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8 23:46

포텐 [골닷컴 - Neil Jones] 2010년대 리버풀 베스트 11

조회 수 17143 추천 수 93 댓글 161

AF5E5E08-5788-4306-BFEA-C060C2A2CD21.jpeg [골닷컴 -  Neil Jones] 2010년대 리버풀 베스트 11


2020년이 다가옴에 따라, 골닷컴은 지난 10년 동안 리버풀을 대표한 최고의 선수들을 뽑기로 결정했다




alisson-liverpool-2018-19_11qpa7oqgvcbb1dztd2szbc6fb.jpg [골닷컴 -  Neil Jones] 2010년대 리버풀 베스트 11

GK : 알리송


어려운 선택이 아니다


알리송은 리버풀에 15개월밖에 있지않았지만 의심할 여지 없이 지난 10년 동안 그리고 그 이후까지 리버풀을 대표하는 최고의 골키퍼이다


침착하고 위엄있고 포지션에서 완벽한 선수인 알리송은 머지사이드에서의 주목할만한 첫 시즌을 즐겼다


21개의 클린시트는 알리송에게 EPL 골든 글러브를 받게해주었고 브라질 NO.1은 챔피언스 리그 우승과 코파 아메리카 우승으로 시즌을 마쳤다


"완벽한 골키퍼" 라고 클롭은 알리송을 불렀고 이에 논쟁할 사람은 없을것이다. 그가 없었다면 리버풀은 챔피언스 리그를 우승하지 못했을것이다.





trent-alexander-arnold-liverpool-2018-19_vl9jo8f7bhse1tc66hdg8yq2v.png [골닷컴 -  Neil Jones] 2010년대 리버풀 베스트 11

RB : 아놀드


"그저 꿈이 실현된 리버풀 출신의 평범한 청년일뿐이다"


아놀드는 지난 6월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이 끝나고 이렇게 말했다. 이건 정말로 논쟁하기 어렵다


아놀드는 리버풀에서 아직 100경기도 나오지않았지만 리버풀 1군에 대한 그의 영향은 실로 주목할만하다


불과 21세의 나이인 아놀드는 이미 세계 최고의 풀백 중 하나이다. 강력한 공격 위협, 그리고 개선된 수비수. 그의 오른발에서 제공되는 꾸준한 어시스트의 흐름는 그를 현재 리버풀의 전설로 만들고 있다


그는 월드컵뿐만 아니라 이미 두번의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 출전했다. 그리고 무서운것은 그는 점점 좋아지고 있다는거다!





joel-matip-liverpool-2019-20_7ysjzouv81ld1nvrr55rb3c13.jpg [골닷컴 - Neil Jones] 2010년대 리버풀 베스트 11

CB : 마팁


이것에 깜짝 놀랄지도 모른다. 리버풀은 지난 몇 년간 꽤 좋은 센터백들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들 중 오직 두 선수만이 챔피언스 리그를 가져왔다


마팁의 지난 시즌 중요성이 올라간것은 놀라운 일이었다. 그는 2016년 샬케에서 이적해왔을때 전적으로 확신을 주지 못했지만 반 다이크와 함께 그는 진정한 월드-클래스 퍼포머로 떠올랐다


그는 토트넘을 상대로 한 챔피언스 리그 우승의 열쇠이고 새로운 시즌에도 폼을 유지하고 있다


자유 이적에 관련해서 마팁은 리버풀 역사상 최고의 이적생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virgil-van-dijk-napoli-vs-liverpool_1w97w9zu2myu613p9mbqq53dor.jpg [골닷컴 - Neil Jones] 2010년대 리버풀 베스트 11

CB : 반 다이크


리버풀에서 한 선수가 이렇게 변화무쌍한 효과를 보여준적이 있는가?


