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1 18:08

포텐 [기브미스포츠] 비에이라가 떠난 이후 아스날이 영입한 수비형 미드필더들 순위를 매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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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라.jpg [기브미스포츠] 비에이라가 떠난 이후 아스날이 영입한 수비형 미드필더들 순위를 매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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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맨유와의 FA컵 결승전 승부차기에서 비에이라가 킥을 차러 걸어나왔을 당시, 10년 넘게 그의 대체자를 찾느라 고생할 거라고 예상했던 아스날 팬들은 거의 없었을 것이다.


비에이라는 이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아스날의 FA컵 우승을 확정지었고, 아스날에서의 그의 마지막 모습은 팀에 FA컵 트로피를 안겨준 페널티킥이 되었다.


아스날에 £13.75m을 안겨주고 유벤투스로 떠날 예정이었던 그가 이렇게 팀의 우승을 확정지으며 작별인사를 했던 것은 정말 환상적인 순간이었다.



아르센 벵거가 이후 영입한 수비형 미드필더들은 태클도 좋지 않았고 상대편을 괴롭히지도 못했다.


벵거는 당시 유망주였고 지명도도 높지 않았던 파브레가스를 비에이라의 대체자로 삼았으며 그를 중심으로 팀을 구축했다.


이후 전투적인 미드필더들이 아스날의 중원을 담당하는 시대는 끝났다.


이젠 예쁘게 공을 차는 선수들이 중원에 들어섰으며, 물론 파브레가스는 비에이라가 그랬던 것처럼 팀의 주장을 맡았지만 아스날에서 304 경기를 뛰었음에도 불구하고 예전의 무패우승 세대 멤버들 같은 큰 성과들을 거두지 못했다.



그 이유는 15년이라는 험난한 세월 동안, 그들이 비에이라를 대신할 선수를 찾기 위해 고생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벵거와 에메리 둘 다 해결책을 찾지 못했다.


대신 카솔라나 세바요스 같은 플레이메이커형 선수들이 팀에서 입지가 강해지면서 점점 아스날은 그들에 대한 의존도가 커지게 되었다.


아스날이 강팀들과의 경기에서 고생한 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하나? 전혀. 당연한 일이었다.


물론 그들은 2006년에는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 진출했지만, 이후 그들은 큰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는 곳에는 접근도 하지 못 했으며 진정한 의미로 우승경쟁을 해본 적도 없다.


그들이 다시 그런 경쟁 기회를 얻기까지는 앞으로 몇 년의 시간이 더 필요할 것이다.




하지만 이번에 아틀레티코 마드에서 토마스 파티를 영입함에 따라 어쩌면 그들은 비에이라의 대체자를 찾게 되었을지도 모른다. 


비에이라 이후 13명의 수비형 미드필더를 영입했던 아스날에게는 오랜 기다림이었다.


그러면 이 13명의 선수들을 알아보자.






13. 아마우리 비쇼프 - £ 27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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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그럴 것 같지는 않네.


현재 33세인 비쇼프는 2008년에 아스날에 입단했고, 아스날에서 딱 한번 출장했다.


벵거는 심각한 유리몸 수준이었던 그의 부상 이력들을 고려하면서, 그의 영입은 도박이라고 인정했었다.


결국 그는 1년 후 아스날을 떠났다.


이건 아스날에서 가장 의미 없는 영입 중 하나였으며 그는 현재 독일 4부 리그 팀인 발링거에서 뛰고 있다.






12. 킴 셸스트룀 -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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셸스트룀은 대표팀 경력이나 국제대회 경력은 준수하긴 했지만, 이건 이햬 불가인 계약이었다.


그는 2014년 겨울 이적시장 마지막 날에 팀에 왔지만, 합류 이후 본인도 2개월 부상을 당하며 아스날 부상병동의 일원이 되었다.


그는 이후 출장 기회를 잡기 위해 고생했고, 아스날이 승리한 FA컵 경기에서 승부차기 키커로 나와 성공을 하기라도 했다.






11. 라사나 디아라 - £2.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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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이적 6개월 만에 팀을 떠난 수비형 미드필더.


2007년 첼시를 떠나 헐값에 왔지만, 리그에서 7경기 밖에 나오지 못했다.


그는 아스날을 떠나 포츠머스로 이적했고, 포츠머스 이후 그가 입단한 팀은 레알 마드리였다. 이 무슨 해괴한 커리어인지.






10. 크리스티안 비엘릭 - £2.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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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아카데미에 있던 애가 어떻게 셸스트룀이나 디아라 같은 선수들보다 순위가 높냐고? 그냥 살 때보다 비싸게 팔았으니까 그렇지.


