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8 06:09

여자의 마음을 몰랐던 수배범 신창원

조회 수 72403 추천 수 394 댓글 129

i14291166765.jpg 여자의 마음을 몰랐던 수배범 신창원




사실 나도 뭔소린지 몰라서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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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ST [레벨:10]이채영 2020.10.18 08:05
    도피생활 중 같이 생활한 많은 여자들이 있었는데 그 중에 단 1명만 사랑했다고 진술함
    그래서 그게 누구냐고 했는데 밝히지 않겠다고 함. 그 이유는 다른 여자들이 마음 아파할까봐...

    지랄...ㅠㅠ 탈옥범이라도 여자들이 줄줄 따르는데 나는 왜..,
  • BEST [레벨:15]hide2vic 2020.10.18 12:26
    고추장석쇠불고기 술집애들 꼬시는건 쉬울거 같니? ㅋㅋㅋ
  • BEST [레벨:3]CruKings 2020.10.18 07:42
    프리코네 그걸 왜 돌려말하냐 시바꺼
  • BEST [레벨:4]176cm임 2020.10.18 09:00
    새타령부인사잘해 가끔 풀발하는 이상한놈들 있음 지나가셈
  • [레벨:25]테슬2r 2020.10.18 12:57
    2대220 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89040100209214004&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89-04-01&officeId=00020&pageNo=14&printNo=20770&publishType=00020

    내가 포도 팔았네

    첫번째 선고가 무기징역이였고 탈옥 후 붙잡힌 후에 감형 없는 무기징역 받은거였네

    ㅈㅅㅈㅅ
  • [레벨:25]테슬2r 2020.10.18 12:34
    근데 신창원 강도살인공범이랑 탈옥혐의 등등으로 무기징역 선고 받긴했는데

    당시 사법기관의 괘씸죄가 많이 들어간거 같긴하드라 ㅋㅋㅋ
  • [레벨:34]DD충 2020.10.18 12:35
    ㄷㄷ
  • [레벨:24]fgx 2020.10.18 12:36
    뭔 개소리냐 저거
  • [레벨:27]Propose 2020.10.18 12:38
    이렇게 말하면 이상한 새끼 취급 받을지 모르겠는데, 신창원 한창 도피할 떄가 내가 초등학생때거든

    그때 막 아파트 지하실에서 쥐 잡아먹고 그랬다길래, 아파트로 이사가는 거 무서워했었음
    혹시나 신창원 있을지 모른다고

    근데 한편으로는 뭔가 신창원이 그때는 멋있어(?)보였던 것도 있었고
    막 어떻게 경찰이 공기총을 쐈는데 그걸 맞고도 피해다니고, 마치 홍길동같다면서 속으로 그렇게 생각함

    무서움과 멋있음 두 가지를 동시에 느낌
  • [레벨:7]떤더메이커 2020.10.18 15:35
    Propose 잡힐 때 입고 있던 무지개 티 좀 예뻤는데

    나도 초딩때였는데 그 장면이 기억남
  • [레벨:2]존사마 2020.10.18 12:40
    야 그래서 저게 무슨 말이냐

    팸코라서 해석할 수 있는 사람 없냐
  • [레벨:23]desaru 2020.10.18 12:42
    결혼 15년차에 애 셋있는 아빠가 담배한대 피우면서 곰곰히 생각해본 결과

    죗값을 받고나서 다시 사회에 나오게 되면 (시간이 많이 지났을테니) 본인도 감정적으로 정리가 되었을거고,
    좋은사람 생기면 데리고 오라는 뜻인듯.
    '내가 그때까지 기다려줄테니 좋은사람 없으면 나한테 오라' 의 의미까지 내포하는지는 둘만의 관계라서 그건 모르겠고.