2018년 1월 반 다이크의 이적은 리버풀을 4위 경쟁팀에서 챔피언스 리그 우승팀으로 바꿨다. 리버풀은 반 다이크를 영입한 이후 잉글랜드에서 최고의 수비 기록을 가지고 있다


공중에서 지배적이고, 볼 소유에 있어서 고급스러우며, 완벽하게 컨트롤하는것 말고는 다른 어느것도 없는 반 다이크는 세계 최고의 수비수이고 챔피언스 리그 우승자이다. 그리고 올해가 끝나기전에 발롱도르를 받을수도 있을것이다


만약 그가 이 팀에 포함되지않는다면 그 어떤것도 포함될수없다




andy-robertson-liverpool-2019_pjzkuukejazu1emzeyctxlton.jpg [골닷컴 - Neil Jones] 2010년대 리버풀 베스트 11

LB : 로버트슨


또 하나의 간단한 선택


믿을수있는 좌측을 찾기 위한 리버풀은 노력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는것보다 더 오래 거슬러 올라간다. 그러나 로버트슨과 함께 리버풀은 부호를 해독했다


2017년 £8m라는 헐값에 리버풀로 이적한 로버트슨은 클롭의 팀에 들어가기 위해서 몇달이 걸렸지만 그 이후로는 스스로 자리를 만들었다.


그는 90경기를 출전했고 챔피언스 리그 메달을 획득했으며 겸손과 모든 행동 양식이 그를 팬들에게 확고한 인기를 얻게 했다


무리뉴는 한때 "그를 보는것만으로도 피곤하다" 라고 말했는데 이는 로버트슨이 보여주는 강렬함이다


리버푸은 현재 세게에서 가장 뛰어난 공격형 풀백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스코틀랜드의 주장이 안필드에서 보여주는 놀라운 진보를 증명하고 있다


클롭은 그를 세계 어느 누구와도 바꾸지 않을것이다




fabinho-liverpool-2019_1nhijr0ifgwd518aw3ppfznerf.jpg [골닷컴 - Neil Jones] 2010년대 리버풀 베스트 11

CM : 파비뉴


재능면에서 제라드는 리버풀에서 뛴 역대 최고의 미드필더이다. 이건 논쟁의 여지가 없다


하지만 지난 10년 동안 파비뉴는 이 팀에서 빠지지 않을것이다


클롭의 또 다른 빅머니 영입인 파비뉴는 안필드에서의 느린 출발을 극복하여 그 스스로를 엘리트 홀딩 미드필더인것을 증명했다. 뛰어난 패스 범위와 퍼스트 클래스의 멘탈리티를 가지고 있는 피지컬 몬스터


클롭에게 그가 리버풀에서 무엇을 하는지 물어본다면 클롭은 열정적으로 말을 늘어놓기 시작할것이다


머드사이드에서 파비뉴의 시간을 짧지만 그것은 영광스럽다. 더 많은 트로피를 팀에서 들어올것이다





jordan-henderson-liverpool-2019-20_bromzgybt82w1uy26j3w7sunc.jpg [골닷컴 - Neil Jones] 2010년대 리버풀 베스트 11

CM : 핸더슨


지난 10년 동안 핸더슨보다 리버풀에서 더 많은 경기를 뛴 선수는 없다. 2011년 리버풀로 다시 합류한 핸더는 335경기를 출전했고 이는 리버풀 역사상 52위에 해당한다


팬들 사이에서 항상 보편적으로 인기 있던것은 아니지만 핸더스는 리버풀의 지난 3명의 감독에 의해서 필수적으로 여겨졌고, 팀 동료들에게 존경을 받고 있으며, 지난 10년 동안 리버풀의 모든 중요한 순간에서 중심이 되어왔다


운이 항상 그의 편은 아니었다. 그는 두번의 리그, FA컵, 리그컵, 유로파 리그, 챔피언스리그에서 2위를 했는데 6월 마드리드에서 그의 "가까웠던 남자" 태그가 영광스러운 방식으로 흔들렸다.


