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7 17:22

대구 새마을금고 살인사건 용의자 사망

조회 수 61280 추천 수 337 댓글 258
Screenshot_20201127-093607_Chrome.jpg 대구 새마을금고 살인사건 용의자 사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2043701?sid=102

현장에서 농약 마셨다는데 결국 사망함

  • BEST [레벨:31]촉촉한촉촉이 2020.11.27 09:46
    이 사건 보고 무고죄에 대해서 정치권에서 다시 좀 생각해봤으면 좋겠네
    물론 자기들한테 이득 1도 없으니 무시하겠지만..
  • BEST [레벨:25]보물고블린 2020.11.27 09:39
    죽이고 죽을 생각한 거 보면 최소한 본인은 심하게 억울했던 것 같은데... 중립 박고 더 지켜봐야하나...
  • BEST [레벨:21]미스딮쓰롯 2020.11.27 09:39
    부디 좋은 곳 가시길 ㅠㅠ
  • BEST [레벨:16]판서공파 2020.11.27 17:43
    앞으로 저분을 [새마을금고 열사]로 고유명사화해서 부르자. 페미질하는 한국년은 언제라도 뒈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계속 주입시켜야된다
  • [레벨:34]문별헤는밤 2020.11.27 17:40
  • [레벨:21]크라우도 2020.11.27 17:46
    이병근 와 시발...
    내가 저 상황이었더라도 극단적인 생각 수도 없이 했을 거 같다.
  • [레벨:34]428독립 2020.11.27 17:41
    문별헤는밤 가해자측 주장에 의하면

    가해자는 사망피해자2명의 농간으로 성희롱 무고를 당해서 간사직에서도 물러났는데

    피해자 2명은 무고죄로 인해 퇴직하였다가 다시 복직하여 이번에는 가해자를 공금횡령으로 고소하였다고 함.

    거기서 못참은 가해자가 흉기로 2명을 살해 후 본인은 자살.
  • [레벨:22]rsef 2020.11.27 19:32
    428독립 나라도 못 참고 죽이겠다.
    무고죄 솜방망이 처벌한 인간들이 사람 죽인거네.
  • [레벨:32]옥토넛흥신소 2020.11.27 17:41
    문별헤는밤 1. 회사 감사로 잘 다니던 A를 여자B, 남자C가 성추행으로 몰고감

