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2 01:49

[24h] 중국 언론, "베트남이랑 태국있는 죽음의 조 피해서 다행"

조회 수 670 추천 수 15 댓글 12
Vong-loai-World-Cup-Bao-Trung-Quoc-mung-vi-ne-2019-07-19_9-44-22-1563504342-507-width660height444.jpg [24h] 중국 언론, "베트남이랑 태국있는 죽음의 조 피해서 다행"
https://www.24h.com.vn/bong-da/viet-nam-dua-ve-world-cup-bao-trung-quoc-mung-vi-ne-thay-park-bang-tu-than-c48a1067650.html


2차예선은 아직 시작도 안했지만 UAE,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가 들어간 G조는 벌써부터 '죽음의 조'라고 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와중에 중국의 <시나스포츠>는 베트남을 포함해 G조에 속한 팀들을 소개하며 중국 대표팀에게 행운이 따랐다고 평가했다. 아래는 기사내용:

"G조는 동남아시아에서만 4팀이 함께 편성된 죽음의 조다. 우선, 베트남은 어린 선수들의 성장덕분에 요즘들어 국제대회에서 크고 작은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태국도 친선경기에서 중국 대표팀을 여러차례 격파한 바 있다. 또한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역시 귀화를 통해 전력을 강화하면서 급격한 발전을 이루고 있다. 우리 대표팀이 죽음의 조에 떨어지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다."

한편 중국은 몇년 전부터 세계레벨를 목표로 하며 거액을 투자하고 있지만 계속 실패하는 중이다. 최근에는 U23 대표팀이 2018 AFC U23 챔피언쉽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도 16강에서 탈락했고, 성인 대표팀 역시 러시아 월드컵 본선진출에 실패하는 등 아직까지 투자가 결과로 나타나지는 않았다.

그에 반해 베트남은 박항서 감독의 부임 이후 2018 AFC U23 챔피언쉽 준우승,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4강, 2018 AFF 스즈키컵 우승, 2019 AFC 아시안컵 8강 등의 신화를 쓰며 단 2년만에 아시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하였다. 심지어 이번 4월에는 박항서 감독도 없는 베트남 U19 대표팀마저 중국 U19 대표팀을 1:0으로 깔끔하게 격파했다.

어쨌든 중국 대표팀은 2022 카타르 월드컵 2차예선에서 시리아, 필리핀, 몰디브, 괌과 함께 A조에 들어가며 몹시 수월한 조편성을 받았다. 시나스포츠는 리피 감독과 선수들의 힘을 믿으며 최종예선 가능성을 높게 봤으며 여담으로 2000년에 괌을 15:0으로 이기고 2017년에 필리핀을 8:1로 이긴 기억을 소환하기도 했다.



추천과 댓글은 글쓴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 BEST [레벨:34]포스트말로-온 07.22 01:54
    베트남 , 태국에 쪼는 새끼들이 월드컵을 노리냐? ㅋㅋ
  • BEST [레벨:34]포스트말로-온 07.22 01:54
    베트남 , 태국에 쪼는 새끼들이 월드컵을 노리냐? ㅋㅋ
  • [레벨:24]축구로보답 2019.07.22 01:58
    포스트말로-온 중국의 라이벌은 대한민국이 아니라 베트남, 태국입니다. 아니 뭐 얘네들도 솔직히 중국한테는 과분한지만....
  • [레벨:17]자몽쥬스 2019.07.22 02:15
    귀화러쉬 달린 중국이 베트남이랑 태국을 왜....?
  • [레벨:5]무리뉴갓동님 2019.07.22 02:22
    니네 스쿼드론 동남아에 쫄면 안되지 병신들ㅋㅋㅋㅋ 귀화선수들이 몇명인데
  • [레벨:24]모태솔로는슬퍼요 2019.07.22 02:29
    병신인가?귀화브라질리언은 장식이야?
  • [레벨:7]mcfenrir 2019.07.22 02: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태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베트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죽음의 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21]Wireless 2019.07.22 02:31
    아쉽네.. 좆밥들 싸움이 젤 재밌는데 .
  • [레벨:28]고대앙리박희성 2019.07.22 03:52
    ㅋㅋㅋㅋ
  • [레벨:20]원더골손흥민 2019.07.22 03:56
    ㅋㅋ
  • [레벨:33]TuttimeloE 2019.07.22 04:10
    좆밥들한테 쪼네 ㅋ
  • [레벨:6]스냅백시우스 2019.07.22 05:34
    베트남 태국 있는 조가 언제부터 죽음의 조였냐
  • [레벨:2]대세풀 2019.07.22 10:04
    밑밥까냐 ㅋㅋ