그는 지금 챔피언스 리그 우승팀의 주장인, 그렇게 말할수있는 사람은 많지않다





mohamed-salah-liverpool-2019-20_wiwa1m0kdclq1667q7390vzhl.jpg [골닷컴 - Neil Jones] 2010년대 리버풀 베스트 11

RW : 살라


살라의 기록은 간단히 말해서 충격적이다. 그는 116경기를 나와서 77골을 넣었고 리그에서는 82경기를 나와서 58골을 넣었다.


첫시즌때는 모든 경기에서 44골을 넣었는데 이안 러시만이 단 한번의 시즌에서 더 많은 골을 넣었다.


살라는 두 번의 득점왕, 올해의 PFA 선수, 챔피언스 리그 메달을 땄다. 만약 라모스가 없었다면 그는 또 다른것을 갖게 됬을지도 모른다.(.....?)


그 순간들을 기억해보자. 로마와 에버튼을 상대한 슈퍼골. 토트넘을 상대로 넣은 괴상한 페널티. 첼시에게 준 치명타. 맨시티를 상대로 드롭 샷과 로브샷. 다른 많은 것들이 있다. 그는 특별하다


그의 득점력은 살라가 진정한 의미에서 완전한 스트라이커가 아니라는 사실에 의해 더욱 두드러지게 만들어진다. 살라는 대게 그가 창의적이 되는 오른쪽에서 뛴다


마네, 피르미누와 함께 살라는 그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공격 트리오 중 하나를 형성한다. 그는 이 팀의 확실한 내정자이다





roberto-firmino-liverpool_srtvhdtx41tz1h913xdd9h21p.jpg [골닷컴 - Neil Jones] 2010년대 리버풀 베스트 11

CAM : 피르미누


이제 자신의 탁월함을 가져다 줄 뿐만 아니라 다른 선수들도 그들의 것을 가져오도록 격려하고 가능하게 하는 독특한 게임 체인저인 피르미누가 없는 리버풀은 상상하기 어렵다


피르미누는 2015년 호펜하임에서 이적한 이후 204경기를 출전했고 어려웠던 첫 두 달을 제외하고 이 기간 동안 리버풀에서 가장 일관되고 영향력 있는 선수였다.


그의 교묘한 움직임, 지적인 터치와 그리고 비길 데 없는 인식은 그를 세계 최고의 포워드 중 한 명으로 만들었고, 클롭은 그 주변에 그의 팀을 만들었다.


더 열심히 일하는 공격수는 없고, 더 나은 시야나 기술적 능력을 가진 공격수는 거의 없다. 풍부한은 더 풍부해졌고 더 중요한것은 없다. 그리고 아무도 더 건강한 치아을 가지고 있지 않다!





sadio-mane-liverpool-2019-20_f4mie2wx66zf1hz4rvq9jiv9h.jpg [골닷컴 - Neil Jones] 2010년대 리버풀 베스트 11

LW : 마네


세번째이지만 다른 두 명 못지않게 중요하다


2016년 마네의 영입은 속도와 역동성이 부족했던 리버풀에 그 두개를 주입시키면서 클롭의 리버풀에 변화를 가져왔다


마네는 아스날을 상대로 인상적인 데뷔골을 넣었고 그 이후로 성공가도를 달리기 시작했다. 그의 기록은 134경기를 나왔고 67골을 넣었으며 매주 개선되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은 마네의 최고였고, 22개의 리그 골로 득점왕을 얻었다. 올 시즌에도 비슷한 맥락에서 출발했다.


마네는 오른쪽 측면에서 뛰면서 첫 시즌에 리버풀 올해의 선수였다. 살라가 도착한 후 왼쪽에서 뛰게 되었는데 그의 폼은 손상되지 않았다.


세네갈의 스타는 매우 일관성이 있고, 큰 대회의 남자이며, 그리고 클럽의 가장 인기 있는 인물들 중 한 명이다.