    2. 2년 재판 끝에 무고로 밝혀져 A는 무죄

    3. B,C는 무고로 회사서 징계 받았으나, 이후 복직

    4. 이번엔 또 B,C가 A를 성추행 관련 재판에서 변호사비를 회사돈을 유용해서 쓴거라고 고소

    이정도면 빡치겠음 안 빡치겠음?
  • [레벨:26]주린이는배고프다 2020.11.27 17:41
    문별헤는밤 1. 성추행무고
    2. 무고겨우 밝혀내고 무고자들 퇴직처리
    3. 무고죄 처벌은 불가하다 는결과.
    4. 무고자들 복직
    5. 무고자들이 무고재판 변호사비 가지고 횡령소송검
    6. 무고자들 찌르고 자결
  • [레벨:34]428독립 2020.11.27 17:39
    결국 진실은 저너머로,..
  • [레벨:18]rr4class 2020.11.28 03:23
    428독립 진실은 저너머이고 나발이고 성추행 누명 쓴거는 100% 확실함. 다른 직원'들'이 양심고백해서
    찔려죽은 남녀가 징계조치된건 명백한 사실임. 더 이상 무슨 말을 함? 나라도 죽이고 죽었음. 억울해서 그냥은 못살지.
  • [레벨:2]브라이튼팬 2020.11.27 17:39
    삼가 고인 명복을 빕니다
  • [레벨:26]주린이는배고프다 2020.11.27 17:3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죄지은자들은 지옥불에 떨어지길
  • [레벨:34]초사이언톨리소 2020.11.27 17:40
    이제 그분들은 죄지었으니 자살했네로 몰아갈예정ㅋㅋ
  • [레벨:17]스승 2020.11.27 17:58
    초사이언톨리소 그분들이 누구말하는지 모르겠는데 죄 짓고 자살한거 맞잖아. 두명이나 죽이고 자살한건데
  • [레벨:27]아카시아꿀물v 2020.11.27 17:42
    남의 인생 조질거면 최소한 자기 인생도 좆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어야지
    앞으로도 혼자 끙끙 앓다가 억울하게 자살하는 사례는 안 나왔으면
  • [레벨:21]크라우도 2020.11.27 17:42
    하 살인자는 절대 옹호하고 싶지 않은데, 저런 케이스가 생겨야 무고하는 인간들이 줄어들 거 같고... 아이러니하네
  • [레벨:10]박존박 2020.11.27 17:43
    ㅋㅋ 억울함을 줄이려고 법을 고친다니.. 개인보복시 가중처벌법 만들듯. 마음편히 미투할수 있게..
    녹음도 못하게 법만드는데 사적보복 가중처벌법 나온다..
    이름은 2차가해 방지법이 좋겠군.
  • BEST [레벨:16]판서공파 2020.11.27 17:43
    앞으로 저분을 [새마을금고 열사]로 고유명사화해서 부르자. 페미질하는 한국년은 언제라도 뒈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계속 주입시켜야된다
  • [레벨:10]박존박 2020.11.27 17:43
    판서공파 그럼 시모가 살인자 찬양한다고 영구 밴시켜 .
  • [레벨:21]조선군노예해방 2020.11.27 18:39
    판서공파 남성인권운동가...
  • [레벨:23]꼬마겨우살이 2020.11.27 17:43
    가해자페북글때문에 옹호하는 사람이 많고,최근 피해자관련해서는 세아이에 엄마이구 지속적인 성희롱으로 고통받고 있었다는데 머가 진실인지 모르겠음.
  • [레벨:4]BMJ 2020.11.27 17:46
    꼬마겨우살이 내가 저 사람 페북글 돌아다니는것도 직접 캡쳐하고 사건 관심있어서 계속 보고있는데
    반대의견으로 올라온 사이트가 블라인드랑 82쿡임
    둘다 지금은 글삭하고 빤스런한 상황이고
    세아이 엄마 그 82쿡글은 진짜 보면 알겠지만 지 글에 살해피해자 얼굴도 모른다고 써놓고서는 내부인급으로 사건정황을 다 알고있음 ㅋㅋ 누가봐도 구라임.
    그냥 길게 볼 거 없이 실명으로 2017년에 쓴 페북글과 기사만으로 판단가능함. 성희롱 무혐의 뜬거는 알겠지만 이 나라에서 무혐의 뜬거면 진짜 억울한거임.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117791

