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2 07:16

[풋볼 이탈리아] 쿨리발리 '왜 다들 이적 관련으로 호들갑 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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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ulibaly-2006-Juv-Dybala-epa_1.jpg [풋볼 이탈리아] 쿨리발리 \'왜 다들 이적 관련으로 호들갑 떨지?\'

Koulibaly는 시즌이 끝나고 프리미어리그와 파리 생제르망(Paris Saint-Germain)으로의 이적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현재 29세이고 가치가 떨어지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세네갈 국가대표는 나폴리에 머무르기를 선호한다고 단호하게 밝혔습니다.

La Gazzetta dello Sport와의 인터뷰에서 수비수는 말했다.

 "'100m€ 선수'으로 알려지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내가 얼마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를 회장이 정하는 것 같아요."

"저는 단 한 번도 클럽을 떠나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한 적이 없습니다. 나는 이적 시장에 대해 이야기 한 적이 없습니다."


"나는 아직 계약기간이 3년 남았어요. 그러니까 아직 시간이 남았다는 겁니다. 나는 나폴리 말고 다른 곳은 생각해본 적이 없어요."


“결국에 회장이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회장이 나한테 만약에 계약 연장을 제시한다면 저는 나폴리에서 커리어를 끝낼거에요."


"'100% 안 갑니다.' 라고는 못 해요. 왜냐하면 축구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모르는 거니까요. 하지만 저는 가고 싶은 생각 전혀 없습니다."


칼리두 쿨리발리는 나폴리 이적 타겟인 빅터 오시멘에게 나폴리에서는 '인종차별에 대해서는 문제없다.' 라고 말했으며 '도대체 왜 나는 항상 다른 클럽들이랑 엮이는지 알 수가 없다.'고 밝혔다.


"우리 가족은 나폴리에서 매우 행복합니다. 저는 6년 동안 이곳에 있었으며 만약에 행복하지 않았다면 진작에 떠났을 것입니다. 제 아이들은 프랑스어뿐만 아니라 이탈리아어도 구사할 수 있고, 여기는 살기에 아주 아름다운 곳입니다."


"이적에 관해서는 다들 왜 지레짐작하고 난리들인건지 모르겠어요."


"나는 매일마다 내가 어딘가로 떠날 거라고 이야기를 듣는데, 그런데 난 여기에서 엄청 행복하고 그래서 왜 다들 내가 이적할거라고 떠들어대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매일 새로운 루머가 들립니다."


이적과 관련해서, 릴 스트라이커 오시멘이 전화로 쿨리발리 당신에게 이탈리아에서 인종차별로 인하여 고통받을 가능성에 대하여 질문했다는 것이 사실이냐는 질문에


"맞아요ㅇㅇ. 걔 나한테 전화했었어요 우리는 인종차별에 대하여 말했고, 나는 나폴리에서는 전혀 문제가 없을거라고 말했어요. 여긴 굉장히 올바른 도시거든요. 나도 인종 차별에 대하여 굉장히 씁쓸한 감정을 느꼈지만, 나폴리에서는 전혀 없었어요. 만약에 오시멘이 여기에 오게 된다면, 최고의 선택이라고 안심시켰어요. 나머지는 단장과 수뇌부들에게 달린 문제죠."


"가투소의 등장은 모두에게 긍정과 신선한 공기를 가져다 줬어요. 가투소가 데뷔한 날에 부상을 입어서 굉장히 실망했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연기된 일정이 실제로 저에게는 좋게 작용했어요. 차고에 훈련장을 만들었고 거기에서 회복을 위해서 최선을 다했어요. 아프리카 컵에 출전하는 것에 대하여 대가를 치렀고, 제 몸은 정상이 아니었어요."


나폴리는 코파 이탈리아에서 우승했고, 세리에A에서 공동 5위까지 올라왔으며 챔피언스 리그 16강 2차전에서 바르셀로나를 상대하게 됩니다.


"우리 모두 바르샤가 잘한다는 건 알고 있어요. 하지만 우리도 높은 수준의 선수들을 가지고 있고 경쟁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당일치기 여행으로 캄프누에 갈 생각이 없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챔피언스리그에 대하여 잘 준비해야합니다, 왜냐하면 경기들은 붙어봐야 알고 결과는 어떻게 될 지 모르기 떄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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