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0 12:14

[축구저널] ‘뼈정우’ 감독의 대건고 우승. 3연속 준우승 경희고, 패자 아닌 ‘2번째 승자’

조회 수 1716 추천 수 14 댓글 8

01.jpg [축구저널] ‘뼈정우’ 감독의 대건고 우승. 3연속 준우승 경희고, 패자 아닌 ‘2번째 승자’
이천수 인천 전력강화실장과 김정우 감독. 20년 전 부평고 전국체전 우승 주역이었다.

※ 골닷컴이랑 축구저널 기사 같이


국가대표 출신 김정우 감독이 이끄는 인천 유나이티드 U-18(대건고)가 서울 전국체육대회 남자 고등부 부문에서 우승했다.

대건고는 전반 초반 실점을 허용했지만 후반 20분과 후반 36분 골을 터트리며 역전승했다. 


대건고는 지난 2월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제41회 전국고교축구대회’ 우승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전국대회 우승을 기록하며 강팀으로 성장했다.


주장 정성원(3학년)은 “올해 첫 대회 우승에 이어 전국체전 우승까지 2관왕을 달성하게 되어 기쁘다. 이번 대회 우승을 계기로 앞으로 훌륭한 선수로 성장해 인천에서 프로 데뷔를 하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김정우 감독은 현역 은퇴 이후 올해 3월부터 대건고를 맡았다. K리그 주니어A 2019 전국 고등 축구리그에서도 전반기 3위를 기록하며 감독으로서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02.jpg [축구저널] ‘뼈정우’ 감독의 대건고 우승. 3연속 준우승 경희고, 패자 아닌 ‘2번째 승자’

1-2로 역전패한 이승근(38) 경희고 감독은 얼굴을 찡그리지 않았다. 되레 자랑스러운 눈길로 제자들을 바라보며 웃었다. 


후반 추가시간 감정이 격해진 선수들 사이에 신경전도 발생했다. 

결국 또 준우승. 경희고 선수들은 아쉬움에 땅을 치고 눈물도 보였다. 

그래도 이 감독은 “좋은 선수들 덕분에 올해 결승전만 3번이나 올랐다. 우승은 못했지만 충분히 박수 받을 성적”이라며 “결승전 패배는 앞으로 성장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https://www.goal.com/kr/%EB%89%B4%EC%8A%A4/a/1hfsgyb3ibnel1womk1csqbmbb

http://www.football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00

http://www.football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99


뼈정우와 우승팀이 초점이 맞춰진 기사는 여러개 보이는데, 문제 일으킨 경희고에 대한 뉴스는 축구저널꺼만 보여서.

포텐간 싸움보고 전후 내용 같은거 궁금해 찾아봤는데, 논란이 될 수 밖에 없는 내용인데 기사가 안보임



https://www.fmkorea.com/best/2266946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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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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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24]순한맛커리 2019.10.10 12:20
    경희고 여윽시 장현수 후배답네
  • [레벨:16]파브르당장나가 2019.10.10 12:48
    대건고 우승하는거 오랜만에본다

    예전에 잘나갈때도 잘가봐야 콩등이라
    아쉬웠는데
  • [레벨:1]나노나니 2019.10.10 12:52
    인성 씹ㅋㅋㅋㅋㅋ
  • [레벨:20]마르코로이스 2019.10.10 13:11
    저거 준우승한팀이? 저런거지? ㅅㅂ 인성보소
  • [레벨:24]스카우터 2019.10.10 13:32
    내 모교 잘나가네
  • [레벨:10]IZONE민주^ 2019.10.10 14:58
    저 민새끼 이름뭐임?? 인성조진새끼 프로에서 절대 안보고싶은데
  • [레벨:27]텔피 2019.10.10 16:38
    인성 터진 새끼들 밖에없네 경희고
  • [레벨:22]퍄퍄팟 2019.10.10 18:36
    저 쓰레기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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