몰론 챔피언스 리그 우승자이다. 그리고 만약 리버풀이 리그 우승을 향한 오랜 기다림을 끝내게 된다면 그가 큰 역활을 할것이다




hd-luis-suarez-liverpool_l94i7uvqn3t81n7b3mv2ptmoi.jpg [골닷컴 - Neil Jones] 2010년대 리버풀 베스트 11

ST : 수아레즈


지금까지 이 팀과 함께 하는 테마를 알아챘겠죠? 그들은 모두 리버풀과 함께 챔피언스 리그를 우승했다.


하지만 수아레즈는 그러지 않았다. 사실, 그는 리그 컵만 우승했을 뿐이다.


경기력면에서 수아레즈는 최고일것이다. 안필드에서 보낸 그의 시간은 짧았고 너무 짧았지만 그가 남긴 추억은 무엇이었을까


그는 10년 동안 2년 연속 30골을 기록한 유일한 선수이며, 무엇보다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할 수 있는 선수이다


그의 마지막 시즌인 2013-2014시즌이 눈에 뛴다. 수아레즈는 리버풀을 프리미어 리그 우승 경쟁으로 이끌었다. 33경기에서 31골을 넣었으며 스터리지와 함께 아무도 막을수없는 듀오를 구성했다


제라드는 수아레즈를 그가 같이 뛰었던 선수 중 최고로 평가한다. 그리고 그것은 모든것을 말해준다


리버풀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선수는 아니였지만 확실히 가장 재능 있던 선수 중 하나이다. 그리고 전성기 때 이 팀을 개선할 수 있었던 몇 안 되는 선수 중 한 명이기도 하다




steven-gerrard-liverpool-2014_z09yb4v0vjbg10vnycxedf873.jpg [골닷컴 - Neil Jones] 2010년대 리버풀 베스트 11

아깝게 명단에 못든 선수들


제라드가 없는 리버풀 팀을 뽑는것은 이상해보이고 사실, 이 팀에 리버풀의 전설이 있는 경우가 만들어질 수 있다. 그가 우승 트로피를 못 받는다는 것은 그에게 불리하다.


캐러거는 비록 마지막 3시즌이 그의 최고가 아니더라도 수비에서 고함을 치게 될 것이다. 그는 6개월 동안 별을 달고 일을 끝냈지만 그전에 스크텔과 다니엘 아게르와 함께 자리를 놓고 경쟁하고 있었다


쿠티뉴는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이후 팬들에게 인기가 없을지 모르지만 4년 동안 그의 기술, 골, 어시스트는 안필드에 불을 밝혔다


스터리지는 아마도 10년 중 가장 위대한 "만약에?"가 된것이다. 2013-2014시즌 이후 그의 몸이 그를 배신하지않았다면? 그때 폼으로 1,2년만 더 유지할수있었다면? 한 시즌 동안 그는 누구 못지 않게 훌륭했다.


묵묵히 뛰어준 선수들도 언급할만 하다


베이날둠와 밀너는 클롭 휘하의 구단이 부활하는 열쇠였다. 로브렌도 마찬가지지만 그은 아마도 여기서 고려하기에는 잘 안 되는 날이 너무 많을 것이다.




https://www.goal.com/en/lists/liverpool-team-of-the-decade/1pvg7d8wdqhjz1csep09h9678t#543ikdup3k7azrk30cz99tez




