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9 21:58

김병지, "현우가 잘해주면 전북-울산 중 우승팀은 울산이 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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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지, "현우가 잘해주면 전북-울산 중 우승팀은 울산이 될것."
김병지는 24년 전 자신이 그러했듯 조현우가 울산 최후방에서 '승리의 파랑새'가 될 것이라 확신했다. "조현우는 우승을 위해 울산을 선택했고, 울산은 우승을 위해 조현우를 택했다. 현우의 경기력이라면 중대한 승부처에서 5경기는 잡아낼 수 있다고 본다. 승점 10~15점은 충분히 잡아낼 수 있는 선수"라고 평했다. "현우가 이 역할을 해준다면 올 시즌 '2강' 전북-울산 중 우승팀은 울산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김병지는 '꽁지머리 후예' 조현우를 위한 현장 직관(직접관전)을 공약했다. "우승의 기운을 불어넣으러 직접 가겠다. 팬들과 K리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때, 울산 홈경기장에서 '조현우 유니폼'을 직접 사입고 직관 응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팬들을 위한 '선후배 배틀'도 제안했다. "김병지와 조현우, '형컴' 김형범과 '울산 에이스' 윤빛가람, 이청용의 프리킥 대결을 울산 구단에 제안해뒀다. 아주 흥미진진할 것"이라며 웃었다. 

https://m.sports.naver.com/news.nhn?oid=076&aid=0003564457


조현우-김병지, 윤빛가람-김형범 유튜브 나오면 재밌긴하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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