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5 23:17

포텐 야알못이 써보는 롯데자이언츠 2020년 수비포지션 전망

조회 수 14680 추천 수 74 댓글 82

이 글은 야알못이 재미로 쓴 뇌피셜이 가득한 글입니다.

글에서 오류가 있거나 이상한 점이 보이면 'ㅋㅋ 야알못새끼 븅신이네'하고 웃고 넘어가주세요


롯데자이언츠의 2020년, 타자들에게는 대격변의 해가 되고 있다.

작년 하반기 성민규 단장이 부임하면서 팀에 많은 변화를 주고 있는데, 이에 따른 결과로 포지션을 변경하는 선수도 있고, 자신의 포지션을 다른 선수에게 뺏긴 선수들도 있다.

최근 성민규 단장이 옐카 인터뷰에서 이야기하기를, 롯데는 꼴찌를 할 만한 전력이 아니지만 꼴지가 된 이유중 가장 큰 이유로 수비를 꼽았다. 따라서 이 글에서는 내년 롯데자이언츠의 타자들이 어떤 수비 포지션을 맡게 될지에 대한 전망에 대해 성민규 단장의 인터뷰와 기사, 본인의 뇌피셜을 바탕으로 정리해보려고 한다.



1. 외야수

철밥통 외야진 전준우-민병헌-손아섭 라인에서 전준우가 1루수로 포지션 변경을 하게 되면서 여러모로 큰 변화를 겪게 될 포지션이다. 타격에서는 제 몫을 해줬지만 외야 타구 처리율이 38.1%로 2019년 리그 최하위를 머물며 1루타도 2루타로 둔갑시키는 마법의 수비를 보여주었다.


1-1 민병헌

민병헌.jpg 야알못이 써보는 롯데자이언츠 2020년 수비포지션 전망

주전 중견수였지만 많이 깨졌다. 시즌 초반 엄청난 상승세를 보여줬지만 새끼손가락 부상을 입고 오랫동안 전력에서 이탈했다. 하지만 분명 공수에서는 물론이고 하반기 주장까지 맡으면서 팀에 대단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것은 사실이고 내년에도 무난히 주전 엔트리에 등록될 예정이다. 하지만 내년에는 중견수 포지션으로 그를 볼 수 있을지 의문이다. 민병헌이 잔부상이 많은 이유가 많은 운동량을 요구하는 중견수라는 포지션과 상위타선에서 많은 타석을 소화하기 때문이라는 의견도 있으며, 시즌 후반기부터 외야수로 전향한 강로한과 고승민이 중견수를 소화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들려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시즌 초반에 민병헌은 전준우가 떠난 좌익수 자리나 손아섭을 과거 포지션이었던 좌익수로 밀어내고 국가대표에서의 포지션인 우익수를 차지할 전망이다. 물론 전향한 선수들이 외야에 적응을 실패한다면 다시 민병헌이 중견수로 돌아올 것이다.


1-2 손아섭

손아섭.jpg 야알못이 써보는 롯데자이언츠 2020년 수비포지션 전망

실망스러웠던 한해. 2010년부터 이어온 10년 연속 3할 타율 도전에 실패했다. 공인구 변화에 직격탄을 맞은 것으로 평가된다. 하지만 손아섭의 공격력이 살아나지 않는다면 또다시 롯데의 공격이 침체를 겪을 가능성이 크다. 타 팀 팬들에게 ‘손아섭이 수비도 좋지 않으냐?’라는 평가를 종종 듣곤 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전준우와 더불어 2019시즌 최악의 외야수비진을 만든 선수 중 하나다. 하지만 롯데에서 이 선수를 밀어낼만한 외야수는 없고 결국은 손아섭이 잘해야만 롯데의 좋은 성적이 가능할 것이다.


