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1 07:01

꿀팁)선수 원하는 가격에 파는 버그(21버젼)

조회 수 22855 추천 수 120 댓글 196

1.PNG 꿀팁)선수 원하는 가격에 파는 버그(21버젼)

1. 팔고자 하는 선수를 다른 구단에 제의한다

2.PNG 꿀팁)선수 원하는 가격에 파는 버그(21버젼)

2. 다음날 구단에서 제의가 온다. (얼려서 오면 안되고 역제의를 할 수 있을 때만 가능)

3.PNG 꿀팁)선수 원하는 가격에 파는 버그(21버젼)

3. 상대가 수락할만한 금액으로 가격을 바꿔준다

가격 책정은 상대가 받기만 하면 아무 가격이든 상관없음

상대가 처음 제시한 가격에서 1원이라도 바뀌어야 함

(본인은 확실하게 보여주기 위해서 0원으로 해버림)

4.PNG 꿀팁)선수 원하는 가격에 파는 버그(21버젼)
4. 동그라미 쳐진 버튼을 눌러 가격표를 띄워준다

5.PNG 꿀팁)선수 원하는 가격에 파는 버그(21버젼)
5. 숫자를 눌러서 < ㅣ > 모양 작대기가 깜빡거리고 "원" 가격 단위가 없어지도록 한 상태 그대로 "요구 사항 제안" 버튼을 누른다.

6.PNG 꿀팁)선수 원하는 가격에 파는 버그(21버젼)
6. 가격표가 밑으로 쭉 띄워진 상태로 상대 구단이 제의를 수락하면 성공!

7.PNG 꿀팁)선수 원하는 가격에 파는 버그(21버젼)
7. 가격표에 있는 가격 중에 본인이 원하는 금액을 선택해서 바꿔주고 밑에 "제의 수락" 클릭

(본인은 0원이었던 가격을 최대 가격인 4470억원으로 선택해서 늘림)

8.PNG 꿀팁)선수 원하는 가격에 파는 버그(21버젼)
8. 이적 창에 가보면 4470억원이라는 말도 안되는 가격 제의가 수락된 것을 볼 수 있다.
9.PNG 꿀팁)선수 원하는 가격에 파는 버그(21버젼)
9. 이적 마지막 컨펌 메일이 오면서 확인 눌러주면 성공!

10.PNG 꿀팁)선수 원하는 가격에 파는 버그(21버젼)
10. 4470억이 정확히 입금 되었고 7월 1일 이적 시장 열리는 날에 유벤투스로 가는게 확정된게 보인다. 잘 작동하는 것으로 보인다.



필요조건

1. 역제의가 가능한 오퍼를 받아내야됨

2. 선수가 가기 싫어하면 거절하는 경우 있음 (일반 계약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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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에서는 우클릭으로 비슷하게 판매가 가능했었는데 막혀서 올림

21이 다 좋은데 선수 판매가 너무 안되고 선수를 너무 헐값에 파는 게 몰입감 떨어져서 연구해서 발견함

너무 남발하면 재미없으니까 적정 몸값에 팔고 하면 재밌게 할 수 있을 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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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열린 제안 팁 달래서 그냥 이거 찾으면서 겪은 경험으로만 좀 끄적여봄


일단 다른 구단에 제의에 대해서 좀 써봄


1. 다른 구단에 제의할 때 이적 명단, 필요없는 선수로 등록하는 체크 박스가 있음 그거 눌럿을 때 오는 오퍼랑 안 눌럿을 때 오는 오퍼가 달라짐


*요구 금액 전제를 미정으로 했을 때

예) 오리에 몸값 320억(?)쯤 일 때 


체크하고 제의할시: 세비야에서 90억 얼린 제의

체크 안하고 제의: 세비야 110억, 중국 구단 210억 얼린 제의


예) 호이비에르 몸값 720억(?)쯤 일 때


체크하고 제의할시: 200억 대의 중국 3구단에서 얼린 제의

체크 안하고 제의: 중국 구단 2개 325억, 바이언 300억, 모나코 325억 얼린 제의


예) 아스날 첫시즌 리그 우승 나머지 광탈한 두경기 뛴 루나르손 후보 골키퍼 몸값 100억일 때


체크 제의: 본머스 왓포드 등 3개 중하위 잉글랜드 구단에서 50억 얼린 제의

체크 안하고 제의: 오퍼 없음


=> 물론 필요없는 선수 등록 시 오퍼가 더 많이 오는 경우도 꽤 많음 (아스날 하나 빼고는 토트넘 첫시즌 유로파랑 카라바오 우승, 리그 3등 시의 예시 조건)


2. 금액을 미정으로 선택하면 거의 다 얼린 제의로만 옴

3. 금액을 너무 높게 설정하면 제의가 아예 안옴

4. 금액을 낮게 설정하면 그 가격대로 얼려서 옴

5. 금액을 약간 조절해서 올리면 가격에 맞춰주거나 좀 낮춰서 얼려서옴


*주의: 높게 설정한 것도 몸값보다는 낮게 설정한거임 (몸값을 믿지 마셈)


=> 그래서 사실 열린 오퍼 만들기가 제일 어려움 만들어도 안가는 경우 많음 (호이비에르 모나코랑 중국 열린 제의 만들어도 안감)


열린 제의 그냥 나름의 팁이라고 보면 됨 무조건 되는 건 아니고 본인은 이렇게 만들었다 정도로 보시면 될 듯


1. 미정으로 체크 안하고 첫 제의 

2. 오퍼 오면 싹다 거절하고 상대 제의한 구단 금액들 보다 두배 약간 안되게 제의 


예) 호이비에르 (몸값 720억)

중국 구단 2개 325, 바이언 300, 모나코 325


이거 보고 싹 다 거절후 600억으로 체크 안하고 다시 제의하면 바이언 제외 중국 하나는 450억 얼린 제의 오고 나머지 모나코랑 다른 중국 하나는 360억에 열린 제의로 옴

(오퍼 안오면 그냥 체크하고 다시 미정으로 제의)


3. 이적시장이 좀 남앗으면 그냥 3-4번 반복해서 찾아도 됨 (호이비에르는 500억 제의하면 395억에 얼려서 오고 600억보다 높게 제의 해도 얼려서 옴)


본인은 도르마무 오지게 해서 실험하던거라 보통의 두번 째 제의로 끝낼 생각이면 도르마무도 권장함 시간 지날수록 몸값 떨어지는 애들도 있어서


첫 제의를 600으로 넣으면 아무도 안받으니 무조건 미정 제의 한번을 해서 제의하는 구단들이 경쟁 상대가 있다는거를 인식 시켜주는게 중요해보임



이상 나름의 노하우엿음 은돔은 너무 잘팔려서 사실 이 버그 필요없을정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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