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7 18:17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6. 25-26 프리시즌, 호즐메 아니고 호손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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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부 리그에서 1부 리그까지. 그리고 유럽 대항전까지 나간 덜위치 햄릿.


 덜위치 햄릿의 명성은 어느새 10위까지 올라왔다. 

명성.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6. 25-26 프리시즌, 호즐메 아니고 호손메

명성1.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6. 25-26 프리시즌, 호즐메 아니고 호손메





 헌 디재스터 감독은 구단주 벤 클라스퍼에게 구단이 성공하기 위해서, 프리미어 리그에서 계속해서 유럽 대항전을 노릴 수 있는 팀이 되기 위해서는 투자가 필요하다는 것을 역설했다. 


 

 그래서 받아낸 1조원. 



 절대로 실패해서는 안되었다. 

 

 그리고 프리미어 리그 이적 시장이 개방되었다.

프리미어 리그 이적 시장 개방.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6. 25-26 프리시즌, 호즐메 아니고 호손메







 지난 시즌, 믿고 맏길 수 있는 수비수가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한 헌 디재스터 감독은 수비수 보강을 계획했다. 


 그렇게 들어오게 된 네 선수



 조 고메즈 능력치.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6. 25-26 프리시즌, 호즐메 아니고 호손메

 리버풀의 조 고메즈






밀리탕 능력치.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6. 25-26 프리시즌, 호즐메 아니고 호손메


 레알 마드리드의 에데르 밀리탕







바스토니 능력치.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6. 25-26 프리시즌, 호즐메 아니고 호손메

 인테르의 알레산드로 바스토니







뤼카 에르난데스.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6. 25-26 프리시즌, 호즐메 아니고 호손메

 바이에른 뮌헨의 뤼카 에르난데스





 네 선수의 이적료만 합계 5160억에 달할 만큼 엄청난 액수였다. 


 이 선수들의 발표는 서포터들을 흥분시켰다. 

밀리탕 계약 서포터 반응.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6. 25-26 프리시즌, 호즐메 아니고 호손메

알레산드로 바스토니 계약 서포터 반응.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6. 25-26 프리시즌, 호즐메 아니고 호손메

알레산드로 바스토니 계약 서포터 반응2.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6. 25-26 프리시즌, 호즐메 아니고 호손메

조 고메즈 계약 서포터 반응.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6. 25-26 프리시즌, 호즐메 아니고 호손메




 



 그리고 헌 디재스터 감독은 그가 마음 속에 바라던 한 선수가 있었다. 



 



손흥민 얼굴.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6. 25-26 프리시즌, 호즐메 아니고 호손메



바로 손흥민이었다. 


손흥민의 영입 또한 큰 반응을 가져왔다. 비록 1510억이라는 엄청난 이적료를 지출했지만 그럴 가치가 있는 선수였다. 

손흥민 계약 서포터 반응.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6. 25-26 프리시즌, 호즐메 아니고 호손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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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적 운영진 반응.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6. 25-26 프리시즌, 호즐메 아니고 호손메

손흥민 이적료 대한민국 최고.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6. 25-26 프리시즌, 호즐메 아니고 호손메

손흥민1.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6. 25-26 프리시즌, 호즐메 아니고 호손메






그렇게 이적 시작을 마감하려는 헌 디재스터 감독은 엄청난 사실을 발견했다.





메시 주급.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6. 25-26 프리시즌, 호즐메 아니고 호손메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재계약을 하지 않은 상황, 9일 후면 자유 계약 대상자로 풀려난다는 것이었다. 




 헌 디재스터는 리오넬 메시에게 계약을 제시했다. 


 리오넬 메시는 계약에 대해서 의구심을 가지고 있었다. 


 

 현재 리오넬 메시의 주급은 무려 13억.


 덜위치 햄릿이 현재 지급할 수 있는 최대 금액은 7.75억이 전부였다.

가능한 주급.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6. 25-26 프리시즌, 호즐메 아니고 호손메






 헌 디재스터 감독은 리오넬 메시에게 구단 최고 수준의 대우를 약속했다. 

계약 성사.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6. 25-26 프리시즌, 호즐메 아니고 호손메




 드디어 합의에 도달한 헌 디재스터 감독.


 계약을 제의했다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반응을 불러왔다.

계약 제의 서포터 반응.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6. 25-26 프리시즌, 호즐메 아니고 호손메





 결국 메시와의 계약을 완료한 덜위치 햄릿이었다. 월드 클래스의 선수를 자유계약으로 데리고 왔다는 사실에 흥분한 서포터였다.


메시 계약 완료.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6. 25-26 프리시즌, 호즐메 아니고 호손메

메시 유니폼 계약.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6. 25-26 프리시즌, 호즐메 아니고 호손메

메시 이적 완료 서포터 반응.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6. 25-26 프리시즌, 호즐메 아니고 호손메





 이렇게 메시를 자유 계약으로 데려온 헌 디재스터 감독은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메시의 유일한 라이벌, 


 메시와 함께 신계에 존재한다는 선수. 




 


호날두 얼굴.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6. 25-26 프리시즌, 호즐메 아니고 호손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영입하는 것이었다.



 

 



 호날두의 영입은 생각보다 순조로웠다. 


 도르트문트에서 1840억으로 호날두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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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이적료 최고 기록.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6. 25-26 프리시즌, 호즐메 아니고 호손메

최고 기록.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6. 25-26 프리시즌, 호즐메 아니고 호손메

호날두 영입.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6. 25-26 프리시즌, 호즐메 아니고 호손메

호날두 유니폼 판매.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6. 25-26 프리시즌, 호즐메 아니고 호손메



 





 


 


그렇게 완성된 덜위치 햄릿의 선발명단. 

포메이션.png [6부리그에서 유럽 최고가 되기] 26. 25-26 프리시즌, 호즐메 아니고 호손메





 헌 디재스터 감독이 노리는 것은 우승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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