윌리안 따라 세례도 받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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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을 갖고있는 선수였다. 끊임없이 도전했고, 때론 지쳐 넘어질 때도 있었지만 결고 무너지지 않는 선수였다.

올리비에 지루는 자신의 인생에서 종교의 중요성을 숨기지 않는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한다.

"윌리안이 세례받는 모습을 보고 나는 그 힘이 아주 강하다는 걸 깨달았다. 나도 같은 욕망을 가지고 있다. 나는 아직 약속의 땅에 가본적이 없는데 나 또한 요단강에 가서 세례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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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의 공격수는 지난 시즌, 바빴던 겨울 이적시장을 되돌아본다. 조금은 초라했던 자신의 출전기록은 1월 당시 팀을 떠나기로 결심하게 만들었다.

"이적시장을 3일 남겨두고, 나는 해결책을 찾기위해 감독님 방에 있었다. 나는 첼시가 나를 대신해 줄 것을 기대하고 있었다."

"내게 있어 선택지가 부족한 건 아니었다. 나는 라치오나 인테르와 계약할 뻔 했다. 나는 감독이 가진 선택의 대상이었고,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떠나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심지어는 떠나기로 마음먹고 토트넘과 싸인할 뻔 했다. 하지만, 이후엔 상황이 달라졌다."

리그2를 씹어먹은 뒤 EPL 이적을 고민하다 몽펠리에를 선택했을 때도 그랬다. 85경기에서 39개의 득점을 기록한 지루는 이후 아스날로부터 제안을 받게 된다.

"나는 미들즈브로와 셀틱으로부터 제안을 받았다. 하지만 내 에이전트는 먼저 프랑스에 남으라고 조언해줬다."

올리비에 지루는 브라이튼을 상대로 한 개막전에서 벤치에 앉아 팀의 3대1 승리를 지켜봤다. 그는 최근 세리에 A 이적설이 나오고 있다.




https://www.sofoot.com/giroud-se-faire-baptiser-dans-le-jourdain-c-est-le-summum-488279
http://www.goal.com/en/amp/news/giroud-i-was-so-determined-to-leave-i-nearly-signed-for/m8ngdjau8giw1mr96yvk048j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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