추천 ㄱㅅ




  • BEST [레벨:2]신예은 2019.10.18 23:50
    냉정하게 핸더슨은 제라드 발끝도못따라오지..
  • BEST [레벨:4]옷입은그루트 2019.10.19 00:00
    루머 파비뉴는 이제 두시즌
    밀너는 첫시즌부터 윙 공미 중미 풀백 으로 뛰면서 대부분 평타이상은 쳐줌 현재 4년째임..
  • BEST [레벨:4]옷입은그루트 2019.10.18 23:51
    파비뉴대신 밀너가 들어갔어야 함
  • BEST [레벨:24]빰빰맨 2019.10.19 02:23
    제라드가 없는게 말이 되나 ㅋㅋㅋ 현재의 영광에 그나마 있는근본 던지누
  • [레벨:20]황홍삼 2019.10.19 02:23
    제라드 어딨냐
  • [레벨:25]파괴왕 2019.10.19 02:24
    쿠티뉴새끼는 동포지션 경쟁자들이 씹사기라 어쩔수없다고 쳐도 제라드형님은 들어가는게 맞다고 보는데 흠
  • [레벨:24]낪빖켒잆탒 2019.10.19 02:24
    피르미누 팬이긴한데 피르미누 대신에 쿠좆들어가도 안이상해보임
  • [레벨:1]아이유선생님 2019.10.19 02:25
    낪빖켒잆탒 나도 이 생각
  • [레벨:23]tnrordl 2019.10.19 02:24
    쿠티뉴가 없는게 아쉽긴 하네
  • [레벨:10]맨유는사랑입니다 2019.10.19 02:24
    맨유는 지난 영광만 남아있던데 리버풀은 다가올 영광들로 가득하네 ... 부럽고 슬프다
  • [레벨:1]나쟝 2019.10.19 02:29
    맨유는사랑입니다 야 ㅅㅂ 말을 왜그렇게 슬프게해 ㅋㅋ
  • [레벨:10]맨유는사랑입니다 2019.10.19 02:32
    나쟝 ㅋㅋ 요새 축구보면 우울증 올 기세라서;;
  • [레벨:23]낛지 2019.10.19 02:35
    맨유는사랑입니다 그래도.. 리버풀처럼 암흑기 극복할 듯 그게 언제가 될지가 문제긴 한데
  • [레벨:10]맨유는사랑입니다 2019.10.19 02:38
    낛지 제발 지금 바닥한번 제대로 치고 서서히 올라갔음 좋겠음.. 길게 보고 잘 정비하길 바랄뿐이지뭐~
  • [레벨:24]EPL 2019.10.19 02:25
    골닷컴 전형적인 잘알병 걸린거 아님?
    '제라드 빼면 존나 축잘알 같이 보이겠지?' 이런 역겨운 마인드로 만든거 같다 씨벌
  • [레벨:33]leo420 2019.10.19 05:38
    EPL 홍대병으로 제라드뺀듯 ㅋㅋ
    근본을 버리네
  • [레벨:27]엘니 2019.10.19 02:26
    쿠티뉴 제라드 피르미누
  • [레벨:3]할린데예 2019.10.19 02:26
    미끄러졌구만
  • [레벨:8]죽어도아스날 2019.10.19 02:26
    저중에서도 수아레즈는 빛난다.
  • [레벨:16]페를랑 2019.10.19 02:26
    제라드가 없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34]코와붕가 2019.10.19 02:26
    제라드가 없네 ㅋㅋㅋ 미쳤냐
  • [레벨:23]트래쉬포드 2019.10.19 02:28
    핸더슨 미나미노한테 개발리더만 ㅋㅋㅋㅋ
  • [레벨:31]한번만더해봐요 2019.10.19 02:31
    제라드 어디있냐
  • [레벨:31]헬정자 2019.10.19 02:31
    헨더슨은 베스트에 들어갈 급이 안 됨
  • [레벨:20]길다림 2019.10.19 02:32
    우와 제라드를 빼네
  • [레벨:10]프렐류드 2019.10.19 02:32
    근데 현 스쿼드에 제라드 수아레즈 들어가면 진짜 넘사벽이긴하네 ㅋㅋㅋㅋㅋ
