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1 09:21

[메트로] PSG와 바르셀로나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디오고 달롯을 지키기로 결정한 맨유

조회 수 1146 추천 수 17 댓글 9
언론 보도에 따르면, 바르셀로나와 PSG로부터 강한 관심에도 불구하고, 맨유는 디오고 달롯을 지키기로 결정했다. 21살의 선수는 지난 2018년 FC 포르투로부터 19M파운드라는 가격에 합류한 이래로, 맨유 선발라인업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는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달롯은 수많은 부상을 입어왔으며, 그로 인하여 이번시즌 모든대회를 통틀어 단 10경기밖에 출전하지 못했다.

그러나, ESPN 보도에 따르면, 솔샤르감독은 유럽 탑 클럽들의 관심을 무시하고, 달롯을 올드 트레포드에 남기기로 결정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노르웨이 출신 감독은 루크 쇼와 50M파운드로 영입된 아론 완비사카를 선호해왔다. 그러나, 달롯이 맨유에 남을 수 있다면, 양 측면을 소화할 수 있는 달롯의 능력이 그에게 좀더 많은 경기시간을 보장할 수 있다.

만약 EPL이 다음달에 재개된다면, 포르투갈 출신 수비수는 남은 9경기에서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분데스리가는 유럽 메이저 리그중 다시 재개된 첫번째 리그이다. 독일 축구협회는 5명의 교체선수를 허가했으며, 만약 잉글랜드가 이와 같은 규정을 도입한다면, 달롯과 같은 유망주들에게 출전기회가 돌아갈 수 있다.

출처 :https://metro.co.uk/2020/05/20/man-utd-transfer-decision-diogo-dalot-amid-barcelona-psg-interest-12733858/?ito=amp-newsfeed


GettyImages-1202389238.jpg [메트로] PSG와 바르셀로나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디오고 달롯을 지키기로 결정한 맨유

첨부 파일
첨부파일

게시판 목록 페이징 이전 1 ... 1935 1936 1937 1938 1939 1940 1941 1942 1943 1944 ... 다음
/ 10,000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