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1 20:47

[르 파리지앵] 리옹 vs PSG, 음바페와 카바니 출장여부는 토요일에 결정된다

조회 수 218 추천 수 7 댓글 5


1566892935_694972_noticia_normal.jpg [르 파리지앵] 리옹 vs PSG, 음바페와 카바니 출장여부는 토요일에 결정된다

출처: http://www.leparisien.fr/amp/sports/football/psg/ol-psg-decision-samedi-pour-mbappe-cavani-forfait-20-09-2019-8156694.php?__twitter_impression=trueb


투헬은, 이번 주 일요일 리옹전에 음바페가 나올지를 결정할 생각입니다. 카바니는 나올 수 없습니다. 


현재 틸로 케러, 콜린 다그바, 율리안 드락슬러는 여전히 부상중이며 리옹전에 확실하게 참여할 수 없는 선수들입니다.


음바페는 레알 마드리드를 3-0으로 대파한 다음날부터 바로 단체훈련을 진행했습니다. 그는 금요일 훈련에도 무리없이 참여했으며, SNS 사진에도 알 수 있듯이 출장 가능성은 높습니다. 


이번 주 내내 음바페 출장에 대한 분위기는 낙관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른쪽 허벅지 햄스트링 파열은 재발 가능성이 매우 높은 부상이므로 투헬은 음바페의 출장을 신중히 결정할 생각인 듯 합니다.


현재 음바페는 정상으로 보여집니다. 파리가 예상한 복귀 시일과 크게 다르지는 않은듯 하네요. 그러나 격렬한 경기엔 굳이 내보내지 않을 가능성도 높습니다. 그가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 하더라도 그루파마 스타디움(리옹의 홈구장)에서 모습을 보일지는 확신할 수 없겠네요. 그가 리옹전에 참전하지 않을 경우, 10월 1일 챔스 갈라타사라이전에는 나올 것이며 그 예열을 위해서 랭스와 보르도의 경기에선 확실히 모습을 보일 예정입니다.



카바니는 상태가 몹시 좋지 않습니다.


카바니는 툴루즈와 경기에서 오른쪽 엉덩이 부상을 입었는데 지난 주 스트라스부르전에서 팀에 되돌아올 수 있을 것이라는 분위기가 주류였습니다. 그러나 카바니는 운동 후 통증을 느꼈으며, 이에 따라 카바니 합류는 뒤로 미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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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앙이 거친 탓도 있는데, 잘 안 눕던 애들까지도 우르르 눕고 경기 전에 다치고 경기 중에 다치고 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음. 최근 피트니스 코치가 미쳐 날뛰면서 선수들이 우르르 드러눕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프랑스 언론에서 줄기차게 나오고 있는 중


근데 투헬 사단멤버라 PSG는 꿈쩍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봄


이카르디 안 샀으면 ㄹㅇ 큰일났을뻔...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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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10]채영챔우승 2019.09.21 21:17
    하지만 어림도 없지 이카르디도 부상!
  • [레벨:35]Leipzig 2019.09.21 22:23
    안나와도 파리가 이김 ㅋㅋㅋㅋ


    실비뉴 ㅅㅂ련
  • [레벨:2]박지현 2019.09.21 22:33
    이카르디사기전에는 다들멀쩡했음? 신기하넫ㄷ
  • [레벨:29]호러쇼염탐중 2019.09.21 22:33
    박지현 아녀 이카르디 사기 전에도 애들이 죄다 드러눕고 있어서 피트니스 코치 이야기가 계속 나왔음

    네좆이야 워낙 집중견제 받는 유리몸이니 누워도 그러려니 하는데 잘 안다치던 음바페도 픽픽 쓰러지니
  • [레벨:11]파리는카타르 2019.09.21 22:53
    카바니 씹새야 좀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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