  • [레벨:34]고훌 2019.10.19 02:33
    프렐류드 미드진만 제알마로 바꿔도 트레블 십가능
  • [레벨:25]개벽이 2019.10.19 14:23
    고훌 클롭 전술에 안맞을거같은데 클롭 투볼란치 안쓰자너
  • [레벨:24]20cm 2019.10.19 02:33
    아니씨발 훔바 어디갔냐고 ㅡㅡ
  • [레벨:16]비선형 2019.10.19 02:35
    10년 한정이라도 파비뉴보단 제라드지
    나머진 이견 없음
  • [레벨:16]브라이튼 2019.10.19 02:36
    파비뉴 빼고 제라드 넣어야지 파비뉴 작년에 왔는데 ㅋㅋ
  • [레벨:5]닭다리살 2019.10.19 02:36
    사코-제라드-뎀바바 라인 어디감? 리버풀 리그우승을 확정지은 사코-제라드-뎀바바 역습 개지렸는데
  • [레벨:1]나쟝 2019.10.19 02:38
    제라드가 이 기사보고 울수도 있지 않을까.. 내가 다 눈물이 나는데 서러워서
  • [레벨:13]대기만성킹갓날둠 2019.10.19 02:38
    10년대에 제라드 맹활약한게 사실 13 14말곤 없긴해 암흑기라 팀이 워낙 구렸던것도 있지만 2010년부턴 부상 엄청달고 살았어서 딥플메 전향하고 중거리 자제하면서부터 사타구니 부상 안당했지 그래서 빠지는것도 그리 이상하진 않은데 차라리 쿠티뉴 빠진게 이상하지 저런건 밸런스 생각안하니까 3선에 파비뉴빼고 쿠티뉴 들어가는게 맞는거 같다
    근데 10년대이후 미드필더에 인재가 진짜 없긴하네 냉정히 핸더슨보다 꾸준히 잘해준선수(재작년쯤은 좀 별로였어도 13 14부터 3년정도 잘했지) 1명도 없다고보는데
  • [레벨:24]가라아게세화 2019.10.19 03:16
    대기만성킹갓날둠 헨도는 꾸준이랑 거리가 먼데;;; 풀시즌을 다 잘해본 시즌이 한시즌뿐임
    나머지는 반시즌 잘하고 반시즌 조지거나 아니면 그반대
  • [레벨:23]BURYFC 2019.10.19 04:09
    가라아게세화 13/14 18/19 두 시즌은 되는거 같은데
  • [레벨:24]가라아게세화 2019.10.19 09:47
    BURYFC 저번시즌? 시즌 초반에 파비뉴 적응 못해서 헨도 6번뛸때 또 엄청나게 욕먹다가 후반기때 파비뉴 적응하고 오른쪽 메짤라 돌리면서 그제야 사람됐는디
  • [레벨:12]축알못효수 2019.10.19 02:38
    포지션 생각하면 쿠티뉴 아닌가?
  • [레벨:21]먼저블라하면진거 2019.10.19 02:45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25]쫄만스 2019.10.19 03:25
    먼저블라하면진거 근데 마누라는 넣는게 맞는거같음 헨더슨 파비뉴가 애매하지 저기 쿠좆 제라드 넣었음 맞았을거같은데
  • [레벨:21]먼저블라하면진거 2019.10.19 04:16
    쫄만스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4]핳힣흫헤홓 2019.10.19 06:42
    먼저블라하면진거 수아레즈를 어캐뺌 ㅋㅋㅋ 키엘리니 쳐물어서 징계쳐먹고 리그도 5경기 쉬고 33경기 나와서 31골 쳐넣은 새낀데
  • [레벨:24]RDYLPP 2019.10.19 02:45
    피르미누 치아 시벌 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34]환타포도맛 2019.10.19 02:46
    리버풀 서포터들에게 제일 큰 행복은 리버풀 최근 20년 동안 최고의 선수단을 ‘바로 현재’ 경험하고 있다는 거