1-3 강로한

강로한.jpg 야알못이 써보는 롯데자이언츠 2020년 수비포지션 전망

여기서부터는 주전이 확정되지 않은 선수지만 1군에서 얼굴을 볼 수 있을것으로 예상되는 유력한 선수들이다. 강로한은 지난 시즌 주로 유격수, 2루수로 출전하였으나, 성민규 단장이 부임하면서 외야로 포지션을 전향하게 되었다. 개명전 강동수라는 이름으로 델동님 이종운의 양아들이라는 별명인 델동수로 알려져 있던 이 선수는 2019년 뜬금없이 1군에 등록되어 활약하기 시작했다. 이 선수는 굉장히 장점과 단점이 뚜렷한 선수다. 나쁜 공도 건드리고 선구안이 좋지 않아서 삼진을 굉장히 많이 먹지만 호리호리한 몸과 다르게 파워가 있어서 장타를 많이 생산한다. 날렵한 몸에 걸맞게 발이 빠르지만 주루센스가 최악이라 주루사도 많이 당했다. 하지만 성민규 단장은 이 선수의 운동능력에 굉장히 기대를 걸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새해가 되고 질롱코리아로 파견되었다. 인터뷰에 따르면 강로한의 운동능력은 흑인 선수들과 같다고 한다. 내년 시즌 많은 기회를 받을 것으로 보이며 민병헌과 중견수 경쟁을 할 것으로 보인다.


1-4 고승민

고승민.jpg 야알못이 써보는 롯데자이언츠 2020년 수비포지션 전망

2019년 입단한 신인이지만 쏠쏠한 컨택으로 롯데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신인. 쏠쏠한 활약을 보여주었지만 부상으로 2군에 내려갔고 다시 1군에 콜업되었다가 9월달에 다시 2군으로 내려갔는데, 그때부터 갑자기 외야수로 포지션을 변경하면서 외야수로 경기에 출장하는 소식이 들려왔다. 내야 키스톤 수비를 보기에는 거의 190cm에 달하는 키가 너무 크다는 의견도 있었으므로, 이해할 수 있는 포지션 변경이라고 할 수 있다. 성민규 단장이 강로한, 한동희와 더불어 고승민을 올해의 키 플레이어로 뽑은 것으로 보아 새로운 시즌에는 외야수로 기회를 많이 부여받을 것으로 보인다.


1-5 정훈, 허일, 최민재

정훈은 거포형 유격수로 불리던 시절부터 2루수로 포지션 변경, 다시 외야수로 포지션 변경까지 굴곡이 많은 야구 인생을 보냈다. 하지만 이제 롯데는 다시는 정훈에게는 내야를 맡겨서는 안 될 것이다. 조성환이 은퇴를 하고 정훈이 2루 주전을 맡은 모든 해에 롯데자이언츠는 가을야구를 가지 못했고, 앞으로도 외야 백업으로만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특유의 호쾌한 스윙은 계속 볼 수 있으면 좋겠다.

허일은 백업으로 대기하고 있는 외야수 중에 가장 대타로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외야수다. 전반기에 어느정도 쏠쏠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고 질롱코리아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였다.

최민재는 sk에서 2차드래프트로 지명된 외야수다. 1군에서 모습을 보인 적은 거의 없어 뭐라 평하기는 어렵지만 성민규 단장이 많은 기대를 걸고 뽑은 선수로 보여진다.


1-6 외야수 총 정리

타격만 잘하면 될 줄 알았던 외야진들이 가지고 있던 수비문제를 그대로 노출한 한해였다. 2020년에는 전준우가 1루로 포지션을 변경하고 어린 선수들이 대거 외야에 포진한 만큼 더 나은 수비와 경쟁구도로 인한 더 나은 성적을 바랄 수 있을까?