    댓글로 86님 이러는데 86은 이미 빤스런해서 글이 없음
  • [레벨:22]FEARLESS 2020.11.27 17:44
    옛날이었으면 욕 엄청 먹었을텐데 세상 많이 변했네 ㄷㄷㄷ
    법치가 무너져 가고 있다는 방증인가
  • [레벨:20]엔피사 2020.11.27 17:56
    FEARLESS 옛날엔 저런 비하인드 스토리를 사람들이 모르는 경우가 많았지. 요즘은 전후사정을 그때보단 더 잘 알 수 있으니까 반응이 다른듯?
  • [레벨:24]343성애자 2020.11.27 17:44
    법없이도 사회적으로 착하게 잘 사는 사람들이 있는데 지랄같은 법으로 브레이크를 깨버리면 진짜 법없이 사는걸 보여준다
  • [레벨:27]골때리는오바메양 2020.11.27 17:44
    미투같은건 레알 캐삭빵으로 가야지 이런 사고가 안터지지
    여자의 눈물이 그 증거입니다 식으로 그냥 쟤가 그랬어요하면 죽이려 드는 떼법 + 아님말고 ㅋ 식이니까 사달이나지...
    무고 겪는 사람들의 억울함을 풀어줄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야됨.(물론 이제 사회적 약자인 남자들 말에 귀를 기울이진않겠지만)
    아니면 레알 이렇게 하는 방법밖에는 없다는 걸 보여준 케이스인듯
  • [레벨:21]로또육등 2020.11.27 17:45
    하필 농약을 마셔요 왜 엄청나게 괴로웠을텐데
  • [레벨:31]파이어인더애스홀 2020.11.27 17:48
    로또육등 마시기 전 억울한 인생이 더 괴로웠을 것...
  • [레벨:24]자력 2020.11.27 17:47
    개시벌새끼 두명은 잘 뒤졌고 아재는 좋은곳으로 가소
  • [레벨:2]알아서뭐하게1 2020.11.27 17:48
    이건 염라대왕도 정상참작 해줄듯
  • [레벨:24]dron 2020.11.27 17:50
    불의한 법에 들고 일어선 영웅이 또 한번 지는구나 ㅠㅠ
  • [레벨:19]맹스나인 2020.11.27 17:55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21]덜렁덜렁 2020.11.27 18:06
    맹스나인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22]갈비헌터 2020.11.27 18:21
    덜렁덜렁 +복직하자마자 이전 고소사건 변호사선임비 공금횡령한거아니냐며 뜬금 고소 다시검
  • [레벨:21]덜렁덜렁 2020.11.27 18:21
    갈비헌터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22]갈비헌터 2020.11.27 18:22
    덜렁덜렁 ㄹㅇ 글만봐도 혈압오르는데 당사자는 어땠을지 ㅋㅋㅋ
  • [레벨:25]fgx 2020.11.27 17:56
    이제 어떻게 될까
  • [레벨:21]덜렁덜렁 2020.11.27 17:58
    진짜 동귀어진이네
  • [레벨:15]우냐냥 2020.11.27 18:02
    막말로 그냥 혼자 억울하게 죽을바에는 길동무 데려가는게 더 나을거 같기도 하다
  • [레벨:26]저격왕김재규 2020.11.27 18:03
    이런게 바로 명예로운 죽음
  • [레벨:22]아아니잇 2020.11.27 18:0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27]디발라 2020.11.27 18:16
    사적 보복이 인정받을정도로 개한민국 사법질서 작살났네 저분도 얼마나 억울했으면 그랬겠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문재앙 씹새끼랑 민좆당 새끼들이 페미 밀어주니 사법질서 박살나네 ㅋㅋㅋ 이젠 검찰도 조지겠지 공산당 빨갱이들
  • [레벨:15]최형배 2020.11.27 18:17
    R.I.P
  • [레벨:26]휴일에사단장방문 2020.11.27 18:17
    결국 문재인과 여성부때문에 죽지않아도됐을 사람만 3명다 죽었네
    무고범죄 제대로 처벌만했어도 없었을 사건임
  • [레벨:2]야림보 2020.11.27 18:23
    잘했다 나였어도 두명 칼꼽고 농약마심
  • [레벨:17]FM조아 2020.11.27 18:26
    안타깝지만 이렇게 죽어버리면 아무것도 변하는건 없음
    그냥 자기 혼자 분노 표출하고 죽은 살인자만 기억될 뿐
