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4 00:18

포텐 [풋볼런던] 카를로스 비니시우스가 토트넘을 다시 정상으로 되돌리고 호이비에르가 무리뉴에게 답을 제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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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_GettyImages-1281703955.jpg [풋볼런던] 카를로스 비니시우스가 토트넘을 다시 정상으로 되돌리고 호이비에르가 무리뉴에게 답을 제시하다

승리 그리고 드디어 클린시트


지난시즌 오스트리아에서 4위를 기록한 팀을 상대로 조세 무리뉴의 토트넘이 시즌 첫 클린 시트를 가져가기까지 8명의 선발출전명단의 변화가 있었다.


이는 유로파 플레이오프의 스포르팅 리스본 원정길에서 상대가 1명 퇴장당하기 전에 리드를 가져가고 격파한 LASK를 무시하려는 행동은 아니었다.


그러나 강한 수비를 만들어냈던 그 모든 경험을 가진 무리뉴에게 있어서 영국, 불가리아, 마케도니아, 이스라엘의 팀들과의 경기를 포함해 시즌 10번째 경기만에 첫 클린시트를 본다는것은 안심할 여지가 있다고는 해도 절망적일것이다.


무리뉴는 지속적으로 오픈플레이 상황에서 토트넘이 얼마나 적은 골을 먹히고있는지를 강조해왔으나 이것이 세트피스에서의 수비실책을 대변해주지는 않는다.


세트피스는 준비하고, 계획을 세우고, 훈련할 수 있는 정해진 상황이지만 무리뉴는 이에관한 문제를 근절시킬 해답을 아직 찾지 못했다.


목요일 밤의 경기는 첫 클린 시트와, 물론 환상적이기는 했지만, 조하트의 하나뿐인 선방이 있었다. 


이는 긍정적이긴 하지만 월요일 번리의 팀을 상대하러 터프 무어로 떠날 때는 네명의 수비수 중 절반이 바뀔수 있고, 번리는 어떤 수비적 약점이라도 파고들것이며, 특히 세트피스를 노릴것이다.


벤 데이비스 또한 출전의 가능성이 있으며 곧 조금 다룰것이다. 그의 동료이자 새 영입인 조 로든에 관해서는, 무리뉴는 경기에 앞서 풋볼런던에 로든은 지금보다는 그가 새로운 수준의 축구에 익숙해졌을때의 가까운 미래를 위한 자원이라고 말한 바 있다. 


무리뉴가 토비 알더베이럴트를 벤치에 두고 사용하지 않은것은, 그가 에릭 다이어가 월요일 밤의 번리전에 뛰기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했음을 시사한다.


지금으로선, 토트넘은 어떤 상대를 만나도 먹히는것보다 더 집어넣을 수 있다고 믿고있으며 목요일 밤에 많은 변화와 조각난 공격력으로도 손쉽게 세골을 넣었다.


스스로가 가진 공격자원들을 생각하면 무리뉴 또한 동의할것이다.


문제는 지난시즌 리그 재개 이후 토트넘의 수비적인 발전의 대부분은 그때까지 했던것보다 더 수비적인 부분에 비중을 많이 두는것에서 기인했으며 때로 이것은 공격작업에까지 악영향을 미쳤다는 것이다.


이제 무리뉴는 필요 이상으로 많은 공격자원들과 두명의 게임-체인징 미드필더인 바뀐 탕기 은돔벨레와 돌아온 로셀소, 그리고 공격력 강한 풀백들까지 있다.


심지어 훈련에서 무리뉴에게 인상을 남기고 클럽에서 높은 신체적 수준을 가진 19살의 윙어 잭 클라크도 있다.


토트넘은 그에게 온 챔피언십에서의 오퍼들을 거절하고 베일, 손흥민, 케인 그리고 라멜라와 함께 몇달간 발전할 수 있도록 했다.


이 10대 선수는 유로파에서 출전시간을 받을 것이고 목요일 밤 경기가 끝나기 직전에 우측포스트를 약간 벗어나는 감아찬 슛으로 기억에 남을 뻔한 데뷔를 했다.