    이성적으로 이별을 고한 사람한테 이성적인 대응을 했는데(보여달래서 보여줬다) 사실 감정적인 부분을 건드린거지 ㅎ
  • [레벨:2]soulseek 2020.10.18 12:45
    desaru 형님 고추가 실하시네요
  • [레벨:23]desaru 2020.10.18 13:07
    soulseek 실잣도 가능하지만 지금은 묶여있..
  • [레벨:3]포도대장나으 2020.10.18 12:46
    desaru 이거 마따

    역시 고찰은 흡연과 함께
  • [레벨:22]매콤쌈무 2020.10.18 12:45
    나도 모르겠네
  • [레벨:24]금속노조 2020.10.18 12:49
    근데 지금보면 신창원 탈옥할만함 근데 그렇게 억울하면 나와서 담당 재판부 판사들 죽이기라도 따지 기껏 나와놓고는...
  • [레벨:2]한솔초피바라기 2020.10.18 13:56
  • [레벨:23]이_지 2020.10.18 12:57
    쓰레기+쓰레기
  • [레벨:24]엄남용 2020.10.18 13:04
    근데 이 프로그램 내용은 재밌는데 좀 오글거려서 안보게됨
  • [레벨:24]최붐송 2020.10.18 13:09
    어떻게 저렇게 빨리 동거하는거야
  • [레벨:21]와룡산아자르 2020.10.18 13:19
    어떻게 꼬시는거야ㄷㄷ
  • [레벨:31]호놀루루 2020.10.18 13:38
    종이의 집에 교수 형제 생각나네
  • [레벨:2]至安 2020.10.18 13:39
    ㅈㄴ 능력있네
    어케 돈도 한푼 없는 백수가 일주일만에 동거녀를 휙휙 바꾸냐고..
  • [레벨:22]따깡따깡 2020.10.18 14:30
    여자가 헤어지자고 해놓고 지가 질투나서 경찰에 신고함. 신창원 병신 여자도 병신
  • [레벨:15]그래웅 2020.10.18 14:55
    짤을 의식의 흐름대로 올린건가 뭔소린지 이해가 안가네 글만 보면
  • [레벨:10]사랑해이말밖엔 2020.10.18 15:00
    여알못 신창원
  • [레벨:4]프랑스노답 2020.10.18 15:12
    키 174에 얼굴도 평범한데 어케했누
  • [레벨:10]야니스아데토쿤보 2020.10.18 15:34
    존나 신기하네 말빨이 개사긴가
  • [레벨:28]갓데 2020.10.18 16:47
    읽으면서 뭔소린가 했네 ㅋㅋ

    왜 저리 말하냐
  • [레벨:23]카이하베르츠 2020.10.18 17:04
    솔직히 이해 안되긴 한데, 여태 살면서 경험한 걸로 추측해보자면

    이별할 때 좋은 사람으로 남고싶어하는 사람들 있잖아. 나는 끝이 났고 헤어지는 거지만 상대방에게 나는 좋은 사람으로 남고싶은 거야. 나는 너한테 마음이 떠나거나 이별을 고하지만 한번은 상대가 나를 잡아주길 바라는 마음. 떠나면서도 너는 나를 좋아하기를 바라는 마음? 뭐 이런 사람들하고 비슷하지 않았을까?

    신창원 상황에 대입해보자면 너는 비록 나쁜놈이고 같이 도망가자는 건 나한테 있을 수 없으니 지금 이별하지만 이게 내가 나빠서 이별하는 게 아니고 우리가 언제든 다시 볼 날이 올거다, 난 너를 싫어해서 이별하는 게 아니다 하는 식의 뉘앙스를 풍기는 거지. 이 도망지 상황에서도 너를 받아주고 이해했던 사람이 나니까
    근데 그걸 단어 그대로 해서 보여주니 여자는 빡친 거고
    시발 내 뜻은 그게 아닌데 내가 아름답게 만들아놓은 얘기를 이세끼가 이 지랄로 망쳐놔? 이게 됐으니
  • [레벨:1]푸른초원 2020.10.18 18:58
    카이하베르츠 나도 비슷하게 느낌
    같이 도망은 가지 않지만 너가 잡히지 않도록 내가 모르는척 할게.
    시간이 지나면 다른 여자 만날테지만 나만한 여잔 없을거야.. 라고 돌려 말한것같은데
    신창원이 곧이 곧대로 딴 여자 데리고 나타나서 야마가 돌았지 싶음.
  • [레벨:27]발렌시아ㅜ 2020.10.18 21:47
    이런거보면 신기하다.. 난 누구하나못만나고있는데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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