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5 01:01

이번경기에서 얻은건 IG가 그래도 완전 언터쳐블까진 아니라는거

조회 수 202 추천 수 3 댓글 3
충분히 할만하다 라는 자신감

스포츠에선 항상 중요하니까...
우승으로...가야겠지?
  • [레벨:24]Geminiel 2019.05.15 01:01
    오늘 한타력은 스크가 더 좋았다...
  • [레벨:29]선정이딸예나 2019.05.15 01:02
    전승 끊어서 뭔가 더 와닿음
  • [레벨:30]조윤희 2019.05.15 01:05
    IG 핵심은 더샤이랑 닝 연계를 어떻게 끊느냐 같음. 둘이 로밍 내려오면서 미드,바텀 흔드는 플레이가

    당하는 입장 / 보는 입장 둘다 너무 괴로울 지경. 오늘 닝 털어먹은 덕분에 더샤이 움직임이나 시야 자체가

    다 둔해진 감도 있고... 그만큼 둘 중 하나라도 크게 내버려두면 미드랑 탑은 그냥 버려야지... 정글이야

    어찌저찌 동선 안겹치게 움직이면서 파밍해서 셋갖추고 레벨링 비벼본다쳐도, 탑이랑 미드는 뭐... 오늘

    탑은 칸이 그냥 유리한 라인전 다 버리고 로밍간거 땜에 더샤이가 엇비슷하게 큰거라지만, 더샤이 성향상

    엇비슷하게 컸을땐 닝 어시 없이 함부로 혼자 갱다니기 어려움. 워낙에 위험감수하는 플레이를 즐겨하니까.

    닝 조져놓은게 너무 컸음 ㅇㅇ 그러다보니 칸이 부리나케 뛰어다니는 그 플레이 마저도 안보이지만 존나게 빛난거고.

    닝도 나름 바둥대면서 커봤지만 이미 조진 성장의 갭을 극복할 수준은 불가능;;

요청하신 페이지 번호는 목록 기능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100 페이지 이하로 접속하시기 바랍니다.
1 페이지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