    맨시티 서포터들이 투레, 콤파니, 실바, 아게로 중심으로 한 ‘구단 역대 최고 선수단’을 2010년대 초반부터 지난 시즌까지 경험했고

    첼시 서포터들이 드록바, 램파드, 테리, 체흐 중심으로 결국 구단 역사 최초로 챔피언스리그 우승까지 한 ‘구단 역대 최고 선수단’을 2000년대 중반부터 2015년까지 10년 동안 경험함

    리버풀도 구단 역대 최고는 아닐지라도 구단 역대 3-4위 안에는 들 정도 수준의 선수단을 가졌고 앞으로 더 올라갈 수도 있음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이 이 위대한 선수단의 시작이 될 거라는 게 무엇보다 큰 기대감을 가지게 함

    30년 만의 EPL 우승, 14년 만의 FA컵 우승도 이 선수단에겐 가능할 거라 봄

    무엇보다, 클롭도 있고
  • [레벨:12]유로파킹스날 2019.10.19 03:22
    환타포도맛 맹구 개집은 언제 볼수있나요?
  • [레벨:4]핳힣흫헤홓 2019.10.19 06:42
    유로파킹스날 맹구개집은 이미 봤잖아? 맹구야 한국에서 해축본다 한 사람들은 이미 다 봤고 아스날은 좀 더 올라가야하지만 어쨌든
  • [레벨:23]Reventon 2019.10.19 02:47
    파비뉴 넣을수밖에 없는 이유가 알론소 마스체라노 이후로 저 자리 파비뉴말고 제대로된 선수가 없음
    1314 제라드는 솔까 빌드업 몰빵이였고 이게 엄청 위협적이고 공격력 몰빵인 팀 스타일상 맞아서 그렇지 수비적으론 헬이여서 DM 베스트로 뽑기엔 애매함
  • [레벨:1]뎀벨레19 2019.10.19 02:58
    제라드 안들어간건 좀ㅋㅋㅋ
  • [레벨:1]국대에이스김대원 2019.10.19 03:09
    아니 이럴거면 왜 뽑은 거임
  • [레벨:22]훔바라밀다심경 2019.10.19 03:18
    어떤 의미를 부여하던 훔바형 빼는건 좀 아니지않냐?
  • [레벨:14]Paris 2019.10.19 03:18
    다들 그분 얘기만 하네ㅋㅋㅋㅋㅋ 역시 펨코의 아이콘ㅋㅋㅋㅋ
  • [레벨:21]덴마크타투 2019.10.19 03:20
    헨도 파비뉴 빼고 제라드 쿠티뉴 넣는게 맞을듯 헨도도10년 거의 다 뛰어서 아쉽긴한데
  • [레벨:12]크리스티안23 2019.10.19 03:28
    진심으로 핸더슨?
  • [레벨:22]세스타스 2019.10.19 03:46
    마누라에 수지 미쳣다..
  • [레벨:37]작성자여친 2019.10.19 03:57
    제라드랑
    떠난게 맘에안들지만 쿠티뉴 빠진건 말이안됨
    그 둘은 넣어야지
  • [레벨:18]총든-에드워드 2019.10.19 03:58
    제라드 넣고 쿠티뉴 넣는게 맞지
    쿠티뉴 뺄꺼면 밀너나 헨도 들어가고
  • [레벨:25]지으니 2019.10.19 04:36
    커리어로만 뽑는건 오바긴 한데
  • [레벨:4]핳힣흫헤홓 2019.10.19 06:43
    헨더슨이 불만치료제긴 하지 ㅇㅈ
  • [레벨:34]고훌 2019.10.19 06:59
    핳힣흫헤홓 ??? :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죠.
  • [레벨:4]핳힣흫헤홓 2019.10.19 07:00
    고훌 ㅇㅇㅇ은 더 이상 고민하지 않는다.
  • [레벨:24]오카시라2 2019.10.19 08:10
    제라드 쿠티뉴 밀너 IN
    피르미누 헨더슨 파비뉴 OUT
  • [레벨:35]커피맛콜라 2019.10.19 10:56
    10년대인데 제라드가 없넹
  • [레벨:26]현자두더지 2019.10.19 11:33
    그냥 수지빼면 클롭 리버풀이네... 잃어버린 8년 ㄷㄷㄷ
  • [레벨:27]냙냥 2019.10.19 19:49
    레이나 아게르 제라드
  • [레벨:28]아론램지2 2019.10.20 00:50
    헨더슨은 그렇다쳐도 파비뉴가 왜들어가냐 ㅋㅋ