무리뉴는 토트넘 선수들이 상대팀들을 찢어발기면서도 어떻게든 뒤쪽을 견고하게끔 할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어떤 덴마크인이 어쩌면 딱 맞는 해결책을 쥐고있을지도 모르며 잠시 뒤에 그에 대해 다룰것이다.



카를로스 비니시우스에 대한 환영과 일반적인 것


이게 바로 축구 클럽이 보여야 할 모습이다. 분명히 또다른 공격수가 팀에 들어와서 1옵션 공격수를 쉬게 할 수 있어야한다. 


토트넘 핫스퍼의 경우는 그렇지 않았다.


완전히 경기에 적합한 해리 케인이 토트넘 경기에 조금도 출전하지 않았던 것은 페르난도 요렌테가 눈속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2018년 2월 28일 로치데일을 상대로 6-1 승리를 가져간 FA컵 경기 이후로 처음이었다.


토트넘 감독이 이 잉글랜드 주장이 사이드라인에서 편히 쉬도록 할만큼 자신감을 느끼고 케인이 스스로 해야할 일을 모르게 되기까지 2년 8개월의 시간이 걸렸다.


이는 카를로스 비니시우스 덕분이다.


데뷔전은 진행될수록 이 25살 브라질인에게 아주 좋게 흘러갔다.


비니시우스는 지난 시즌 챔피언스 리그와 유로파리그 경험이 있었고 따라서 이 경기는 그에게 전혀 놀라울 게 없었으며 프리미어리그가 오히려 더 컬쳐쇼크로 다가올 것이다.


그러나 어느정도 이전과 다른 상황에 놓여있음에도 그는 자신이 토트넘과 무리뉴뿐만 아니라 케인까지 도와줄 수 있는 모든 능력을 가졌음을 보여주었다.


토트넘의 첫 골은 비니시우스가 넓게 플레이하는것을 편안해하고 그의 터치, 턴, 첫 어시스트로 이어진 모우라의 경로로의 패스들이 본능적인 것이었음을 증명한다.


앞서 그가 골을 넣어야했던, 마킹당하지 않은 상태의 헤더상황이 있었지만 그의 골은 결국 나올것이다. 그는 지난시즌 벤피카에서 갖가지 상황에서 24개의 골을 넣었다.


토트넘의 세번째 골은 비니시우스가 타겟맨으로 플레이할수도 있음을 보여주었다. 맷 도허티의 크로스를 손흥민이 달려드는곳에 정확히 안착시킨 헤더로 두번째 어시스트를 하면서 말이다.


그는 거의 어시스트를 세개 할뻔했다. 그 전 순간 델리알리가 비니시우스에게 받은 공이 골키퍼에게 막혔다.


무리뉴는 비니시우스가 언어를 배우면서 더 많은 것을 가져다 줄 것이라 생각하고 있으며 무리뉴와 코치들은 그와 포르투갈어로 대화할 수 있지만 그는 경기장 위에서 팀원들과 소통할 필요가 있다.


비니시우스는 또한 그에 대한 기대에 부응해야하며 무리뉴의 말이 맞다. 분명 좋은 경기력이었지만 더 해낼 수 있다.


"그는 경기를 잘 했지만 더 잘할 수 있습니다. 그는 아직 약간 아쉬운 상태입니다. 그가 편하게 지내게 도와줄 좋은 선수들이 많다고 해도, 영어를 말하는게 어려우니 그룹에 적응하기는 쉽지 않겠죠." 그가 말했다. 


"새로운 축구, 새로운 경기방식과 생각, 우리가 압박하는 방식과 공격시의 움직임을 배우는것. 그는 아직 배우는 중입니다. 비니시우스는 지금보다 훨씬 잘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첫 경기니까 전 매우 행복합니다. 유일하게 없었던 것은 골입니다. 그러나 우린 그가 훨씬 더 해낼 수 있다는걸 알죠."


"그는 이기적이지 않고, 좋은 타겟맨입니다. 때가 되면 해리케인과도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케인의 백업뿐만 아니라 같이 플레이할 수도 있어요. 저는 아주 행복하고 스쿼드의 모두가 그에게 좋은 감정을 느낍니다."


