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5 23:14

신생 구단의 탄생 17화 - 프리미어 리그의 서막 -

조회 수 1470 추천 수 16 댓글 3


2015년  8월 8일



팔란티어는  그토록 찾아헤매던  윙어 자리에


싱클레어를 데려옴으로써,   이적시장 마감을 3주 앞두고


스쿼드를 확정지었다.



막바지 영입.jpg 신생 구단의 탄생 17화 - 프리미어 리그의 서막 -





24명의 선수단.



팔란티어는 그동안 불필요한 선수들을 이적료 없이 보내주거나


위약금을 물고 방출하였으며


오코너와 레드먼드의 경우  더 많은 경기 출장을 위해 '복귀 가능' 조항을 걸고 임대보내었다.


이적 결과.png 신생 구단의 탄생 17화 - 프리미어 리그의 서막 -


(한 명은 시점 상, 아직 영입한 게 아니라 지움.)




이로써  팔란티어의 분주했던 이적시장이 지나가고 ..


개막전이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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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개막을 앞두고



언론은  팔란티어의 전력을 중위권으로 내다보았다.


이는 구단의 성공적인 이적 시장 행보와  어린 선수들의 성장이  큰 몫으로 작용한 덕이었다.



시즌 프리뷰.jpg 신생 구단의 탄생 17화 - 프리미어 리그의 서막 -



많은 IN/OUT에도 불구하고


주전 급 선수들을 이동이 들물었던 덕에 


팔란티어는  프리시즌에서부터   전술에 익숙한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전술 적응도.jpg 신생 구단의 탄생 17화 - 프리미어 리그의 서막 -



브리스톨 로버스와의 홈 경기에서 4-2로 승리한 뒤


팔란티어는  선수들에게 새로운 등 번호를 배정하고나서



등 번호.jpg 신생 구단의 탄생 17화 - 프리미어 리그의 서막 -




프리미어 개막전에 앞서


마지막 친선경기를 가지게 되는데


그 상대는  작년  팔란티어를 누르고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던


브라이튼이었다.    승격팀간의 자존심 대결인 샘이었다.




브라이튼 1.jpg 신생 구단의 탄생 17화 - 프리미어 리그의 서막 -



하지만..


서로를 잘 파악하고 있는 두 팀의 경기는 접전 끝에


브라이튼의 승리로 돌아가고


브라이튼.jpg 신생 구단의 탄생 17화 - 프리미어 리그의 서막 -





불과 이틀 뒤..


조우마...jpg 신생 구단의 탄생 17화 - 프리미어 리그의 서막 -



조우마가 훈련 중  다리가 부러지는  치명적인 부상을 입으면서 첼시로 복귀하게 된다.



이로 인해  팔란티어는 전문적으로 센터백을 볼 수 있는 선수가 2명 밖에 없는 상황에 놓이며

빠르게 새로운 대체자를 찾기 위해 움직여야만 했다.






크기변환_3연전.jpg 신생 구단의 탄생 17화 - 프리미어 리그의 서막 -





 




3연전에서 2승 1무를 기록한 팔란티어는 

A-매치데이를 맞이하여 10일간의 휴식기를 가지고


스카우터들이  추천한  4명의 센터백에 대한 막바지 조사에 착수한다.



뿐만 아니라,  김무성 구단주는  러셀의 강력한 요구에 따라


유소년 시설을 개선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스텝의 영입건을  위임받아  2명의 스텝을 추가 고용하기에 이른다.




크기변환_BATTH 영입, 스탭 관리.png 신생 구단의 탄생 17화 - 프리미어 리그의 서막 -






17화 끝 -------------------


죽지마 연재 갤..   

  • [레벨:20]조옷뉴비 2014.12.16 00:40
    경기 설명은 계속 챔쉽때 했던 것처럼 가면 안돼? 내가 뭐라 할 권리는 없지만 그때가 더 가독성이 좋은것 같아서....
  • [레벨:17]쩜벙나리 2014.12.16 00:49
    조옷뉴비 음 그런가? 캐스터&해설 이 조합 말하는거야? 그걸로 하면 경기 진행이 좀 느리긴 한데 ..

    나도 지금 경기 진행을 어떻게 다룰 지 고민 중이야. 뭐가 좋을 지 좀 더 생각해볼게
  • [레벨:20]조옷뉴비 2014.12.16 00:50
    쩜벙나리 응응 항상 재밋게 잘 보고 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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