  • [레벨:28]flill521 2020.11.27 18:28
    FM조아 그냥 그렇게 살아도 바뀌는것 없음.
  • [레벨:17]FM조아 2020.11.27 18:29
    flill521 그런 뜻이 아닌데 죽일 용기가 있었으면 죽지 않을 용기도 가졌어야 한다는 말임
  • [레벨:28]flill521 2020.11.27 18:27
    법이 무너지면 저렇게 사적제재가 날뛰는거지.
  • [레벨:24]금딸의연금술사 2020.11.27 19:16
    복직시켰다는건 은근 묻히는 분위기네
  • [레벨:14]SKT페이커 2020.11.27 19:19
    안타깝다 진짜 얼마나 억울했으면
    피해자는 전혀 안타깝지 않네
  • [레벨:35]스파스와마망의젖 2020.11.27 19:30
    씨발 나라꼴 잘돌아간다
  • [레벨:22]rsef 2020.11.27 19:37
    법이 역할 안 해주는데, 심지어 피해자는 사회적으로 더 잃을게 없을정도로 말살.
    나 같아도 잃을 것도 없는데, 그냥 "저 ㅆ발 새끼들뿐 아니라 가족까지 다 죽일테다."라고 각오하고 죽여버리겠다.
    나 같으면 집에 불지르고, 집 밖으로 나오는 놈은 다 찔러 죽였다.
  • [레벨:18]킴폴굳 2020.11.27 19:57
    그래도 살인자라서 옹호는 못하겠다..
  • [레벨:10]Urvine 2020.11.27 19:59
    복수라도 했으니 다행
  • [레벨:22]JULAIN 2020.11.27 20:12
    유시민의 항소이유서의 내용대로 법을 따르는게 양심을 따르는 것과 같을 때 정의로운 법률이 공정하게 운용되는 사회인거고 만약 이 둘이 모순되는 일이 발생할 경우 양심을 따르는게 맞다고 봄
    법을 따르는게 절대선이라고 한다면 일제시대 독립운동가들의 독립운동 모두의 정당성을 헤치는 일이고 지금도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억압받는 사람들의 저항운동도 단순히 룰을 지키지않는 반동분자에 지나지 않는 셈이 되기 때문임
    지금 적어도 한국의 성범죄 수사, 재판, 처벌은 공정하지 않다고 보며 사적제제 운운하기 이전에 법체계가 양심과 모순되지 않도록 고쳐나가는데 힘을 쓰는게 먼저임
  • [레벨:18]승희야뻥차 2020.11.27 23:00
    JULAIN 문제는 사회적으로 객관적인 양심의 기준이 대체 뭐냐는거임. 양심이란 것 자체가 공통적이고 객관적인게 아닌,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것 아닌가? 무슨 양심을 따라야 양심과 법이 동일해져 올바른 법치주의 국가가 된다는 말임...?
  • [레벨:22]JULAIN 2020.11.28 00:29
    승희야뻥차 이런데서 말하기는 너무 철학적인 문제이고 단순히 양심만 따르면 된다는 주장만 하려는건 아님
    그리고 양심과 법에 모순이 있을 때 양심에 따랐다고 해서 법을 어김으로 인해 발생하는 처벌을 회피해서도 안되고.
    본인의 양심이 참된 것인지에 대해 끊임없는 의심과 성찰이 필요하고 사회 통상적인 질서도 생각을 해야지
    요지는 법치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면서도 만약 본인의 양심이 이를 거부한다면, 그리고 양심을 따랐을 때 발생하는 모든 문제를 인지하고 이를 감수할 수 있다면 양심을 따를 수 있다고 봄
    앞에 언급한 성찰이 없는 법을 무시하는 행위는 범법자의 행위가 되는거고 끝없는 성찰과 고민 후에 나온 양심을 따른 행위는 자기희생적일 수 밖에 없고 위인의 행위가 되겠지
    내가 주장하는 건 후자고 보통 전자와 후자의 차이는 자기희생이 있느냐 없느냐로 나뉘는데
    이번 사건 또한 본인이 자결한 점에서 단순히 법을 어기고 사적제제를 한 범법자로 보는건 성급하지 않냐라는거
    그렇다고 이사람의 행동을 의인이라고 까지 할 수는 없겠지만
  • [레벨:2]니나노이 2020.11.29 01:31
    JULAIN 문제는 3자나 사회가 구별하거나 판단할 객관적인 자료가 없단거니까 ㅎㅎ
  • [레벨:4]브라질라자냐 2020.11.27 22:43
    법이 제 역할 않하면 흥신소 같은거 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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