루카스 모우라는 그의 동료 브라질인이 포르투갈에 있을때와 굉장히 다른 이 나라와 리그에 적응하는것을 도와주고 있는 선수중 하나이다.


"비니시우스는 아주 중요합니다. 그는 아주 좋은 선수예요. 저는 아주 행복합니다. 오늘 두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아주 잘해주었고 좋은 경기를 했어요." 모우라가 말했다.


"비니시우스는 우리 스쿼드에 없던 그 유형의 선수입니다. 그는 진정한 넘버9이고 분명 우리를 많이 도와줄겁니다. 전 아주 행복하고 스쿼드에 다른 브라질인이 있는건 그에게 좋을겁니다."


그가 케인과 함께 경기하는것에 대해, 그는 덧붙였다: "두명의 공격수를 보는건 흥미로울것 같습니다. 해리케인은 톱 스타고, 네, 같이 경기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비니시우스가 잉글랜드에 적응하는 것에 대한 모우라 자신의 노력에 대해서, 모우라는 영국에서의 첫 주의 대부분동안 비니시우스를 손님으로 들였음을 인정했다.


"네, 전 특히 비니시우스에게 언어와 관해서 도와주고있어요. 언어를 말하지 못하고 알아듣지 못하는건 힘들죠." 그가 말했다.


"우리 브라질인들 사이에선 일반적인 거예요. 우린 아주 가깝습니다. 그는 첫 5일동안 제 집에 머물렀어요. 이제 그는 집을 찾았고 거기서 가족들과 지내고 있어요. 네, 제가 도와줬죠. 그는 아주 좋고 아주 겸손한 사람이고, 그가 저와 여기 있다는것에 행복해요."


비니시우스를 이번여름 최우선 스트라이커 목표로 삼았던 무리뉴 또한 그가 지금 여기있다는 사실에 행복해하고 있으며, 그의 데뷔전에서 보았듯이 그가 보여줄 모습은 아직 더 많이 남아있다.



벤 데이비스의 재림


상태좋은 벤 데이비스는 억제할 수 없다.


세르히오 레길론이 도착했을 때부터 보여준 좋은 경기력과 신체능력, 리커버리 수준등은 벤 데이비스의 출장 시간을 줄일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데이비스는 목요일 밤에 왜 무리뉴와 그 이전 포체티노가 모두 이 근면한 웨일스인을 사랑하는지를 보여주었다.


좌풀백으로서, 이 27살 선수는 현란하지 않고 레길론과 같은 엄청난 속도도 가지지 않았지만 그는 단단하고 전술적으로 똑똑하다.


후자에 의해서 그는 중앙의 수비를 볼 수 있다. 백3의 좌측 스토퍼 또는 - 그가 토트넘에서 처음으로 보여준 모습이 아닌 - 목요일 밤처럼 백4의 센터백을 할 수 있다.


그는 또한 사람들이 칭찬하는 것 이상으로 창의적이다.


벤 데이비스는 이미 이번시즌 두개의 어시스트가 있고 대니로즈가 큰 무릎 부상을 당한 해에 데이비스는 위기에 잘 대처하여 프리미어리그 전체에서 가장 많은 찬스를 만들어낸 수비수로 시즌을 마쳤다.


목요일 밤에 비니시우스가 컨트롤하고 루카스가 넣은 골은 데이비스의 돌진과 조심스럽게 띄워올린 공에서 나왔다.


무리뉴는 경기 후 데이비스에 관해 기뻐했다.


"약간 케인과 비니시우스와 비슷합니다. 우리가 비니시우스에 대해서 '그 또한 좋은 선수지만 케인하고 같이 플레이할 순 없어' 라고 얘기하지만, 둘은 같이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그가 말했다.


"벤과 레길론또한 약간 같은 경우입니다. 같이 플레이할수 있는가? 아니면 한명은 플레이하고 한명은 벤치에 앉아야하는가? 네 같이 플레이할수 있고 우리에게 아주 좋은 일입니다."