비엘릭은 아스날에서 살아남기 위해 애를 썼지만 좀처럼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으며, 더비로 떠나기 전까지 1군 경기에서 딱 2번 뛰었다.






9. 모하메드 엘네니 - £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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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네니의 아스날 커리어는 그냥 평범했다. 거의 실책도 없고 안정적인 선수였던 그는 누캄프에서 골을 넣기도 했지만 팀에 대한 기여도는 이것 외에는 이렇다할 것이 없었다.


이번 시즌 아르테타의 아스날에서는 다시 폼이 올라오는 듯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그가 뛰어난 수미가 될 거라는 기대감은 없다.


그는 딱 £5m 이라는 가격의 선수에게 사람들이 원하는 만큼 해주는 선수다.





8. 마티유 플라미니 - 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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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미니가 처음 아스날에서 뛰었을 당시에는 아직 비에이라가 팀에 남아있던 때였지만, 이후 팀을 떠났다가 2013년에 다시 아스날로 복귀했다.


그는 벵거가 원했던 공격적인 선수가 아니라 엘네니처럼 리스크를 감수하기보다는 무난한 성향의 선수였다.


여러분은 자게 선수에 대해 너무 많은 불평을 할 수는 없지만, 그는 이 랭킹에서 이것보다 높은 순위에 있을 자격이 없다.






7. 마테오 귀앵두지 - £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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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에서 에메리가 처음으로 영입한 선수. 그는 팀에 바로 적응했으며, 상대방과 경합하거나 그들을 화나게 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성격이었다


불행하게도 이런 성격이 그의 아스날 커리어를 꼬이게 만들어 버렸다. 브라이튼 전에서 날 모페와 싸운 이후 그는 아스날에서 뛰지 못했다.


그는 헤르타 베를린으로 임대 되었으며 내년 여름에 복귀할 것이다. 그리고 그때에는 아스날과의 계약 기간은 1년 밖에 남아있지 않을 것이고.






6. 루카스 토레이라 - £ 2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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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은 선수는 잠재력이 매우 뛰어났지만, 안타깝게도 그것이 런던에서 개화할 것 같지는 않다.


그는 강한 태클을 구사하는 스타일을 앞세워 여러번 경기 MOM 을 수상하며 아스날 커리어를 멋지게 시작했다.


그는 아스날 팬들이 몇년 동안 갈구해왔던 선수인 것으로 모였지만, 에메리가 그를 더욱 전방으로 전진시키기 시작하면서 그의 영향력도 사라져 버렸다.


아르테타가 온 이후에는 그가 부상을 당했고, 이후로 주전 자리를 따내지 못했다.


그는 현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임대 생황을 하고 있으며 내년 여름에는 팀을 떠날 것 같다.


결국 £ 26m 에 걸맞는 영입은 아니었다.






5. 아부 디아비 - £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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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드필더는 아스날이 찾은 비에이라의 대체자 중 가장 그것에 근접한 재능이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그의 커리어는 부상으로 인해 망가져 버렸고, 가끔씩 보여주었던 재능을 결국 발휘할 수 없었다.


디아비는 9년 동안 아스날에서 180번 뛰었지만, 이 시간 동안 250경기를 결장했고 3년 넘게 이탈했다.


병동에서 지내기에는 터무니 없을 정도의 긴 시간이었지만, 아스날 팬들은 그를 애틋하게 생각하며 기억하고 있다.


2012년 안필드에서 보여준 그의 퍼포먼스는 당시 그것을 본 사람들을 무척 기쁘게 해주었다.





4. 알렉스 송 - £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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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머물기보다는 앞으로 전진하거나 횡패스를 하는 것에 더 주력하는 선수였지만, 그는 충실한 살림꾼이었고 아스날에서는 특히 중요한 선수였다.


송은 6년 동안 아스날에 머물면서 205 경기를 뛰었고 반 페르시와의 호흡은 일류 수준이었다.


그는 좋은 선수였지만 수비적인 관점에서 보자면 결국 정답인 선수는 아니었다.






3. 프란시스 코클랭 - 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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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팬들은 몇년 동안 코클랭이 얼마나 잘했는지 잊는 성향이 있다.


그는 2008년에 왔지만 2014년 까지는 자신의 퀄리티를 보여줄 만한 꾸준한 기회를 얻지 못했다.


그는 찰튼에서 임대 생활을 하던 도중 다시 아스날로 복귀하게 되었고, 그 때부터 그는 쭉쭉 앞으로 나아갔다.


코클랭은 아스날의 미드필더진에서 정말로 중심적인 역할을 하였으며, 카솔라와 그의 미드필더 조합은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들은 둘 다 맨시티를 격파했던 원정 경기에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이 경기에서의 퍼포먼스는 코클랭이 어떤 선수였는지 정확히 요약해서 보여주는 것이었다.