글 목록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번역기사 [디 애슬래틱] 독점 - 키케 산체스 플로레스를 경질하려는 왓포드 24 첨부파일 포텐 [레벨:30]리버풀우승 2019.12.01 11072 64
국내기사 [인터풋볼] '맨시티전 동점골' 셸비, "내가 리버풀의 영웅일지도 몰라" 39 첨부파일 포텐 [레벨:37]브루스터 2019.12.01 29155 162
번역기사 [SportBusiness] 카타르항공은 필리핀축구리그의 스폰서가 됩니다. 첨부파일 [레벨:32]oh co 2019.12.01 956 3
번역기사 [fox sports asia] 우스만 뎀벨레는 부상 치료를 위하여 카타르로 향합니다. 3 첨부파일 [레벨:32]oh co 2019.12.01 1025 10
국내기사 [스포탈코리아] 국내기사 [오피셜] 유로2020 '죽음의 조' 탄생…독일-프랑스-포르투갈 한 조 15 첨부파일 [레벨:13]아르투르멜르 2019.12.01 1258 27
평점 [스카이스포츠] 사우스햄튼 2-1 왓포드 6 첨부파일 [레벨:2]ODEE 2019.12.01 925 9
국내기사 [스포츠조선] '도움 2개' 손흥민 "골은 넣고 싶었는데.." 74 첨부파일 포텐 [레벨:26]휴대폰 2019.12.01 53586 259
국내기사 [스포츠조선] 무리뉴의 칭찬 "도움 2개 손흥민, 0.5골이나 다름 없다" 66 첨부파일 포텐 [레벨:27]낙오계단 2019.12.01 58036 231
국내기사 [인터풋볼]골대 4번 불운' 바이에른 뮌헨, 레버쿠젠에 1-2 패...4위 추락 45 첨부파일 포텐 [레벨:33]서비스가보답 2019.12.01 21009 79
번역기사 [디어슬래틱] 리암 투메이-첼시vs웨스트햄 경기 후 Q&A 58 포텐 [레벨:33]Euclis 2019.12.01 8941 91
번역기사 [익스프레스] 위르겐 클롭 감독의 경기 소감 : 엣킨슨의 판정에 대한 아쉬움, 아드리안에 대한 칭찬 59 첨부파일 포텐 [레벨:23]스카이스포츠 2019.12.01 16316 95
번역기사 [공홈] 아스날의 조쉬크론케 -우린 아직 목표를 이룰 수 있다 41 첨부파일 포텐 [레벨:35]검은질풍페페 2019.12.01 9239 78
번역기사 [The Athletic, 제임스 피어스] 브라이튼전 Q&A 49 포텐 [레벨:25]Godchild 2019.12.01 11069 85
번역기사 [르파리지앵] 레오나르도는 알랑에 대한 관심을 재점화했다 4 첨부파일 [레벨:2]98년생음바페 2019.12.01 920 10
국내기사 [인터풋볼] 화제의 토트넘 볼보이, 선수단과 함께 식사...승리의 부적 될까 2 첨부파일 [레벨:39]투마데이라 2019.12.01 1734 20
오피셜 [공홈] 유로 2020 조편성 결과 122 첨부파일 포텐 [레벨:39]나루미리코 2019.12.01 24309 131
평점 [스카이스포츠] 토트넘 3-2 본머스 68 첨부파일 포텐 [레벨:2]ODEE 2019.12.01 27458 122
평점 [스카이스포츠] 첼시 0-1 웨스트햄 10 첨부파일 [레벨:2]ODEE 2019.12.01 4706 14
평점 [스카이스포츠] 번리 0-2 C.팰리스 1 첨부파일 [레벨:2]ODEE 2019.12.01 388 9
번역기사 [레퀴프/HLN] 백혈병 퇴원 미하일로비치 감독, 의사-간호사-팬들 에 대한 고마움으로 눈물 흘려 2 [레벨:23]스카이스포츠 2019.12.01 1938 17
게시판 목록 페이징 이전 1 ... 3097 3098 3099 3100 3101 3102 3103 3104 3105 3106 ... 다음
/ 10,000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