"벤은 아주 똑똑합니다. 그러니 레프트백, 백5의 센터백, 백4의 센터백의 차이를 잘 이해하는겁니다."


"거기에 당연히 왼발잡이구요. 왼발잡이 센터백은 많이 없습니다. 몇 클럽은 가지고있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죠."


"옵션으로 그를 가지고있는것도 좋습니다. 왜냐하면 공격할때 빌드업도 중요하니까요."


얀 베르통언이 떠남에 따라 토트넘은 자연스러운 왼발 센터백이 없게 되었다. 알더베이럴트와 다빈손 산체스는 그 자리에서 불편해보이고, 에릭 다이어는 수행할 수 있으며 조 로든과 자펫 탕강가가 미래에 거기에서 플레이 할 수도 있다.


밸런스를 위해 데이비스는 그 자리의 좋은 옵션으로서 당신의 생각보다 더 많이 출전할 수도 있다.


그는 특출난 일을 해내거나 주목받는 선수는 아니지만, 모든 스쿼드에는 벤 데이비스같은 선수가 필요하다.



베일이 계속해서 녹을 벗겨내다


목요일 밤 더 많은 녹슨 순간들 사이에서 더 많은 예전 가레스 베일의 모습들을 엿볼 수 있었다.


이 31살의 선수는 프리시즌을 보내지않고 부상을 입고 축구로의 복귀가 더 복잡해진 선수처럼 보인다.


그의 터치중 일부는 자신없거나 무거워보였고, 아직 주력을 가진 것처럼 보이지만, 베일은 아직 마음을 놓고 상대들을 제치려하지 않는다.


그러나, 일요일 그가 만들어낸 빅 찬스처럼, 그가 완전히 감각을 되찾았을때 제공해줄 것들을 언뜻 볼 수 있다.


오른쪽 측면에서 상대를 제치는 장면이 두어번 있었으며 그와 빠르게 친해지고 있는 선수인 맷 도허티의 경로에 영리한 볼을 내주는 장면이 있었다.


또한 그의 낮은 크로스를 LASK의 안드레스 안드라데에게 굴절시켜 자책골을 유도한 첫 어시스트도 있었다. 


"전 좀 뻣뻣합니다. 지금이 미니 프리시즌같아요. 전 경기장과 이 놀라운 클럽에 돌아온 걸 즐기면서 풀스피드를 회복하려고 노력중이예요." 베일이 경기 후 BT Sport에 말했다.


"제가 완전히 폼을 회복하면 전 더 날카로워질겁니다. 그리고 더 공헌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다시 돌아오다니 놀라워요. 제가 잘 경기하는 큰 이유기도합니다. 사랑받고, 감사받고, 다시 돌아오고 싶어하죠. 이 셔츠를 위해 모든걸 바칠거예요."


베일이 경기장에 올라설 때마다 보는 사람들은 이상하고 불안한 감정으로 숨을 들이쉬게된다. 해리 케인이 바닥에 넘어질때마다 다시 부상당한것이 아닌가 하는 불안감과 비슷하게 말이다.


이는 최근 시즌동안 그의 부상에서 오는 불안이지만 그가 더 적응하고 자신의 몸에 더 자신감을 느끼게 되면 부상문제가 다시 재발할 가능성은 낮아질 것이고 진짜 베일을 볼 수 있을것이다.


특히 그의 신체를 더 끌어올려야 하는것으로 보인다는 점에서 이는 또한 그가 복귀한 토트넘 스쿼드에서 선발 명단에서 그의 자리가 지금으로서 보장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그는 현재로서 그가 원하는만큼 상대를 공격하면서 무리뉴가 요구하는 정도의 수비를 수행할 정도로 폼이 갖추어지진 않았다.


이는 월요일 스티븐 베르바인이 선발에 오르고 베일이 다음주 목요일 밤 로얄 엔트워프를 상대로 벨기에에서 선발출전할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


이것은 베일에 대한 시험이지만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그의 불행했던 나날들과는 달리, 그는 노력과 성과로 자신의 자리를 얻어낼 수 있다.


