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9 18:36

[소하] 추 딘 응히엠 감독 "쩐 딘 쫑이 너무 빨리 복귀해서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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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1-15785313199081409895220.jpg [소하] 추 딘 응히엠 감독 "쩐 딘 쫑이 너무 빨리 복귀해서 걱정이다"
https://m.soha.vn/truoc-ngay-u23-viet-nam-dau-uae-thay-cua-dinh-trong-van-lo-anh-chang-qua-nong-voi-de-tro-lai-sau-chan-thuong-20200109075725689.htm

베트남 대표팀은 곧 UAE와 2020 AFC U23 챔피언쉽 첫 경기를 가질 것이다. 이에 많은 팬들은 박항서 감독이 '강철 방패' 쩐 딘 쫑을 기용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하지만, 딘 쫑의 부상을 지켜봤던 하노이FC의 추 딘 응히엠 감독은 그에 대한 걱정을 숨기지 못했다.

"쩐 딘 쫑이 걱정이다. 너무 서두르고 있기 때문이다. 무릎 인대가 다시 제 역할을 하려면 시간이 좀 필요하다. 하지만, 딘 쫑은 100%도 아닌데 하노이FC로 복귀하는 성급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것이 내가 제일 걱정하는 부분이다. 나는 딘 쫑이 돌아오면 신중하게 그를 기용할 타이밍을 찾을 생각이다."

"베트남이 서아시아 팀들과 만날 때는 주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개인적으로 좋은 기회를 잡았다고 본다. 상위 라운드 진출에 대해서 말하자면 상대와 우리 선수들에게 달려있다. 올해의 선수들은 그리 좋지 않지만 2018년에는 나쁜 출발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성적을 냈다."

한편, 하노이FC는 1월 12일에 말레이시아로 출국하여 친선대회에 참가했다가 20일에 귀국할 예정이다. 이 기간에는 13일부터 이틀 간격으로 4경기를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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