외야수 예상포지션

중견수 : 강로한 고승민 민병헌 정훈

좌익수 : 민병헌 강로한 고승민 허일

우익수 : 손아섭 민병헌



2. 내야수

사직구장은 작다. 필연적으로 홈런이 많이 나오는 구조다. 예를 들자면 롯데에서는 분명 좋은 투수였지만 삐끗하면 홈런을 맞았던 린드블럼이 한국에서 가장 큰 홈구장을 가진 두산으로 간 뒤 리그를 씹어먹는 에이스가 된 것을 볼 수 있다. 따라서 롯데가 홈구장으로 쓰고 있는 사직구장은 플라이볼 투수와는 어울리지 않고 땅볼을 유도하는 투수가 적합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의외로 롯데자이언츠 투수들은 땅볼유도 1위로 구장에 적합한 투구를 해냈다. 그렇다면 왜 투수진이 무너졌다는 평가를 받아야만 했을까? 실책 114개로 10개 구단 1위를 한 수비진의 몫이 아주 크다. 이중에는 내야진의 호러쇼도 큰 지분을 차지하고 있다.


2-1 전준우

전준우.jpg 야알못이 써보는 롯데자이언츠 2020년 수비포지션 전망

FA 계약을 하면서 포지션은 1루로 전향하는 것을 받아들인 전준우다. 지난 시즌 전준우는 분명 팀의 타선을 끌고 가는 타선의 리더로서 톡톡히 활약했으나 수비만 들어가면 눈을 감아버리고 싶은 수비를 선보였다. 이런 선수가 최근 수비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1루수로 포지션 변경을 한다고 하니 안 그래도 약한 내야 수비가 더욱 약해질까 걱정이지만, 아무튼 단장이 생각이 있으니 그렇지 않을까하고 생각된다. 수비는 큰 기대를 하지 않으니 올해처럼 타선을 이끌어 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2-2 안치홍

안치홍.jpg 야알못이 써보는 롯데자이언츠 2020년 수비포지션 전망

FA 계약으로 기아에서 영입된 선수. 중장거리형 타자로 보였지만 공인구 변화에 피해를 크게 받은 선수다. 장타력을 위해 벌크업을 했지만, 장타력도 공인구 영향으로 많이 떨어졌고, 벌크업 영향으로 스피드가 떨어져 주루와 수비에도 영향을 미쳤다. 땅볼유도가 많은 롯데 투수진의 성향 때문에 시즌 중에 안치홍에게 공이 많이 가게 될 텐데, 이러한 수비의 불안점을 해결하지 못한다면 롯데는 또다시 불안한 내야를 보게 될 것이다. 본인도 이런 문제점을 알고 5kg 감량한다고 했으니 작년보다 더 나은 수비를 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할 점.


2-3 딕슨 마차도

딕슨 마차도.jpg 야알못이 써보는 롯데자이언츠 2020년 수비포지션 전망

외국인 선수로 롯데에 입단하게 된 딕슨 마차도다. 이름답게 매니 마차도만큼 야구를 잘 한다면 좋겠지만 타격은 크게 기대하지 말라고 한다. OPS 0.750이 팀에서 기대하는 이 선수의 타격 능력이고, 이 선수에게 기대하는 점은 바로 수비다. 우리가 미국 마이너 리그에서 뛰던 선수의 수비가 어떻다고 직접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근거는 없지만, 수비 스페셜 영상으로 보아선 대단한 수비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기는 하다. 내년 롯데 내야의 키는 이 선수가 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선수가 든든하게 투수의 뒤를 지켜줘야 땅볼위주의 투수들이 살아날 수 있을 것이다.


2-4 신본기

신본기.jpg 야알못이 써보는 롯데자이언츠 2020년 수비포지션 전망

야구보다 선행으로 알려진 야구선수 신본기. 신인 시절 기본기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수비가 강점이었던 선수다. 하지만 오랜 꼴적화를 견디지 못한 신본기는 2019년 타격에서도 떨어지는 모습과 수비도 MLB.com에 소개된 헤딩수비를 선보이며 불안한 모습을 연출했다. 성민규 단장은 안정적인 수비를 위해 유격수 자리에 딕슨 마차도를 영입했으며, 2루수 자리도 안치홍에게 보장을 해주기로 했으므로 신본기는 3루에서 주로 얼굴을 보게 될 것으로 보이며, 때에 따라서 안치홍과 마차도가 빠질 때 백업으로 들어갈 수 있을 듯 하다.