"훌륭한 스쿼드입니다. 뎁스가 좋고, 좋은 선수들도 많아요." 그가 말했다.


"우리가 이점을 유리하게 쓸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모두가 이번시즌에 사용될 것이고 경쟁을 가지는건 좋습니다."


무리뉴는 수요일에 한 선수가 7년뒤에 같은 모습을 보여주는것은 불가능하다며 토트넘 팬들이 2013년 그들을 떠났던 베일의 모습을 보는것은 불가능할것이라고 말한적 있다.


그러나 그는 이것이 그가 나빠졌다거나, 더 좋아졌다는 의미가 아닌, 그저 그 기간동안 다른곳에 녹아들며 달라졌을거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지금으로서는 베일은 경기동안 그의 모습을 다듬고 근육의 스태미나를 끌어올릴 시간이 더 필요하다.


그러고 나면 우린 2020년 버전의 베일이 어떨지 정확히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가 답이다


2020년판 토트넘 핫스퍼 달력에서 '리더' 라는 글자 아래 피에르 에미리 호이비에르의 항목이 있을것이다. 그리고 목요일 밤 이후에 그 글자 위에 올라갈 사진도 있을것이다.


그 사진은 이 덴마크인이 완전히 테리 버처/폴 인스 모드로, 눈 위쪽에 난 상처로 인해 머리에 붕대를 감으면서 토트넘을 위해 싸우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호이비에르는 무리뉴가 토트넘의 미드필더에게 바란 모든 것 그 자체이다.


그는 리더이다. 계속해서 동료를 북돋고, 경기장 위에서 지시를 소리치며, 전술적으로 똑똑하고 기술과 에너지가 넘친다.


모든 패스 상황에서 그는 점점 더 토트넘 경기장 중앙이 익숙해지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목요일 밤에, 박스 근처에서 공을 따내는것이건, 반대편 끝에서 압박을 하건, LASK 선수들을 어지럽게한 두번의 턴이건, 호이비에르는 그저 위풍당당했다. 


호이비에르는 경기장 중앙에 대한 무리뉴의 문제에 대한 해답이다. 해리 윙크스나 무사 시소코 모두 정해진 미드필드 포지션이 있지만 호이비에르는 홀딩 미드필드 제너럴(Holding Midfield General)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뛸 수 있다. 


호이비에르는 무리뉴의 목소리이자 경기장 위의 조율자가 되어줄 수 있다. 또한 그는 정확히 무리뉴가 사랑하는 타입의 캐릭터이다 - 위너이자, 리더이자, 파이터이고, 스쿼드의 모두에게 이미 인기가 많으며, 필요할 경우 약간 재수없는놈이 될만한 타입말이다.


무리뉴에게 있어서 고민은 호이비에르가 없을경우 어떻게 하느냐는 것이다.


가장 자연스러운 대체자는 노리치 팬들을 놀라게 하고있는 올리버 스킵이다.


무리뉴는 이 20살 선수와 그가 다음 시즌 제공할 것들에 큰 기대를 품고 있으며 그가 미래의 토트넘 주장이 될것이라 믿고있다. 하지만 이번 시즌동안 그는 미드필드에서 수비적인 규율을 가져올 선수로 호이비에르에만 의지해야 한다.


토트넘의 모든 공격 옵션과 함께, 호이비에르는 공격작업이 진행중일 때 자신 주변의 흥분을 가라앉히고 만일 흥분할 때 호통을 치는 역할을 할 수 있다.


무리뉴는 그 더블 마르세유 턴에 대해서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말이다.


"우린 전부 하프타임에 웃고있었죠. 왜냐하면 우린 그를 '지단'이라고 불렀거든요. 우린'좋아 피에르, 진정해. (더블 마르세유 턴) 한번 한 건 좋은데, 다시하려고 하지마. 너답지 않으니까.' 라고 말했죠." 무리뉴가 풋볼런던에 웃으며 말했다.


