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6 19:19

포텐 [한국일보] FIFA기술위의 기울어진선택, 이강인 골든볼 수상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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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FIFA기술위의 기울어진선택, 이강인 골든볼 수상비화 [한국일보] FIFA기술위의 기울어진선택, 이강인 골든볼 수상비화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69&aid=0000397386

이날 대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대회 7경기에 모두 선발 출장해 2골 4도움을 기록한 이강인의 골든볼 수상은 어느 정도 예견돼 있었다고 한다. 이는 한국이 외교력을 발휘해 끌어온 상도 아니요, FIFA가 선심을 써 준우승 팀에 영광을 분배해준 건 더욱 아니다. 오롯이 이번 대회에서 이강인이 팀에 기여한 역할이 가장 크단 FIFA 기술연구그룹(TSGㆍTechnical Study Group)의 확고한 판단에서 나온 결정이란 게 대회 관계자 설명이다.

이 관계자는 “결승은 물론 4강에 오른 4팀까지 확대해도 이강인만큼 꾸준히, 빼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가 없었단 게 골든볼 수상 요인인 것 같다”고 했다. 우승팀 우크라이나에서 어느 한 선수가 특출한 활약을 펼쳤다면 당연히 우크라이나 선수에게 돌아갔겠지만, 적어도 이번 대회에서만큼은 이강인이 낭중지추였단 얘기다. 

실제 우크라이나에선 세르히 불레차(20ㆍ디나모 키예프)가 3골 2도움을 펼쳤지만 일찌감치 교체돼 나온 적이 많았고, 4골을 기록한 다닐로 시칸(18ㆍ마리우폴)도 조커 역할을 맡은 탓에 총 출전시간은 훨씬 더 적다. 한국과 결승전에서 동점ㆍ역전골을 터뜨린 블라디슬라프 슈프리아하(19ㆍ디나모 키예프) 활약도 이날뿐이었다. 

이들보다 많은 공격포인트(6개)를 기록한 데다, 7경기를 통틀어 600분 이상 뛰며 팀을 이끈 이강인이 눈에 띌 수밖에 없는 이유다. 여기에 스페인 명문 클럽 발렌시아 소속 유망주란 점도 평판에 어느 정도 영향을 끼쳤을 것이란 관측도 있다.

요약 :
1. 경쟁자대비 최다 공격포인트
2.      “        최다 출전시간
3.      “        매경기 꾸준하게 돋보인 경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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