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8 18:47

포텐 [풋볼리스트] 성인물로 돈 벌어 '현실 FM'까지, 독특한 신트트라위던 구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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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33222_001_20190828162039095.jpg [풋볼리스트] 성인물로 돈 벌어 \'현실 FM\'까지, 독특한 신트트라위던 구단주

[풋볼리스트] 김정용 기자= 이승우가 합류한 벨기에 구단 신트트라위던은 일본계 기업이 소유한 팀이다. 


모기업이 번창하게 된 비결로 거슬러 올라가면 성인용 비디오 사업이 나온다. 여기서 번 돈으로 아시아 선수들의 유럽 진출을 돕는 구단까지 설립했다.

신트트라위던은 현재 아시아 선수 5명이 소속돼 있다. 이적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이승우를 비롯해 일본의 다니엘 슈미트, 이토 다츠야, 스즈키 유마, 베트남의 응우옌 콩푸엉이다. 유럽에서 가장 아시아 친화적인 구단으로 첫손에 꼽힌다.


https://sports.new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436&aid=000003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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