"그는 환상적인 선수고 팀에 필요한 선수입니다. 그게 저희가 호이비에르를 선발로 쓴 이유이고, 왜냐하면 솔직히 우린 LASK를 존중하고 우린 그들이 스포르팅을 박살낸 것을 봤거든요. LASK는 그들이 (오늘) 보여준 모습보다 더 나은 팀입니다. 왜냐하면 우린 아주 심각하게 대응했거든요." 


"피에르는 좋은 선수이고 좋은 리더입니다. 완장없는 주장이죠. 그는 다른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기 위해 사우스햄튼에 있을때처럼 완장을 찰 필요가 없는 사람입니다. 아주 용감하구요. 그래서 전 행복합니다."


토트넘은 빅터 완야마의 첫 시즌 이후로 미드필드 제너럴 자리가 비었으나 호이비에르가 리더쉽을 가져왔다.


그는 지금 토트넘과 무리뉴에게 있어 완벽한 사람이고 무리뉴의 요구를 수행할수록 더 좋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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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ootball.london/tottenham-hotspur-fc/fixtures-results/carlos-vinicius-makes-tottenham-normal-19152816

풋볼런던 알라스테어 골드 기자

  • BEST [레벨:1]이라샤이마셋 2020.10.24 02:04
    쿠크다스, 픽포드만 안만나면 3~4년 갈듯?
  • BEST [레벨:24]젖닌7 2020.10.24 02:05
    팀홀든 토트넘이 최근우승이없는거지 우승캐비넷이 비어있는팀은 아니에요...
    많이들착각하시네
  • BEST [레벨:3]Friendly 2020.10.24 00:39
    호이비에르 같은 성격의 수비수만 있으면 완벽할 거 같은데..
  • BEST [레벨:19]슈퍼스타초아 2020.10.24 02:03
    팀홀든 정상의 의미가 그것만 있는게 아닐터인데
  • [레벨:31]TANGANGA 2020.10.24 00:23
    탕강가도 화이팅 !
  • [레벨:7]태순상 2020.10.24 00:23
    잘 읽었어요 수고하셨습니당
  • [레벨:19]영계백숙 2020.10.24 00:25
    미드필드 제너럴ㄷㄷ
  • [레벨:27]dauniy 2020.10.24 00:28
    "상태좋은 벤 데이비스는 억제할 수 없다." BD33 토트넘 시즌 첫 클린시트의 주역 ㄷㄷ
  • [레벨:26]닭집팬하기힘들다 2020.10.24 00:32
    ' 호이비에르 3m'
  • [레벨:24]사자심왕요렌테 2020.10.24 00:32
    bd33 너무 비행기 태워주는거 같은데 ㅋㅋ
    호이비 올해 폼 이어가고 내년부터 스킵이 백업역할 잘해주면 수미는 진짜 고민없음
  • [레벨:2]내인생이파투다 2020.10.24 02:08
    사자심왕요렌테 그래도 스킵 노리치에서 계속 나오긴 하던데 잘했으면...
  • BEST [레벨:3]Friendly 2020.10.24 00:39
    호이비에르 같은 성격의 수비수만 있으면 완벽할 거 같은데..
  • [레벨:25]공유주방 2020.10.24 02:30
    Friendly 어..? 잘하는 수미를 수비로 포변하면..?
    이거완전..
  • [레벨:2]킹앙토니마샬 2020.10.24 02:30
    Friendly 팀에 헌신하는 필 존스!
  • [레벨:5]설탕잼 2020.10.24 00:46
    비닐신 웃는모습 호감이야 ㅋㅋ 내년에 스킵도 와서 호이비한테 많이 배웠으면
  • [레벨:23]토비알더웨이럴트 2020.10.24 00:49
    잘 읽었습니다 ㅎ 수고하셨어요^^
  • [레벨:37]R.Dias 2020.10.24 01:17
    비니시우스 헤딩으로 떨궈주는거 상당히 좋더라
  • [레벨:7]아주르빌라 2020.10.24 01:23
    BD33 여기 "재림"
  • [레벨:34]팀홀든 2020.10.24 01:28
    토트넘이 정상에 등극한적이 있었나?
  • [레벨:14]타운홀 2020.10.24 01:44
    팀홀든 킹우디 컵 무시 ㄴㄴ
  • [레벨:34]팀홀든 2020.10.24 01:44
    타운홀 앗...아앗...!
  • BEST [레벨:19]슈퍼스타초아 2020.10.24 02:03
    팀홀든 정상의 의미가 그것만 있는게 아닐터인데
  • [레벨:21]푸른무 2020.10.24 02:04
    팀홀든 정상 비정상
  • [레벨:22]슈크림빵사줘 2020.10.24 02:04
    팀홀든 쉬바 60-61시즌 기억해
  • BEST [레벨:24]젖닌7 2020.10.24 02:05
    팀홀든 토트넘이 최근우승이없는거지 우승캐비넷이 비어있는팀은 아니에요...
    많이들착각하시네
  • [레벨:3]기적의알바트로스 2020.10.24 02:23
    팀홀든 1961년 리그우승, 1991년 FA컵 우승 있다규~~
  • [레벨:5]Arsenali 2020.10.24 03:15
  • [레벨:26]앤디시젝 2020.10.24 05:14
    기적의알바트로스 애초에 유럽리그 최초의 더블팀이 토트넘임
  • [레벨:22]토트넘.Son7 2020.10.24 12:07
    앤디시젝 여기 우승년도에 태어난사람들보다 우승한지가 더 오래됐으니 사실 그정도면 잘모르는게이상한것도아님...

