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6 23:41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1. 이적 시장의 마지막 날까지

조회 수 940 추천 수 0 댓글 2




맨시티 전을 시작으로 경기 일정은 험난하다면 험난했다. 

 경기 일정.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1. 이적 시장의 마지막 날까지

 토튼햄, 리버풀, 레스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곳곳에 있었다.




 

맨시티 선발명단.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1. 이적 시장의 마지막 날까지


드디어 맞이한 맨체스터 시티. 라인업이 대단했다. 

데르라이너.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1. 이적 시장의 마지막 날까지

베르나르두 실바.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1. 이적 시장의 마지막 날까지

스털링.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1. 이적 시장의 마지막 날까지

아구에로.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1. 이적 시장의 마지막 날까지






전반까지 팽팽했던 경기는





덜위치 햄릿이 먼저 골을 넣으며 경기의 주도권을 가져갔다. 





3톱으로 바꾸며 몰아치는 맨체스터 시티.

포메이션 변경하는 맨시티.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1. 이적 시장의 마지막 날까지




결국 경기 종료를 얼마 남지지 않은 시점에 골을 허용한 덜위치 햄릿은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


아쉬운 무승부.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1. 이적 시장의 마지막 날까지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가 헌 디재스터 감독에게 어떤 영향을 준 것인지 이후에 의미심장한 인터뷰를 했다.


기자회견 이적 자금 충분하다.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1. 이적 시장의 마지막 날까지



그 후에 부스케츠에 대한 영입 루머가 나타났다. 서포터들은 흥분했다. 


부스케츠 영입 루머 서포터 반응.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1. 이적 시장의 마지막 날까지



헌 디재스터 감독은 부스케츠 영입에 관심이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부스케츠 영입.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1. 이적 시장의 마지막 날까지





그리고 성사된 부스케츠 영입



부스케츠 영입하다.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1. 이적 시장의 마지막 날까지




서포터들의 반응은 환상적이었다.

서포터 반응.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1. 이적 시장의 마지막 날까지






구단에서도 좋은 영입으로 판단했다. 

구단 운영진의 반응.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1. 이적 시장의 마지막 날까지





헌 디재스터 감독은 선수단 구성에 대한 고민을 내려놓을 수 있었다. 


헌 디재스터 감독은 수석 코치가 올린 보고서를 검토 중이었다. 




 보고서에는 스포츠 과학자 자리가 하나 비어있다는 것을 알리고 있었다. 

 헌 디재스터 감독은 그의 기억에 남아있던 한 사람이 떠올랐다.

 



 

며칠 후 에두아르도 마시아 풋볼 디렉터가 계약을 완료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엠마 영입.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1. 이적 시장의 마지막 날까지



 

  • [레벨:4]poipoi 2020.11.26 23:55
    개인적으로 epl에선 리버풀이 제일 힘듬
    양쪽 풀백 아놀드 로버트슨에 양쪽 윙 마네 살라
  • [레벨:3]코뱅 2020.11.27 14:59
    poipoi 다행히 여기선 흩어져서 할만합니다만 맨시티가 조금 힘드네요

게시판 목록 페이징 이전 1 2 3 4 5 6 7 8 9 10 ... 다음
/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