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8 07:06

[스카이스포츠] 디발라는 유벤투스 잔류를 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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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gentina striker Paulo Dybala wants to remain at Juventus [스카이스포츠] 디발라는 유벤투스 잔류를 원함


스카이 이탈리아에 따르면, 파울로 디발라는 유벤투에 남아 마우리시오 사리 감독 아래서 그의 자리를 위해 경쟁하고 싶어한다.


스카이 스포츠가 이해한 바로는, 유벤투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트라이커 로멜루 루카쿠에게 제의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계약의 일부로 파울로 디발라를 포함시키려하고 있었다.


하지만 스카이 이탈리아는 디발라가 토리노에 잔류하고 싶어하며, 사리의 전술을 익히기 시작하기 위해 여름 휴가로부터 일찍이 복귀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디발라는 이번 여름 코파 아메리카에 아르헨티나 대표팀으로 참가한 이후, 유벤투스에게 추가적인 휴가 기간을 부여받아 8월 5일까지 휴가를 보내고 있다.


유나이티드는 인터 밀란과 루카쿠를 놓고 협상 중에 있지만, 루카쿠에 대한 두 구단 간의 가치 평가가 동떨어져있는 상태이다.


Romelu Lukaku is attracting interest from Juventus and Inter Milan [스카이스포츠] 디발라는 유벤투스 잔류를 원함


인테르는 이번 주 초 보너스 조항이 없는 5390만 파운드를 제시했고, 유나이티드는 거절했다.


유나이티드는 만약 루카쿠를 떠나보내려면 2017년 에버튼에서 루카쿠를 영입해올 당시 지급했던 7500만 파운드를 넘는 이적료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https://www.skysports.com/football/news/12961/11772002/paulo-dybala-wants-to-stay-at-juventus-despite-possible-man-utd-swap-deal-with-romelu-luka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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