    존나강팀포스 이런게있는팀도아니고...
  • [레벨:22]아프리카 2020.10.24 02:03
    케인이 쉴수있다는거에 토트넘은 호재야
  • [레벨:32]voyzer 2020.10.24 02:04
    아프리카 씨발 케인손흥민 둘다 부상당하고 모우라 라멜라 공격수 선발로 나오던거 생각하니 눈물이 나와.....
  • [레벨:29]쿠크다스, 2020.10.24 02:04
    손흥민 지금 피지컬 몇 년정도 유지 가능?
  • BEST [레벨:1]이라샤이마셋 2020.10.24 02:04
    쿠크다스, 픽포드만 안만나면 3~4년 갈듯?
  • [레벨:8]해킹당한사람 2020.10.24 02:19
    이라샤이마셋 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24]비비큐알바생 2020.10.24 02:38
    이라샤이마셋 ㅁㅊ ㅋㅋㅋㅋㅋㅋ
  • [레벨:32]voyzer 2020.10.24 02:05
    쿠크다스, 자기관리 열심히 하고 코로나때문에 국대경기 홈경기 안할확률 높아서 박지성보다는 무조건 오래갈거 같은데
  • [레벨:3]브라이슨틸러 2020.10.24 02:20
    쿠크다스, 사생활 클린하고 자기관리 철저하니까 33까지는 갈꺼 같은데...바디처럼 꾸준하면 너무 좋을듯
  • [레벨:30]밥먹으러갈게요 2020.10.24 02:04
    ㄹㅇ 센백만 어케 기량올라가면..
    예전에 무리뉴가 로호 센백으로 바꾸면서 나름 잘했었는데 부상이전까지는
    밴뎁도 그렇게 만들려나
  • [레벨:22]훌랑이 2020.10.24 02:05
    흠 나는 비닐이 좀 더 봐야겠던데... 솔직히 골관여 장면말고 나머지 경기력은 그렇게좋지않아서;
  • [레벨:4]CAZOO 2020.10.24 02:05
    토트넘
  • [레벨:4]터챠 2020.10.24 02:06
    비니시우스는 리그경기 함 뛰고 이야기하자
  • [레벨:22]차도복을입고오오 2020.10.24 02:08
    무리뉴는 엄청 실리주의적이고 과정보다 결과가 무조건 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감독임
    팀의 수비 상황이 1대0 승리를 보장할 수 없다고 판단하면 5대4로라도 이기는 방법을 선택하는거지
    4골 먹어도 5골 넣고 이기면 승점 3점이니까
  • [레벨:27]아카시아꿀물v 2020.10.24 02:08
    케인&손 부상없이 시즌 끝날때까지 폼 어느정도 유지
    베일 폼 끌어올려서 전성기 시절의 70% 기량 회복
    BD33 센터백 각성 + 산체스 방출

