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5 18:31

[도쿄 스포츠] 지안루이지 부폰, 일본으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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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anluigibuffon.jpg [도쿄 스포츠] 지안루이지 부폰, 일본으로 이적?

(또 다시 대형 이적이 J리그에 일어날까?)


 프랑스 1부리그의 파리 생제르망 소속인 전 이탈리아 국가대표 골키퍼, 지안루이지 부폰의 일본행이 부상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세계 최고의 골키퍼 중 하나였던 지안루이지 부폰은 올 시즌을 끝으로 파리에서의 이적설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으로, 각국의 클럽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한다.그리고 그 중에서는 J리그의 클럽 역시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부폰은 지난 여름, 이탈리아의 명문 유벤투스에서 파리 생제르망으로 이적하였다. 하지만 올해 41세의 적지 않은 나이와 함께 잔실수가 많아지고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탈락한 상황.


 파리는 부폰의 계약 연장을 진행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알려져있다.


 모국인 이탈리아로의 복귀와 함께 타 유럽 내 이적을 우선순위로 고려하고 있으나, 주요리그에서의 플레이가 어렵다는 견해 역시 있어 미국과 일본으로의 이적도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다.


 빗셀 고베에서 활약중인 이니에스타, 사간 토스의 토레스, 나고야의 조 등 세계 굴지의 슈퍼스타들이 J리그로 이적하며 리그의 질과 주목도가 급격히 상승하고 있는 상태이다.


 부폰의 올 시즌 추정 연봉은 490만 유로이다. 하지만 그의 실력과 이름값을 생각한다면 충분히 J리그가 지불 가능한 수준이다.


 이미 여러 클럽이 부폰에게 구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J리그의 디렉터 중 한 명도 소식을 들은적 있다고 할 정도로 이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실점의 개선은 물론, 팬들의 주목도도 높일 수 있는 가운데, 요코하마 마리노스의 디렉터인 오구라는 "그런 일은 없다"라고 말하였으나, 요코하마를 시티 풋볼 그룹이 경영하고 있다는 것을 볼때 가능성이 없어보이진 않는다.


 특히 현재 부폰이 자유계약이라는 것은 매우 큰 메리트라 볼 수 있다.


 그가 아시아 무대에서 뛰는 것을 볼 수 있을까?


 우리는 2006년 세계 챔피언을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90515-00000038-tospoweb-so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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