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6 09:01

[SSNHD] 다음시즌, 샬케에게 보이는 희미한 희망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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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NHD] 다음시즌, 샬케에게 보이는 희미한 희망 3가지

18/19 샬케는 아마도 14 또는 15위로 비참한 시즌을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광부들이 미래를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희망의 희미한 빛이 있다. 

17/18시즌 샬케는 오직 7패만을 기록하며 준우승(승점 63점)을 차지했다. 그러나 올시즌은 11R만에 7패를 기록했다. 저번시즌 전반기 승점은 30, 올시즌 전반기 승점은 18점뿐이다. 

시즌이 X망한 이유는 분명하다: 첫째, 공격에 짜임새와 속도가 결여되었다. 심지어 공격수들은 과도하게 많았지만 실리는 전혀없었다. 또한 라커룸 안밖으로 문제가 많았다. 스쿼드의 희망으로 간주된 마크 우트, 함자 멘딜, 아미네 아릿, 나빌 벤탈렙은 기대를 배신하고 임시로 명단 제외를 당하거나 2군으로 강등되었다. 

올 여름, 샬케는 변화할 것이다. 크리스티안 하이델의 후계자인 요헨 슈네이더 단장은 빠른 시일 내에 스포츠 디렉터와 기술이사를 선임한 후, 새로운 감독인 데이비드 와그너를 위한 경쟁력있는 스쿼드를 구성할 것이다. 그들의 계획은 거의 돈을 들이지 않고 팀을 구축하는 것이다. 성공적인 미래를 위한 3가지 포인트가 있다. 

[SSNHD] 다음시즌, 샬케에게 보이는 희미한 희망 3가지

1. 젊은 선수들을 중심으로 스쿼드 구축

젊은 골키퍼인 알렉산더 뉘벨은 치열한 주전경쟁에서 주장 랄프 페어만에게 승리하며 후반기에 주전으로 발돋움했다. 그는 감독과 팬의 신뢰를 정당화하고 샬케 선수들 중 좋은 모습을 보여준 몇안되는 선수 중 한명이었다. 부분적으로 믿을 수 없는 기량을 보여주며 팀의 승점을 지켰고 이것은 바이에른 뮌헨의 접촉까지 불러일으켰다. 그의 계약기간은 2020년 여름까지이지만 슈네이더 단장은 필연적으로 계약을 연장하고자 한다. 내년에 골키퍼 포지션에 대한 걱정이 없을 것이라는 점은 확실하다. 

뉘벨이 샬케의 미래가 될 유일한 선수는 아니다. 웨스턴 메케니와 수앗 세르다는 시즌 중, 기량이 발전했으며 특히 시즌 막판에 많은 중용을 받으며 팬과 감독을 확신시켰다. 그러나 이 다재다능한 미드필더들도 개선의 여지는 있다. 스카이스포츠 샬케 전담 기자 더크 샤르만은 “둘이 새로운 샬케의 기둥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이 있다. 중원에서 더 많은 활기를 불어넣을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적온 라비 마톤도도 포함된다. 그는 아우크스부르크를 상대로 샬케를 도울 수 있는 선수라고 처음으로 암시해주었다. 그는 팬들에게 제퍼슨 파르판을 연상케 하는 빠른 드리블을 보여주며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라이벌 구단인 BVB의 라이징 스타 제이든 산초는 정상 궤도로 돌아오는데 고작 반년이면 충분했다. 마톤도에게 유사한 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 샤르만 기자는 “그의 속도는 샬케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아흐메드 쿠투추와 나심 부젤랍은 “크나펜슈미트(샬케 유스 아카데미)”에서 프로 계약을 체결하며 상당한 흥분을 일으켰다. 부젤랍의 안정된 볼배급은 좋은 인상을 주었고 쿠투추는 골문앞에서 킬러 본능을 보여주며 3골을 기록했다. “그들이 기량을 유지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간다면, 팀을 풍부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라고 평가했다. 

다니엘 칼리주리나 벤자민 스탐불리같은 베테랑과 함께 그들은 더 나은 미래를 기대할 수 있다. 

2. 부담에서 벗어나다. 

샬케가 좋지 못한 시즌을 보내게 된 주된 이유 중 하나는 시즌 중 언제라도 팀이 정상 궤도에 올라온 적이 없기 때문이다. 시즌이 시작한 후, 5연패를 당했고 그 후에도 실제로 정상 궤도에 올라가지 못했다. 팀은 내리막길을 걸으며 어두운 지하실까지 내려갔으며 많은 선수들이 이런 생소한 상황을 대처할 수 없었다. 길지 않은 짧은 크로스와 패스조차도 팀 동료들에게 전달되지 않았다. 부담은 날이 갈 수록 가중되었고 선수들은 결코 그것을 벗어날 수 없었다. 

지난 토요일에 있었던 레버쿠젠 원정 경기에서 수개월만에 처음으로 자유롭게 뛰었고 “한팀”이 되었다는 것을 암시했다. 샬케는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원하는 경쟁 팀과 대등한 경기를 펼쳤고 특히, 후반전에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앞으로의 시즌에 샬케는 0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으며 피트니스 문제도 해결해야 한다. 

3. 여유있는 경기 일정

좋지 못한 시즌의 원인 중 하나는 일정 문제도 큰 영향을 끼쳤다. 저번시즌 준우승을 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여유있는 경기 일정이었다. 소규모 스쿼드로 안정된 팀을 구축할 수 있었고 그로인해 로테이션은 많이 필요하지 않았다. 

올시즌은 정확히 반대의 상황이었다: CL 출전으로 인해 감독은 선수들 체력 관리와 로테이션까지 신경써야 하는 일이 생겼다. 그래서 매번 경기마다 포메이션을 달랐고 팀의 베스트 11을 구축하지 못해 경기에 필요한 안정성이 부족했다. 데이비드 와그너 감독은 분데스리가와 포칼만 집중할 수 있으며 나빌 벤탈렙, 함자 멘딜, 아미네 아릿같은 문제아들을 신경쓸 필요가 없을 것이다. 

흥미로운 기록: 샬케가 유럽 대항전 티켓을 따내지 못한 03/04, 08/09, 16/17의 다음 시즌에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샬케 팬들은 이 기록이 다음시즌에도 이어지길 바란다. 

https://sport.sky.de/fussball/artikel/trotz-verkorkster-saison-drei-punkte-machen-schalke-04-hoffnung/11719320/34381?wkz=WXFNL1


이글은 포텐가게 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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