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4 15:00

[economictimes] 라리가는 타이어 회사인 BKT와 3년간 글로벌 파트너 스폰서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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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T는 인도의 비포장도로 전문 타이어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라리가와 3년 스폰서쉽을 맺었으며, 이번 계약의 일부분으로 BKT는 라리가의 글로벌 파트너의 지위를 확보하였으며, 기간은 2021/2022년 말까지이다. "오늘부터, 우리는 스페인 축구와 함께 새로운 마케팅 계획을 실행할 것이며, 나는 라리가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매우 자랑스러우며, 라리가의 브랜드는 의심할여지가 없이 가치가 있는 브랜드이다. 우리의 회사이름을 나란히 광고하게 되어 영광스럽다." BKT의 경영이사인 Rajiv Poddar가 소감을 밝혔다. 스페인은 BKT가 노리는 전략적 시장이며, 특히 농업부분에서 공을 들이고 있다고 회사는 밝혔다. BKT는 여러 전문분야에서 사용되는 타이어를 제공한다. Oscar Mayo, 라리가 국개개발부 이사는 "라리가는 BKT의 브랜드를 세계적으로 노출하는데 도와줄 수 있다. 우리의 경쟁력은 전세계에 수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BKT와 함께 일하는 것을 학수고대하고 있으며, 그들의 목적을 성취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라고 밝혔다.


출처 : https://m.economictimes.com/news/sports/spanish-football-league-laliga-signs-bkt-as-global-partner-for-3-years/articleshow/70806424.cmsbkt-bccl.jpg [economictimes] 라리가는 타이어 회사인 BKT와 3년간 글로벌 파트너 스폰서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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