2-5 한동희

2군 여포 그 자체. 퓨처스리그에 내려가면 리그 최상급 타자의 면모를 보여주며 타격 재능을 뽐내지만 1군에 올라오기만 하면 2할 초반의 타격을 보여주며 부진하다. 허문회 감독이 처음 부임하면서 ‘한동희가 신인 때 앞으로 치고 나갈 거라고 봤는데, 그렇지 못하더라. 당시에도 상대 팀 입장에서 봤을 때 왜 저럴까 하고 생각을 했다.’라며 한동희가 부담감과 실책에 대한 트라우마, 온갖 사람들의 조언에 얽매여 있음을 지적했고, 멘탈 코칭을 주로 할 것을 예고하기도 했다. 멘탈 코칭으로 단숨에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는 하기 어렵지만, 가지고 있는 재능은 확실하니 그 재능을 만개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2-6 오윤석 전병우 김동한

불쌍한 애들. 양상문 아래에서 1루수, 2루수, 3루수로 출전하였다. 너무 근본 없이 전 포지션을 소화하는 백업으로 사용된 것이 타격에도 악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한다. 전병우는 많은 기회를 받지 못했지만 내야 전방위에서 데굴데굴 구르던 오윤석은 참 안쓰러웠다. 김동한은 덕 래타 코치에게 큰 돈을 들여 배우고 왔다고 했지만 중용되지 못했다. 내년에도 마찬가지의 상황일 것으로 보인다.


2-7 김민수 김대륙

군 제대한 선수들. 3루수, 유격수를 맡을 예정으로 보인다.


2-8 내야수 총 정리

수비를 강조하는 구단의 기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야진의 수비이다. 하지만 마차도와 신본기의 3-유 라인을 제외한다면 1-2 라인은 작년보다 수비에서 더 나아질 것 같지는 않은 모습이다. 외야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수비가 더 강해야 하는 포지션이지만, 마차도가 만약 망해서 교체해야 하는 상황이 오게 된다면 또다시 롯데 내야에는 헬게이트가 열리게 될 것이다.


내야수 예상 포지션

1루수 전준우 오윤석 전병우

2루수 안치홍 신본기 오윤석

유격수 마차도 신본기 김대륙

3루수 신본기 한동희 김민수



3. 포수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포수. 지난 시즌 나종덕, 안중열, 김준태 세 명의 포수가 돌아가며 안방마님의 역할을 맡아 왔지만 세 얼간이라는 굴욕적인 별명만 얻고 나머지 9개 구단의 비웃음거리가 되고 말았다. 하지만 나는 포수라는 포지션이 경험이 풍부해야 하는 특수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이 모든 상황은 강민호가 푸른 피 드립을 치면서 삼성으로 떠나보내게 내버려 둔 이윤원 단장과 그 이하 프론트에 책임이 크다고 본다. 거기다가 유망주만 있는 포지션에서 나나랜드와 세 얼간이만 믿고 포수를 수혈해오지 않은 부분도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미 퇴임하고 없는 이윤원 단장이 책임을 물 수는 없는 노릇이니, 앞으로 운영을 잘 해야 한다고 본다.


3-1 지성준

지성준.jpg 야알못이 써보는 롯데자이언츠 2020년 수비포지션 전망

올해 롯데의 주전 포수로 유력한 선수. 맨날 한화팬인 친구한테 김문호 줄 테니까 지성준 내놓으라고 했는데 진짜로 두 선수가 팀이 바뀔지는 상상하진 못했다. 롯데팬에게는 손승락이 털썩하고 주저앉는 짤로 임팩트를 강하게 남긴 선수로 타격에선 큰 도움울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나, 아직 수비면에선 큰 믿음을 줄 수는 없는 선수. 유망주임을 염두에 두고, 작년과 재작년동안 눈 뜨고 보기 힘들 수비에서 사람수준의 수비로 올라오고 있다는 점에서는 희망을 가질만 하다.