    이거 3개 모이면 토트넘 우승 가능?
  • [레벨:23]풀스파크 2020.10.24 02:12
    아카시아꿀물v 호이비에르 부상이탈 안한다면 ㅆㄱㄴ
  • [레벨:3]기적의알바트로스 2020.10.24 02:24
    아카시아꿀물v 그런 행복회로라면 우승못할 팀이 우딨겠누..
  • [레벨:27]아카시아꿀물v 2020.10.24 02:49
  • [레벨:22]난천재다 2020.10.24 02:10
    이제 뎁스 엄청 두껍다. 특급 수비가 없는게 흠이지만 센터백, 풀백 모두 대체 가능하고 단 한가지 흠이라면 호이비에르 없을때 미들진이네. 윙크스는 발전 없고 시소코 외엔 딱히 그자리에 들어갈 선수가 안보인다. 다이어도 넣을 수 있지만 기동력 딸리고. 호이는 에버튼전만 적응한다고 그저그랬지 현재는 축신모드라 부상 진짜 조심해야됨
  • [레벨:13]H.WHITE 2020.10.24 02:49
    난천재다 근데 엄청 강철몸임 소튼에서도 저번시즌 이적문제로 2-3경기 빠진거 빼면 전경기 다 나왔을걸? 정확하지는 않음
  • [레벨:16]지브리스튜디오 2020.10.24 02:50
    난천재다 22
    호이비 소튼 있을때 부상 없었나?? 걱정이네
    다이어가 수미자리 된다고해도 얘 수미 섰을 때 갑갑함을 잊을 수가 없음.. 빅실수 투성이었던 거 같음..
  • [레벨:22]맹구삼천지교 2020.10.24 02:25
    레비 억까로서 호이비 계약은 인정하지 않을수가없다
  • [레벨:1]탈란다르 2020.10.24 02:26
    홉절그 살 때 그저 그런 박투박인줄 알고 심드렁했는데 앵커맨으로 주전 자리 꿰찰줄은 몰랐음 후방에서 패스 수비 탈압박 하는거 보면 존나 든든함
  • [레벨:22]카바크 2020.10.24 02:27
    반응들보면 챔스에서 뮌헨정도 만나서 퍼포먼스 보인것 같은데 ㄷㄷ
  • [레벨:19]영계백숙 2020.10.24 04:01
    카바크 그지들이 없는살림에 선수영입 좀 잘해서 좋아라하는데 꼭 거기다 한마디를 얹는구먼...사회생활 잘하겠당
  • [레벨:22]카바크 2020.10.24 04:04
    영계백숙 응 잘하고있어..
    그리고 지금 토트넘 팬들도 잊지말아야하는게
    맨유랑 리버풀이 어떻게 안티가 많아졌냐야..
    과한 뽕은 안티 모으기 쉽상이거든..
  • [레벨:6]zvm 2020.10.24 06:07
    카바크 태클은 아닌데 쉽상->십상
  • [레벨:30]짱구리구리 2020.10.24 08:03
    카바크 토트넘팬이 과한뽕으로 타팀비하를 했음?? 아님 뭘했음?? 그냥 그거 가지고 ㅈㄹ하는 안티가 ㅂㅅ임
  • [레벨:17]언제쥬글랭 2020.10.24 02:31
    이거 읽어보니까 첼시한테 정말 필요했던 영입을 토트넘이 다 한 것 같은 느낌이다. 특히 호이비에르는 정말 딜 잘 한 듯.
  • [레벨:8]1도없어 2020.10.24 03:03
    비닐신 진짜 몸이나 생긴거나 전사같다
  • [레벨:28]장희령 2020.10.24 07:05
    비니시우스 얘 잘하더라 진짜
  • [레벨:34]쪽빛 2020.10.24 11:50
    풋볼런던 참 기사가 길어요 번역 힘들게 ㅠ
    고생하셨어요 ㅊㅊ
  • [레벨:17]MANCHAST 2020.10.25 04:57
    지들수준에 딱 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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