이 경기에서 코클랭은 태클 2회, 인터셉트 6회, 클리어링 11회, 공중볼 획득 7회, 볼 경합 승률 90.9%, 공중볼 경합 승률 87.5%, 태클 성공률 100% 의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경이로울 뿐이다.






2. 그라니트 자카 - £ 3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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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는 전형적인 수비형 미드필더는 아니지만, 이게 그가 아스날에서 요구받는 롤이다.


그는 이 가격 정도의 선수는 아니지만, 그가 벵거와 에메리, 아르테타 체제에서 모두 대부분 레귤러였던 이유가 이것이다.


지난 시즌 팬들에게 욕을 해서 주장직을 박탈당했던 불미스러웠던 사고에도 불구하고, 자카는 팀에서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해 평소 저지르던 끔찍한 실책들을 가까스로 없애는 것에 성공했다.


파티가 합류한 아스날에서의 그가 어떻게 될지는 앞으로 두고 볼 일이다.






1. 토마스 파티 - £ 45m




토마스 파티.jpg [기브미스포츠] 비에이라가 떠난 이후 아스날이 영입한 수비형 미드필더들 순위를 매겨보자



이 영입은 비에이라가 떠난 이후 아스날이 갈망해왔던 것이다.


그는 아직 아스날을 위해 1분도 뛰지 않은 상태이긴 하지만, 이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는 프리미어 리그에서 활약할 준비가 되어있는 뛰어난 선수다.


그는 수비적으로도 걸출하지만 비에이라와 마찬가지로 파이널 써드에서의 폭발력은 물론 골냄새를 맡는 감각도 지니고 있다.


우리가 왜 이 목록 1위에 그를 올렸는지는 누구라도 알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그가 아스날의 오랜 열망에 대한 정답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https://www.givemesport.com/1605882-arsenal-sign-thomas-partey-ranking-every-defensive-midfielder-theyve-signed-since-vieira-left?autoplay=on

  • BEST [레벨:25]아르떼타 2020.10.11 18:29
    뭔 시발 아직 훈련 합류조차 안한 애가 1위야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플라미니가 아무리 병신같았어도 귀앵두지 토레이라보다 밑이라고???디아비는 ㅅㅂ 제대로 뛰지도 못하고 주급만 퍼가던 놈인데
  • BEST [레벨:4]대깨구너 2020.10.11 18:14
    원래 벵거가 홀딩미드필더를 안썼지 그래서 매번 뭐라하는게 포백보호하는미드필더가 없다고 비평가들이 지랄병떨던 기억이 나는구만
  • [레벨:24]쟐로로씨1927 2020.10.12 02:55
    자카 아직 아스날이엇네 ㄷㄷ
  • [레벨:21]스틸 2020.10.12 02:55
    1위 파티는 좀...한경기도 안뛰었는데
  • [레벨:24]울바메양종신 2020.10.12 02:56
    개인적으로 코클랭 진짜 좋아했는뎅
  • [레벨:2]모모노노 2020.10.12 03:01
    0708 플라미니 봤으면 무조건 1위는 플라미니지
  • [레벨:34]벵거영감 2020.10.12 03:06
    귀두가 수미냐 근데?
  • [레벨:4]롯시 2020.10.12 03:47
    만든새끼븅신인거같은데 플라미니가 귀앵 토레이라보다밑이고 합류도 안한선수가 1위 ㅋㅋㅋ
  • [레벨:2]Nan지구방위대 2020.10.12 03:58
    코클랭은 잘했던거 같음
  • [레벨:15]센티널 2020.10.12 04:14
    플라미니가 8위??? 개좆까는 소리 하고 있네
  • [레벨:1]전용준 2020.10.12 04:29
    축알못 쉨2가 글썼냐?
  • [레벨:21]V@lencia 2020.10.12 05:20
    플라미니-코클랭 순으로 1,2위 정해야하는거아닌가 ㅎ
  • [레벨:5]라이언조세프긱스 2020.10.12 05:59
    디아비가 수미로 나온적이 있나 흑지단이었는데
  • [레벨:11]조은비 2020.10.12 06:05
    ㅈㄴ ㅂㅅ같은 순위네
  • [레벨:7]마스터즈 2020.10.12 06:36
    ??
  • [레벨:25]말랑말랑조랑말 2020.10.12 07:03
    오호...상당히 주관적인순위네
  • [레벨:22]우짱이 2020.10.12 07:40
    비숍 보고 비추 갈김
  • [레벨:26]디에고라이네즈 2020.10.12 09:17
    zzzzzzzzzzzzz1위파티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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