3-2 김준태 나종덕

작년에 아주 욕을 많이 먹었다. 그래서 더이상 욕하지는 않겠지만 별 기대도 없다. 성민규 단장이 준비되지 않은 선수를 무리하게 콜업시켜 선수를 위축시켰다는 이야기를 옐카와의 인터뷰에서 했는데, 나도 그 의견에 동의한다. 2군에서도 별로 두각을 못 드러낸 나종덕을 1군 주전으로 써야 했던 팀 사정이 레전드였다. 허문회 감독의 인터뷰에서 김준태를 내년 백업포수로 쓴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나종덕은 내년에 2군에서 담금질을 한다는 소문이 돈다.


3-3 정보근

살짝 기대를 걸어보는 포수 유망주. 작년에 1군에서 잠시 얼굴을 내비치며 안정적인 수비를 선보였다. 위에 두 명과 묶어서 설명하기에는 미안해서 항목을 분리했다.


3-4 포수 총 정리

시즌 내내 호러쇼를 보여줬던 포수 포지션. 지성준이 들어오면서 포지션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기는 했지만, 지성준 하나를 영입했다고 해서 포수문제가 완벽히 해결되었다고는 볼 수 없다. 지성준의 성장을 기대해본다.


포수 예상 

주전 지성준

백업 김준태 정보근

2군 나종덕


  • BEST [레벨:34]득점머신정성룡 2020.01.16 18:33
    설명) 선수 사진 없음 = 기대감도 없음
  • BEST [레벨:7]필라델피아필리스 2020.01.15 23:24
    OOTP에서 딕슨마차도로 첫해에 골글받았음
  • BEST [레벨:2]Burn2 2020.01.16 16:31
    웰치스는청포도맛 단장도 나종덕은 준비가 충분히 안된 선수를 팀 사정때문에 억지로 1군에 끌어올려서 안그래도 못하는애 더 못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있는거 같으니 충분히 준비가 됐다고 판단이 안되면 1군에 안올릴듯
  • [레벨:24]니나아민 2020.01.16 18:52
    한때 롯데하면 포수진만큼 든든했던 팀이었는데... 강민호 장성우 두명에 용덕한도 있었고...그게 불과 몇년전이다...
  • [레벨:8]Cvsax 2020.01.16 18:54
    나좆덕은 처음엔 크게 될 놈인줄 알았는데
  • [레벨:24]ㅗㅇㅅㅇㅗ 2020.01.16 18:54
    스토브리그 애청자입니다.
    이머호 선수 꼭 트레이드해야됩니다. 그럼 이만
  • [레벨:2]Burn2 2020.01.16 19:04
    ㅗㅇㅅㅇㅗ 머호신 음해하지 마십쇼;;
  • [레벨:27]로크 2020.01.16 18:55
    강로한 볼삼비 최악이라 고승민이 나왔으면 좋겠음

