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8 10:41

[공홈] 새로운 역사를 쓴 한다노비치, "우리는 좀 더 냉정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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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azionale_corpo.jpg [공홈] 새로운 역사를 쓴 한다노비치, "우리는 좀 더 냉정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밀란의 첫 골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득점하였는데, 이브라히모비치의 페널티킥이 골키퍼 한다노비치의 선방에 막힌 후 굴러나온 리바운드 공을 이브라히모비치가 다시한번 골문에다 밀어넣었습니다.


더비 경기에서 패배한 것에 대한 실망감에도 불구하고, 사미르 한다노비치는 세리에 A에서 25개의 페널티킥 세이브를 기록했고, 이로써 그는 세리에 역사상 최다 페널티킥 선방 기록을 가진 골키퍼가 되었습니다. 2005년부터 지금까지, 슬로베니아 국가대표는 481경기에서 25개의 페널티킥을 선방해내며 지안루카 파글리우카(592경기에서 24개의 페널티 선방)의 기록을 넘어섰습니다.

하지만 더비 경기에서 패배한 아픔을 무감각하게 하진 않는 기록입니다..

"이브라히모비치가 그의 역할을 해낸 반면, 냉정하게도 우리는 충분하지 않았고, 우리가 가졌던 수많은 기회를 잡아내지 못했습니다. 어쨌든, 우리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수요일에는 또 다른 챔피언스리그 경기가 있는데 우리는 그것을 기대해야 합니다. 우리는 더비를 준비하기 위해 하루 반을 보냈고, 그럭저럭 좋은 경기를 펼쳤습니다.

"음, 우리는 또한 많은 것을 창조해냅니다. 이것은 우리가 상대에게 조금 더 많은 공간을 내줄 수도 있다는 겁니다. 우리는 팀으로서 좀 더 균형을 잡아야 합니다. 저는 이 팀에 대해 많은 자신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평소처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수요일에는 최선을 다하여 승리할 것으로 믿습니다. 오늘 밤 경기에 대한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은 분명히 연구하겠지만 정신적으로는 수요일 경기를 대비해야 합니다."


https://www.inter.it/en/news/2020/10/17/handanovic-interview-derby-penalty-saving-recor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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