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8 20:18

김성근 감독님의 육성 능력은 대체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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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 감독님의 육성 능력은 대체 어디까지....


평소 야구에 대한 애착이 대단한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경우 김성근 전 감독 특유의 리더십에 상당히 공감했다고 한다. 더욱이 김 전 감독만의 리더십이 야구단을 1등 구단으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최 회장은 언제나 김 전 감독에게 최고의 예우를 해줬고, 이를 회사 임원들에게 수차례 교육시킨 바 있다.


그리고 이 중 한 명이 로엔엔터테이먼트의 신원수 사장이다. 로엔은 옛 서울음반이 전신으로 현재는 SK텔레콤의 자회사이자 멜론을 서비스 하는 곳으로 잘 알려진 중견기업이다.


이 회사에서는 몇 년 전부터 신인가수육성에도 직접 나섰는데, 바로 그 첫 번째 영광의 주인공이 아이유였다. 로엔에서는 당시 중학교에 다니던 아이유에게서 가능성을 엿보고 수년간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이전까지 자기회사 이름을 달고 나간 가수가 한명도 없었던 곳에서 여타 유명기획사 못지않은 과감한 투자를 아이유에게 한 것이다. 그리고 이는 오래지 않아 결실을 보게 됐다. 여성 솔로 가수 중에는 단연 두각을 나타내는 아이돌이자 노래잘하는 가수로 아이유가 알려지게 된 것이다.


우산효과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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