    갠적으로 머륙이 입대전에 경기 막판에 대수비 들어와서 수비쇼 하던게 기억나서 좋음
  • [레벨:5]땅꿀이 2020.01.16 18:55
    안중열 ㅠㅠㅠㅠㅠㅠ
  • [레벨:34]한카리아스 2020.01.16 18:56
    지성준 0.355 34호머 133타점 (성지)
  • [레벨:31]나종덕타자아님 2020.01.16 19:18
    한카리아스 그정도면 역대급인데 ;;
  • [레벨:15]나콥이다 2020.01.16 19:44
    한카리아스 박경완 골글타갈때보다 더 대박인데?
  • [레벨:25]1사만루홍성흔 2020.01.16 18:58
    궁금한게 이대호는 이제 아예 수비는 안해여?
  • [레벨:14]턱걸이머신 2020.01.16 18:58
    1사만루홍성흔 할수는 있는데 안하는게 팀에 더 도움됨
    작년에 채태인이 수비이닝 많이 가져간것도 이떄문
    물론 지타로 나와도 팀에 도움되는건 아님
  • [레벨:25]1사만루홍성흔 2020.01.16 18:59
    턱걸이머신 막줄.... 눈물 ㅠㅠ
  • [레벨:14]턱걸이머신 2020.01.16 19:00
    1사만루홍성흔 올해 아름다운 2군행 하고 젊은 선수들 키우는 것도 괜찮을거 같은데
    지타 자리에 여러 실험하고, 선수들도 돌아가며 쉴 수있고
    2~3년 전의 타격만 회복한다면 지리겠지만ㅠ
  • [레벨:25]1사만루홍성흔 2020.01.16 19:23
    턱걸이머신 마지막 불꽃 태우기를...
  • [레벨:4]정든 2020.01.16 19:05
    1사만루홍성흔 대호는 안한다기보단 이제 못하는..
  • [레벨:2]Burn2 2020.01.16 19:05
    1사만루홍성흔 1루 알바는 가끔 할텐데 의미 없을듯해서 뻇음
  • [레벨:25]1사만루홍성흔 2020.01.16 19:22
    Burn2 그러네여....
  • [레벨:22]Leonet 2020.01.16 19:14
    1사만루홍성흔 안->못

    나이랑 체구가 둘 다...
  • [레벨:25]1사만루홍성흔 2020.01.16 19:23
    Leonet 조선의 4번타자였는데ㅜㅠ
  • [레벨:5]유지_ 2020.01.16 19:09
    잘 보고갑니다. 롯데 제발... 잘하길
    (새봄추 아이콘 이쁘네용)
  • [레벨:8]보ㆍ지털 2020.01.16 19:25
    근데 이젠 사직구장이 작게느껴지긴하네ㅋㅋ
    10년전만해도 잠실다음으로 크게느껴젔었는데
  • [레벨:9]real!!!! 2020.01.16 19:39
    안치홍선수는 5키로 뺄예정이아니라 이미 5키로 뺏습니다.
  • [레벨:14]타릭 2020.01.16 19:39
    롯데는 ㄹㅇ 백업이 ㅄ..
  • [레벨:24]메숱후외질 2020.01.16 19:43
    기아팬으로서 안치홍은 단순 벌크업때문에 수비 기량이 떨어진게 아닙니다. 17시즌부터 꾸준하게 수비 지표는 하락하는 추세였고, 19시즌 벌크업과 함께 최악이었을 뿐이죠. 3년전부터 꾸준하게 수비력은 떨어지고있다는 평가입니다.
  • [레벨:2]Burn2 2020.01.16 19:48
    메숱후외질 벌크때문에 그런거라고 행복회로 돌리고싶음ㅠ
  • [레벨:15]나콥이다 2020.01.16 19:46
    민병헌이 다리 부상? 때문에 두산에서 중견 안맡았던걸로 기억 그래서 좌익으로 돌릴듯
  • [레벨:20]개장수장수 2020.01.16 19:49
    야알못이냐 종덕이 2군 안간다
  • [레벨:2]Burn2 2020.01.16 19:53
    개장수장수 너 나종덕이지
  • [레벨:28]DQuiXote 2020.01.16 20:38
    지성준이 한화가 아니라니 ㅠㅠ
  • [레벨:21]나도한번 2020.01.16 20:50
    전준우 오래전엔 3루 봤었으니까... 내야 적응 잘하길. 어느팀이든 한시즌 성공하려면 키플레이어가 있는데. 롯데는... 모든포지션이 전부 키플레이어임. 하나하나 전부 살아나야하는 이유가 있고, 그만큼 작년에 죽쒔고... 그만큼 가능성은 있지만, 그만큼 높은 성적 기대하기도 힘든.
  • [레벨:26]멍지효 2020.01.16 21:41
    성단장 강민호 트레이드로 다시데려올라했다던데 쉬불,,,
  • [레벨:12]건즈앤로지스 2020.01.16 22:27
    ㄷㄱㄷ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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