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2 17:08

냥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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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누나가 학교 근처에서 발견한 냥이인데
사람도 잘 따르고 귀여워서 며칠 정도 밥 챙겨주다가
수일이 지나고 보이지 않아 찾아보니 그늘지고 습한 곳에서 웅크리고 있어 아픈 걸 직감하고 병원에 데려가니 횡격막이 찢어져 장기가 역류하고 사고를 당했는지 골반이 틀어져있어 잘 걷지도 못하고 해서 
수술을 진행 후 입양하여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우리누나 칭찬해... ㄹㅇ 착한듯
그리고 언제쯤 꾹꾹이를 당할수잇지 기대됩니다..
호두랑 잘지내길 ㅋㅋㅋㅋ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은 잘걸어다니고 밥도잘먹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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