글 목록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국내기사 [스포탈코리아] 시어러 " 토트넘 이새끼들 창의력도 부족하고 너무 게을러 가까히 가지도 않고 어슬렁거리더라 무슨 조깅 하냐 이상태면 모든경기 다 힘들듯" 6 첨부파일 [레벨:30]크로스억제기 14:20 275 11
국내기사 [스포탈코리아] ‘EPL 최단 50도움’ 더 브라위너, 2위 외질보다 18경기 더 단축 12 첨부파일 [레벨:35]김태리 14:16 261 13
국내기사 [파이낸셜뉴스] 서경덕교수, "스페인 축구 욱일기 없애달라" 라리가 측에 항의 메일 5 첨부파일 [레벨:30]얀오블락골키퍼 14:00 335 11
국내기사 [일간스포츠] EPL 역대 '최악'의 페널티킥 키커 TOP 10 27 첨부파일 [레벨:36]하이버리. 13:24 1620 22
국내기사 [MK스포츠] 벤투의 철학 “이전 A매치 출전시간 부족, 다음 선발 기준 아냐” 3 첨부파일 [레벨:34]딩크 12:47 1381 20
국내기사 [스포탈코리아] 카타르 국왕, PSG에 '어명' 전달..."네이마르 판매하지 말 것" 91 첨부파일 포텐 [레벨:34]다이제초코 12:06 7323 80
국내기사 [스포츠조선] 벤투이 밝힌 이동경 첫 발탁 배경 "좁은 공간에서 빠르게 판단하고 우수하다" 9 [레벨:35]RN8 11:34 1652 23
국내기사 [베스트일레븐] 벤투, “김신욱 발탁, 적기라 생각했다” 9 첨부파일 [레벨:39]방사선과 11:24 1450 27
국내기사 [스포탈코리아] '돌아온 손흥민-물오른 황희찬', 카타르 월드컵 예선 명단 171 첨부파일 포텐 [레벨:30]우나이에메리 11:09 20285 102
국내기사 [스포츠타임 현장] 뉴캐슬전 충격패, 손흥민은 스스로에게 책임을 물었다 4 첨부파일 [레벨:4]로컬보이필포든 10:59 1668 15
국내기사 [osen] '막장 드라마' 완다, "남편 문제로 욕한 팬들, 과거는 날 칭찬했어" 14 첨부파일 [레벨:39]Noel갤러거 10:27 1004 12
국내기사 [인터풋볼] '같은 사람 맞아?' 스네이더, 은퇴 2주 만에 '뚱보' 돼 포착 12 첨부파일 [레벨:29]최고권위자 10:11 3821 15
국내기사 [OSEN] 캐러거, 달리기로 '앙숙' 네빌 제쳐...테리, "이 양반들아 나가서 해" 43 첨부파일 포텐 [레벨:32]브루스터 09:54 19825 169
국내기사 [OSEN] 英 전설' 시어러, "토트넘, 느리고 창조적이지 않아...문제 겪을 것" 17 첨부파일 [레벨:24]해리맥과이어 08:17 2277 21
국내기사 [인터풋볼]"메시 보고 따라했다" 그리즈만이 밝힌 '환상 역전골' 비결 15 첨부파일 [레벨:19]Wenger 07:51 1838 20
국내기사 [스포탈코리아] [라리가 2R] ‘그리즈만 데뷔 멀티골’ 바르사, 베티스에 5-2 분노의 역전승… 올 시즌 첫 승 51 첨부파일 포텐 [레벨:32]최명길 06:12 16132 98
국내기사 [인터풋볼] 포체티노의 일침, 완야마에게 "구단은 자선단체 아니야" 25 첨부파일 포텐 [레벨:7]압도 02:56 29134 138
국내기사 [interfootball]‘SON 복귀‘ 토트넘, 뉴캐슬에 0-1 패...무패 종료+7위 하락 132 첨부파일 포텐 [레벨:31]3ooo만큼.. 02:24 23916 131
국내기사 [스포츠경향] 이적 후 첫 골 쏜 황의조와 권창훈…흐뭇한 벤투호 8 [레벨:33]램파드종신기원 01:03 559 25
국내기사 [골닷컴] '맨시티 전설' 아구에로 커리어 400호골 기록 120 동영상첨부파일 포텐 [레벨:4]신털링 00:21 27378 145
게시판 목록 페이징 이전 1 2 3 4 5 6 7 8 9 10 ... 다음
/ 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