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9 16:19

전형적인 넘버나인은 원톱으로 살리고 싶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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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유형 선수들은 내려와서 공받는게 뭔가 안어울린것같아
뒤에서 받쳐주는 공미가 필수라고 생각되는데 어찌보시는지?
그래서 4-1-2-3은 미드라인까지 원톱이 내려와줘야
공격이 풀릴것같아 4-2-3-1로 해서 공미를 받치긴 하는데
이론이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 [레벨:10]so2121 2019.03.09 19:39
    넘버 9인 친구들은 라인브레이킹이 주특기입니다.
    상대가 압박이 강할때 좋아요. 그리고 공미나 지원을 해줄수있는 중미공같은 올라오는 임무가 있어야 잠수를 안탑니다. 4123에서도 쓸수는 있지만 인포를지원으로 두고 좁게서야되니 사실상 3톱이나 2톱 윙어가 되는 거죠
  • [레벨:25]득점왕우리흥 2019.03.10 07:54
    사실상 스코어러를 원톱으로 쓰고
    싶으시다는거니까 뒤에 공미 받쳐주고
    양윙쪽에 선수 배치하는건 좋습니다
    다만 완전 원톱에 몰아주기는 힘들기 때문에
    박스안에서 마무리 지을수있는 다른 득점원 하나
    정도는 더 있는게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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